적시리 | TIBIU
18+세 아빠의 노리개가 되었다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강압적 행위, 항문 성교 등의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공개플 #다인플 #수치플 #공개자위 #나이차이 #갑을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상처녀 #재벌남 보육원에서 자란 지원은 소문의 진실과 마주했다. “전…,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긴. 계약했으니까, 우릴 즐겁게 해주기만 하면 돼.” 말끝에 도달한 곳은 보육원 안 비밀의 방. 지원은 그곳에서 이제껏 키워주고 먹여준 아빠들의 먹잇감이 되어 지독한 노리개의 숙명에 빠지게 되는데... *여주/ 소지원 (20) 그들의 노리개가 되길 원했고, 또 원했다. 그래야, 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남주 1/ 김태문 (55) 일명 큰아빠라 불리는 남자. 대기업의 오너이며, 대부분의 운영비를 감당하는 인물. 제일 큰 형으로, 외적으로도 제일 뛰어나다. *남주 2/ 강주억 (49) 둘째 아빠라 불린다. 태문의 말을 잘 들으며, 실질적으로 보육원을 운명. 말투나 행동이 다정하다. *남주 3/ 나만인 (40) 셋째 아빠라 불린다. 두 형의 수발을 들으며 사는 남자. 잡일 전문.
18+산에서 아빠와 조난 당함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씬중심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다정남 #순정녀 #치정 아빠, 나 뱀에 물렸어. 하필 여기에. 엄마의 몸살로 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등산은 새아빠와 단둘이 오르게 된다. 새벽 동이 틀 무렵, 갑작스런 억수 같은 비로 인해 동굴로 몸을 피하는데 하필, 수영의 그곳을 뱀이 물어 버리는데... “가만있어, 아빠가 빨아줄게.” 여주/하수영(20): 새아빠를 몰래 짝사랑하는 대학생. 남주/새아빠(35): 엄마의 연하 남편이자 수영의 짝사랑 대상.
18+우리집과 옆집 사이에 음욕의 구멍이 뚫렸다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형제덮밥 #2:1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유혹녀 #엉뚱녀 #짝사랑녀 불쑥 넘어온 대물이 싫지 않다. 외로움에 몸서리치던 어느 날, 원룸 계단 앞에서 옆집에 사는 남자와 마주쳤다. “흣, 흣, 흣!” 이내, 들려오는 옆집 남자의 신음성에 놀란 가슴을 가라앉히기도 전, 드르륵, 드르륵. 뿌직! 얇은 벽이 뚫렸다. *** 얇은 벽 하나를 두고 그와 나의 신음성이 맞닿았다. 얼른 입에서 긴 자지를 꺼냈다. 조금 전보다 더 굵게 부푼 자지가 손에 감겨 움찔거렸다. 소중한 물건을 다루듯 표피를 조심스럽게 쓰다듬고는 얼른 몸을 돌렸다. 찌걱. 이번엔, 내가 기다린 순간이었다. 구멍을 늘어뜨리며 밀려든 귀두가 질벽에 달라붙었다. 틈 없이 조여든 속살 틈으로 눅진한 액이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 “흐으읏!” 찢어지는 듯한 통증은 쾌락으로 변모한 지 오래. 질벽 주름을 늘어뜨리며 안을 그득히 채우는 감각이 오늘도 날 소름 돋게 했다. *여주/ 손주영 (33) 짝사랑 남과 똑 닮은 남자가 옆집에 산단 사실에 설레기도 잠시, 은은하게 들려오는 남자의 짙은 신음에 욕정을 풀어 헤친다. *남주/ 한주성 (35) 우연히 마주한 옆집 남자. 그가 벽에 구멍을 뚫었다.
