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제를 위하여
까치 · 喜剧 · 剧情漫画连载[엘리제 패밀리의 어린 보스와 그의 경호원 경호의 동거 이야기.] 이탈리아에서 도망쳐온 엘리제 패밀리의 어린 보스 파비오와 그의 경호원 김경호가 시골로 도망쳐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얼빠 이민호
까치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예쁜 얼굴만 보면 정신을 못 차려서 잘난 얼굴로도 사고 치는 연애사만 지닌 이민호. 군 제대와 복학 후 학교 정문에서 맞닥뜨린 새내기에게 홀딱 빠져 또 사고를 치고 마는데, 이 예쁜 새내기, 의외로 그와 천생연분인 것 같다. #미인공, #미남수, #연하공, #연상수, #고수위, #대학생, #선/후배
18+슬라임이 된 에스퍼를 가이딩하는 방법
까치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하드코어 #인외존재 #애증 #초능력 #첫사랑 #집착공 #연하공 #미남공 #강공 #복흑/계략공 #짝사랑공 #연상수 #다정수 #강수 조실부모한 이래, 마물이 출현하는 위험하고 각박한 세상에서 동생 셋을 먹여 살리던 유주원은 도심에서 마물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 날 가이드 판정을 받는다. 남자와의 섹스도 OK, 에스퍼가 마물로 변했을 때 섹스도 OK. 국가 공무원으로 받는 어마어마한 혜택을 보고 어느 정도 인권을 포기한 계약서에 흔쾌히 서명한 유주원은, 그러나, 마물화가 진행된 에스퍼를 발견하고 혼비백산한다. “슬, 슬라임, 슬라임이라고는 말 안 했잖아! 이 씨발! 잠깐, 잠깐! 잠까아아악!” 물컹한 감촉에 대한 생리적 혐오와 두려움을 갖고 있는 그의 담당 에스퍼는…… 이능을 쓰면 슬라임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S급 에스퍼 도연우가 유주원을 목격한 순간 일방 각인해 버렸으니, 다른 에스퍼를 담당할 수도 없다. 외통수 상황에서 동생 셋을 자식처럼 키워 온 서른둘의 가장은 도망가는 대신 슬라임으로 변한 에스퍼를 가이딩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 “어, 어디로…… 어디로 갑니까?” [네?] “가이딩, 어, 어디서 하냐고요!” [에스퍼와 가이드가 같이 있으니까 거기서 하시면 되죠.] “야외에서 하는 거 시히이이익!” [네, 잠깐 송신 중단할게요.] “아니 잠…… 끄악! 악!” 아직 연결이 끊기지 않았는데, 직장인의 체면이고 뭐고 비명이 마구마구 터져 나왔다. 주원은 벌에 쏘인 사람처럼 펄쩍 뛰어올랐다가 촉수가 등판을 위아래로 비벼 대어 창백해진 얼굴로 바닥을 디뎠다. 석상처럼 굳어 봤자 촉수에게도 움직일 자유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그의 옷은, 등은, 터질 것처럼 꿈틀거리며 촉수의 윤곽을 드러내고 있었다. 울긋불긋하게 도드라진 꼴을 봤으면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주원의 시선은 그를 향해 걸어오는 물체를 향해 있었다. 허리 위로는 슬라임처럼 흐물거리며 걸음마다 진득한 덩어리를 툭툭 떨어트리지만 그 아래로는 멀쩡한 다리를 지닌…… 괴물과 사람의 경계에 선 물체를 말이다. 성큼성큼 다가와 벌써 세 걸음 앞까지 가까워진 이 키메라는 그의 에스퍼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주춤 두 걸음을 물러나게 됐다. 다섯 걸음 멀어지자 허리……로 추정되는 위치에서 튀어나온 점액질 줄기가 그의 신발을 붙잡았다. 발목에 직접 닿았으면 꽤액 비명을 질렀을 거 같은데 다행히도 신발이다. 신발. 오로지 신발. 신발에만 닿았다. 꿈틀꿈틀 움직이는 게 금방 바짓단 안으로 들어올 것 같아서, 하필 자다가 불려 나와서 긴 양말도 신지 못해서 주원은 정말로 울고 싶었다. 그는 촉수가 무서웠다. “도, 연우 씨?” 한 걸음 더 다가오던 에스퍼가 걸음을 뚝 멈추었다. 상반신이 슬라임 같은 덩어리가 되었으나 어떻게든 말은 알아듣는 모양이었다. 애초에 인체가 저런 식으로 변하는 것부터 이해 불가능의 영역이었으므로 주원은 의사소통이 가능한 이유를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문과 출신에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약간 좆같은 중소기업에서 막내로만 6년을 보낸, 온갖 잡무를 쉴 새 없이 하는 중에도 틈만 나면 이름이 불려 벌떡벌떡 일어나야 했던 대리에 불과했던 남자가 생각할 문제는 아니었다. 중요한 건 대화가 통한다는 그 사실이다! 그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기 위해 애썼다. “저 알아보시겠습니까? 연우 씨 가이드, 주원입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슬라임이 된 에스퍼를 가이딩하는 방법》
