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가든 | TIBIU

아홉 번째 꼬리
찬가든 · 初恋 · 重逢漫画连载#동앙풍 #초월적존재 #첫사랑 #재회물 #몸정>맘정 #운명적사랑 #기억상실 #애잔물 #다정남 #절륜남 #존댓말남 #순정녀 #동정녀 #상처녀 구미호들이 모여 사는 여우골에서 쫓겨난 눈엣가시 팔미호, 월주. 한겨울 눈밭에서 죽어 가던 그녀는 사냥꾼 무열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 그러나 어차피 죽을 운명이라며 자포자기하던 그녀에게, 무열이 한 가지 사실을 고백해 온다. “이대로 낭자를 죽게 할 수는 없소. 내가 책임지고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소.” “무열 님, 인간은 죽었다 깨어나도 그 방법을 모른다 합니다.” “난 평범한 인간이 아니오. 나는…… 여우도사 백강수의 장손이오.” 두 남녀는 무열이 물려받은 비책에서 팔미호가 인간이 되는 비법을 알아낸다. 그것은 바로 마지막 아홉 번째 꼬리를 품어 여우 구슬에 기운을 채우는 것! 그러나 무열은 뜻밖의 진실에 이마에서 삐질삐질 땀을 흘리는데……. “아홉 번째 꼬리인 자지를 품어라? 자, 자지 좀 보여 주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홉 번째 꼬리》![채워주는 아저씨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채워주는 아저씨 [e북]
찬가든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동거 #능력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진녀 #연하녀 #상처녀 빚을 지고,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장례식장. 평범한 대학생 세연은 사채업자 태혁을 만나게 된다. “아저씨가 박아 주니까 기분 좋아?” “하응…….” “하아, 대답해야지. 걸레처럼 따먹히니까 좋아? 세연아.” “흐윽…… 좋아요, 아저씨! 아아!” 빚으로 얽힌 그들은 태혁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하고, 순진무구했던 세연은 점차 태혁에게 길들여지며 성에 눈을 뜨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채워주는 아저씨》![밀실의 욕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밀실의 욕조 [e북]
찬가든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더티토크 #몸정>맘정 #직진남 #계락남 #절륜남 #상처녀 #까칠녀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사모님, 벌리세요.” 부패한 정치인의 아내 송호연, 그녀의 경호를 맡게 된 남자 도한경. 밀실과도 같은 저택에 갇혀 죽음만을 꿈꾸던 호연에게 도한경이 찾아왔다. 변태적인 성향을 가진 남편에게 이용만 당하던 호연은 자신의 욕망을 자극하는 한경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자신에게 무심한 그를 유혹하기로 결심한다. “야해요, 사모님.” 밀실의 욕조. 호연은 나신을 드러내며 한경을 초대하는데……. 과연 호연은 비밀을 간직한 경호원과 함께 자유를 쫓을 수 있을까? * “원래 이렇게 경호원들이랑 자요? 혹시 제 쓸모가 섹스였습니까?” “으음, 아니. 처음이에요…….” 처음이라. 처음일 리가 없잖아. 처음 본 날부터 벌거벗고 돌아다녔는데. 그녀의 말이 거짓이라 직감한 한경이 호연의 머리채를 손에 쥐자, 호연의 구멍이 씹물을 잔뜩 뱉으며 지분거렸다. “거칠게 하니까 바로 느끼시네요. 사모님?” 이윽고 검지를 꽉 물고 있던 구멍 속으로 중지와 약지까지 밀어 넣자 구멍이 오물거리며 세 손가락을 집어삼켰다. 고통보다 강렬한 쾌감에 호연이 다리를 모으며 가쁘게 신음했다. 한경은 잔뜩 수축된 보지 구멍 안쪽을 마구 파고들었고, 들락거리는 손가락이 닿는 곳마다 보짓물이 튀길 지경이었다. “그만, 그…… 하응!” 이상한 기분이 몰려왔다. 기존에 느끼던 쾌감과는 다른, 집채만 한 태풍이 몰려오는 듯한 불안감이었다. 몇 번이고 몰아치는 절정에 거부감을 느낀 호연이 몸을 빼자 한경은 마치 무기처럼 딱딱하고, 곧고, 거대한 제 물건을 호연의 구멍 맡에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직 시작도 못 했습니다. 사모님, 벌리세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밀실의 욕조》![박아주는 팀장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박아주는 팀장님 [e북]
찬가든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가벼운SM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미남공 #연하수 #순진수 앱을 통해 만난 주인님의 노예로 활약하고 있는 1년 차 신입 사원 우진. 회사 주차장에서 주인님의 명령에 복종하던 중, UDT 출신의 보안 팀장 지훈에게 딱 걸리고 만다. -혹시 야외 노출, 이런 거 좋아해요? 상변태 새끼네. 뒷구멍엔 또 뭘 박은 겁니까? 자신의 엉덩이와 자지를 훑는 지훈의 차가운 시선에 저도 모르게 사정까지 해 버리는데……. -씨발, 지금 느끼고 있는 겁니까? 내 앞에서? 다음 날, 우진을 불러낸 지훈은 의외의 행동을 하고, 그렇게 하드코어 사내 복종이 시작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박아주는 팀장님》![길들이는 매니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길들이는 매니저 [e북]
찬가든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연예계 #애증 #하극상 #감금 #복수 #SM #능욕공 #존댓말공 #굴림수 #미인수 #까칠수 완벽한 아이돌, 아론. 무대 위에서 그는 누구보다 빛나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오만하기 짝이 없다. 유도 선수 출신의 매니저 민규는 그런 아론을 묵묵히 감당한다. 어느 날, 갑질에 폭발해 버린 민규는 아론을 감금하기로 결심한다. 언제나 자기 뜻대로 세상을 휘두르던 아론을 깔아뭉개며 비밀스러운 욕망을 드러내는데……. “아다한테 후장 따이는 기분이 어때요?” “개새끼야, 팔뚝만 한 걸……!” 완벽했던 아이돌이 매니저 앞에서 굴복하는 순간, 진짜 쇼가 시작된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길들이는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