18+대대장님의 전용이 되고 싶었지만, 상관들이 날 내버려 두질 않는다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갑을관계 #군대물 #여군 #상관 #대물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모럴리스 “난 더 좋다는 말이지… 짭짜름한 박가람 중사의 몸이…” 공장에 다니기 싫어 군대에 간 가람. 군대에 적응함과 동시에 무료한 일상이 이어지던 그때, 새로 온 대대장에게 반해버린다. 나이 차이는 엄청나지만 잘생기고 몸도 좋고 실해 보이는 그에게 반한 가람은 한 시도 그를 머릿속에서 지우지 못하는데…. *여주/ 박가람 (26) 중사 갓, 장기에 합격. *남주 1/ 최태웅 (47) 대대장(중령). 늠름한 자태로 가람의 마음을 훔친다. *남주 2/ 윤대건 (45) 보급관 원사(진). 대대장과의 밀애를 보게 된 후 가람을 협박(?)하는데….
18+공중 화장실에서 소꿉친구와 조난당함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몸정>맘정 #대학생 #고수위 #계략남 #짝사랑녀 #첫사랑# 짝사랑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그럼, 손가락 넣어봐도 돼? 함께 여행을 떠난 소꿉친구 보리와 주국은 우연히 공중화장실에 갇혀버리게 된다. 누군가 문을 열어주기 전까지는 단둘이 밀착되어 있어야 하는데... *여주/ 박보리 (20) 몰래 주국을 좋아하는 풋풋한 대학생. 늦여름, 수영장을 가자는 말에 따라나섰다 주국과 함께 공중화장실에 갇혀버린다. *남주/ 천주국 (20) 보리의 짝사랑 상대이자,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18+변태 선배의 간병
적시리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고수위 #씬중심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미안해. 참을 수가 없었어….” 두 다리를 깁스해 움직일 수 없는 혜윤을 위해 친구들이 순서대로 간호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이번에 온 사람은 친구가 아닌 짝사랑하는 선배였다. 혼자 화장실에 가려고 아랫도리 다 벗고 걷다가 넘어져서 엉덩이를 까고 바닥에 누워 허우적대던 모습까지 보이게 되었다! *** 앞으로 꼬꾸라져 엉덩이를 훤히 내놓은 채였다. 친구라도 이런 모습을 보이고 싶진 않았다. 팔에 힘줘 상체를 들어 올리려는 순간, 열린 현관문 틈으로 들어오는 길쭉한 다리가 보였다. “엇! 혜윤아! 괜찮아…?” “서, 선배….” “부, 부축해 줄게….” 그의 밀착한 팔이 몸을 당겨 올렸다. 구부정하게 그의 몸에 기댄 채 세운 몸이 제멋대로 휘청이자, 안 되겠다는 듯 그는 날 번쩍 안아 들었다. 훤히 내놓은 사타구니가 그의 턱 밑에서 꿈틀거렸다. *여주/ 소혜윤 (20) 갑자기 두 다리를 다쳐 친구들의 병간호를 받게 된다. 수혁을 좋아하는 순정녀. *남주/ 김수혁 (23) 혜윤이 다쳤다는 소식에 친구를 매수해, 간호하러 자취방으로 향한 변태 선배.
18+산스장에서 만난 헬창 오빠들의 몸이 너무 강렬해서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형제(?)덮밥 #배뇨플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절륜남 #엉뚱녀 ※ 본 작품에는 배뇨플 장면이 등장하오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지를 잡아줬으니, 보지를 잡아줘야 예의지.” 산스장에 천국이 열렸다! 겨우 서른 어린 나이에 당뇨 진단을 받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산속 헬스장. 그 순간 병이 고마워질 만큼 엄청난 광경을 보게 된다. *여주/ 성주란 (30) 젊은 나이에 당뇨 진단을 받고 운동 시작. 산 중턱에 있는 산스장에서 상상 속 동물 같은 자태의 그들을 만난다. *남주들 / 지낙훈 (36), 오성지 (37) 산스장을 다니며 몸을 키운 짐승남들
18+아빠 친구들에게 팔렸다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다인플 #사채아저씨들 #갑을관계 #다인플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몸이라도 팔아야지 않겠어?” 도망쳐버린 아빠의 보증인으로 그들에게 잡혀간 난, 감당할 수 없는 빚을 마주한다. 그래서 난 그들의 전용이 되기로 했다. “얘기 끝났네, 벗겨 줄까? 직접 벗을래?” *여주/ 조유린 (20) 아빠에게 끌려가 보증을 서 버린 나. 결국, 며칠 뒤 사라진 아빠를 대신해 사무실로 끌려간다. *박찬훈, 김정준 (48) 아빠의 친구이자, 채무자. 금융업 종사. *하동민 (25) 마지막 날, 내 마음을 돌린 직원.
