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랭 | TIBIU
18+목줄
돌고랭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현대물 #감금 #질투 #동거/배우자 #다공다수 #하드코어 #미남공 #계략공 #집착공 #무심공 #츤데레공 #다정수 #잔망수 #허당수 #미인수 #상처수 #소심수 평범했던 대학생 박하율의 일상은 어느 날 갑작스럽게 끌려간 낯선 저택에서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곳에서 고강준이라는 남자와 마주한 하율. 그는 하율을 향한 설명할 수 없는 집착을 드러내며, 점차 그의 삶을 침식해 간다. 탈출도, 외면도 허락되지 않는 세계 속에서 하율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남자들의 지독한 시선과 손길에 휘말린다. 보호라는 명목의 통제, 애정이라는 이름의 억압, 따뜻한 위로를 가장한 소유욕. 무너지지 않으려 발버둥 칠수록, 그의 내면 깊은 곳에서 낯선 감각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그들이 자신의 곁에 없으면 불안해졌다. 서서히 무너지는 자아와 뒤바뀌는 주도권 속에서, 하율은 알 수 없는 쾌락과 혼란의 미로에 빠져든다. 이는 구원이 아닌 타락에 가까운 사랑. 하지만 어쩌면, 그는 처음부터 그것을 원했는지도 모른다. “이제, 당신들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어 버렸어.” *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왜 제가 이런 상태가 된 거냐고요!” 떨리는 목소리로 항의했지만, 고강준은 하율의 말을 무시한 채 입꼬리를 올리며 낮게 웃었다. “아직도 몰라? 넌 원래 이렇게 반응하는 몸이었어. 내가 그걸 깨워 준 것뿐이고.” 그의 손이 하율의 배를 지나 허벅지 안쪽을 스치자, 하율은 순간적으로 몸을 움츠렸다. 고강준은 그런 그의 반응이 재미있다는 듯 손길을 멈추지 않고, 천천히 허벅지의 민감한 살결을 손끝으로 눌러 가며 쓸어내렸다. “흐읏…… 그만해요, 제발…….” 하율은 간신히 입술을 깨물며 억눌린 신음을 내뱉었지만, 고강준은 오히려 더 대담해졌다. 그는 하율의 반응 하나하나를 관찰하며 손가락 끝을 더욱 과감하게 움직였다. 얇은 옷감 아래로 미끄러지는 그의 손길은 이미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만해요 제발? 하, 씨발 귀엽네. 근데 네 몸은 벌써 ‘괜찮다’고 말하고 있잖아.” 고강준은 의도적으로 하율의 허리선에 손을 얹었다. 그의 손길이 천천히 내려가며 아슬아슬하게 멈추는 순간, 하율은 간신히 숨을 몰아쉬며 눈을 질끈 감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목줄》
침묵의 선
돌고랭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달달물 #나이차이 #질투 #동거/배우자 #미남공 #계략공 #다정공 #집착공 #사랑꾼공 #무심공 #츤데레공 #잔망수 #허당수 #미인수 #상처수 #다정수 #소심수 어린 시절 부모에게 외면받고 버려진 백현우. 그는 스물두 살 청년 서준혁의 손에 맡겨져 자라났다. 10년 넘게 함께 살아온 그들. 이제는 모두가 말하는 가족이지만, 현우가 느끼는 감정은 더 이상 가족이 아니다. 시간이 흐르고, 대학교도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한 현우. 채용 합격 발표 후 그는 형에게 숨겨 온 마음을 감추지 않기로 한다. “형, 내가 형을 사랑해요.” 그날 이후 현우는 오랜 감정을 행동으로 밀어붙이고, 준혁은 거절하지 못한 채 천천히 무너진다. 밀어 내야 할 동생이 어느새 한 남자로 다가온 순간. 관계는 뒤바뀌고, 감정은 멈추지 않는다. “형이니까 더 원했어요. 이제 도망치지 마요. 형도 나 원하잖아.” 현우는 더 이상 형의 보호 아래 머물지 않는다. 그는 직접 사랑을 구하고, 끝내 형의 몸과 마음까지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서로가 서로를 무너뜨리며 완성된, 피보다 짙고, 사랑보다 집착에 가까운 관계의 결말. 그리고 이제, 그 누구도 도망칠 수 없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침묵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