18+마른하늘에 날벼락
까치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링크딜도 #동갑 #대학생 #동거 #소꿉친구 #친구>연인 #고수위 #3인칭시점 #분수공 #코피흘리공 #미남공 #절륜공 #사랑꾼공 #유혹수 #잔망수 술에 취한 채 귀가한 백이준. 주선우가 오늘 외박인 걸 알지만, 어두운 집을 보자 괜히 마음이 헛헛해져 무언가를 꺼낸다. 그것은 바로 알 수 없는 힘으로 주선우의 성기와 감각이 연결된, 귀신 붙은 딜도! 밖에서 친구들과 잘 놀다가 봉변을 당한 주선우가 허겁지겁 귀가하지만, 백이준은 침실 문을 열지 않는데……. * 쾅! 무시무시한 기세로 닫힌 문에 등을 기대자마자 허리춤을 내렸다. 단숨에 속옷까지 내려 훤히 드러난 허벅지 위로 성기가 퉁 튕겨 올랐다. 얌전히 속옷 안에 수납하여 번들거리는 곳 하나 없는 성기에서 물기가 느껴졌다. “미친.” 초조하게 외투 주머니를 뒤졌다. 술기운에 손이 떨려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물컹물컹한 감촉이 귀두를, 귀두 아래 주름진 살결을 핥는 느낌이 들었다. 씨발. 주선우는 입술을 짓씹으며 간신히 꺼낸 핸드폰의 단축키를 누르면서 귀에 갖다 댔다. 받아. 그가 마음속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 지르는 동안 핸드폰에서는 단조로운 신호음이 흘렀으며 아무것도 없는 아랫도리에서는 피부를 쯥쯥 빠는 압력이 느껴졌다. 받아. 신경이 몰린 여린 살갗을 입술로 살살 깨무는 움직임에서 연락을 받겠다는 의지가 한 톨도 느껴지지 않았다. 주선우는 분노로 꽉 오므라든 주먹으로 허공만 내리쳤다. 손이 화장실 문에 부딪힐 뻔했지만 아랫도리에 아찔하게 열기가 피어오를수록 뚜렷해지는 이성이 간신히 몸을 제어했다. 제어되지 않는 건 점차 발기하는 성기뿐이다. 받으라고, 백이준 이 미친 새끼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마른하늘에 날벼락》
나와 친구 동생
까치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나이차이 #대학생 #키잡물 #미남공 #미인수 #짝사랑수 유치원생 때부터 함께한 불알친구의 동생이 재수를 끝내고 돌아왔다. 형들과 첫 술자리를 가지고 싶다는 부탁에, 친구와 셋이 가진 술자리에서 술에 취해 친구 동생을 추행한 권범준. 그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 충격을 받지만, 그 후로도 그 짓을 그만둘 수가 없다. 친구 동생에게 술을 먹여 재우거나 낮잠을 자는 틈을 노리는 그의 행동은 점점 과감해지는데……. * 온갖 생각이 술과 함께 머릿속에서 뒤엉켰다. 아니, 갖은 생각을 뒤섞는 건 술이 아니라 뜨거운 열기다. 술 때문에 몸이 후끈후끈한 건지 수민의 살을 더듬고 맛보았던 손과 혀, 샅에서 시작된 열기인지도 구분이 되지 않았다. 이젠 인중을 타고 흐르는 물줄기마저 그의 체액 같았다. 범준은 주춤주춤 손을 뻗었다. 쏴아아 쏟아지는 물줄기가 수현의 질책처럼 따가운데도, 머뭇머뭇 소심하게 움직이던 손은 기어코 손가락을 구부려 발기한 성기를 쥐었다. “시발…….” 뜨끈뜨끈하고 단단한 살갗을 쥐는 동시에 욕이 터져 나왔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게 욕망에 집어삼켜진 자의 추한 몰골이라, 범준은 욕실 너머에서 술과 함께 잠든 두 형제를 의식하면서 두 발이나 쌌다. 그러고 비틀비틀 옷을 갈아입은 채로 형제 사이에, 그러니까 그가 누워서 수민을 성추행한 자리에 섰다. 인상이 다름에도 이목구비가 묘하게 닮은 형제의 자는 낯이 한눈에 들어왔다. 아끼는 친구 동생을 추행했다는 사실, 친구의 반응, 잠자는 누군가를 멋대로 입술을 빨면서 성기를 비볐다는 행위 자체에 대한 걱정과 모멸감으로 심장이 쿵쿵쿵 뛰었다. 더 끔찍한 건 이 와중에도 수민의 몸을 다시 만져 보고 싶다는 충동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와 친구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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