18+집착 사위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사제지간 #금단의관계 #사위_장모 #재회물 #연하남 #집착남 #계략남 #상처녀 #연상녀 #고수위 #씬중심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게요. 선, 아니 장모님. 날 지켜주겠다던 어린 제자가 오랜 뒤 내 딸의 남편이 되어 돌아왔다. 난 그들을 축복했다.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여주/ 박정은 (50) 남편의 사망 뒤 외롭게 지내던 중, 어릴 적 제자가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남주/ 선주홍 (35) 어린 시절 평생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했던 제자. 오랜 시간 뒤, 정말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딸의 남편이 된 채.
18+아무에게나 XX하면 돈 까주는 추심원
적시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갑을관계 #채권_채무 #강압적관계 #관전플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배뇨플 #장내배뇨 #항문삽입 #까칠남 #절륜남 저 얼마 깠어요…? “저 새끼한테 가서 젖 빨아달라고 해 봐. 그럼, 봐줄게.” “네…?” 황당한 말에 성애가 벙진 채 눈을 끔벅이자, 우진이 미간을 좁혔다. “왜, 그냥 보지 대주는 게 낫겠어?” “아, 아뇨. 그래도 어떻게 손님에게.” “내일 당장 민사 걸어야겠다. 통장에 압류 걸고, 집에 딱지 좀 붙이고.” “자, 잠시만요….” 그 말에 머릿속이 아득해졌다. 아들이 떠올라 버린 것이었다. 못난 어미를 만나 고생만 한 아들에게 도움은 못 줄망정, 그리 무너진 모습을 보일 순 없었다. “라면 다 익었겠어. 어쩔래? 제대로 추심 해볼까?” 나지막한 목소리가 성애의 귀에 총탄처럼 울렸다. 그녀가 벌떡 일어나 라면과 김밥을 챙겨 손님에게 향했다. *여주/ 나성애 (42) 돈을 갚지 못해, 추심원에게 능욕당하는 인물. *남주/ 김우진 (36) 신용 정보 추심 직원. 돈을 빌미로 채무자 성애를 농락한다.
18+아빠의 육봉이 제일 뜨거우니까
적시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키잡물 #배뇨플 #씬중심 #몸정>맘정 #소유욕/질투 #절륜남 #다정남 #고수위 #씬중심 ※본 작품엔 배뇨플이 소재로 등장하니,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살끼리 맞닿으면, 훨씬 따듯할 거야…. 얼른 벗어 봐….” 우연히 아빠와 베란다에 갇히게 되었다. 우연은 아빠와의 필연을 가져다줬다. 손이 얼도록 차가워진 몸을, 아빠의 따듯한 살결로 녹여냈으니. *** 차가운 손과 발에 잡힌 육봉이, 외려 더 뜨거워진다. “이제…, 괜찮아…?” “이제, 몸이 추워요….” “아빠가 금방 따듯하게 해줄게….” 손과 발을 자지에 감으며 떨어진 몸이 식어갔다. 다시 꼭 안아달란 의미로 던진 말에, 그는 밑으로 머릴 내렸다. 손에 젖 하나를 잡은 그는, 이내 살덩이를 끌어올리며 입술로 유륜을 덮었다. “하…. 따듯해요…. 아빠….” *여주/ 하솔 (21) 어릴 적 엄마 아빠를 모두 여의고 두진에게 키워진다. 미워했던 그가 점점 좋아진다. 사춘기가 지나며 그를 사랑하게 된다. *남주/ 천두진 (46) 상혜의 남편이 되고 싶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한다. 그녀의 딸인 하솔이 혼자 남게 되자, 정성을 다 해서 홀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