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81 | TIBIU

99.99%の恋人〜俺の子を生め!〜
not81 · 动作 · 现代背景漫画连载「一回につき10億ウォン、さらに出産後に20億を差し上げます」 ありえない破格の条件、しかし断るには惜しい大金だった。たった3回だ…3回だけヤって逃げればいいんだろ?しかし、その安易な決断により僕の人生は狂い始め…。 【本コミックは、いわゆる成人向けコミックではありませんが、一部暴力的または性的な描写が含まれておりますので、ご購入はご自身の判断と責任において行なって下さい。】
루틴을 지켜 주세요!
not81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우리 그냥 헤어지자.” 야구선수로는 기특하지만, 애인으로서는 빵점. 그래서 그냥 친구로 돌아가자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헤어진 지 두 달, 미련 없이 헤어짐을 받아들였던 전 애인이 돌아왔다. “우리, 다시 같이 살자.” “그냥 친구 사이로 돌아가자는 부탁 정도라면 몰라도, 난 한 번 헤어진 연인은 똑같은 이유로 다시—.” “아무래도 루틴이 깨져서 그런 것 같아. 루틴 지키면서 안정 찾으면 다시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슬럼프에 빠져 허우적거리길래 실연의 아픔이라도 겪나 내심 기대했건만, 이딴 헛소리나 듣다니. 당장 내쫓아 버리고 싶었지만 역시나. 재원도, 응원 팀의 우승도 쉽게 포기할 수가 없다. ‘딱 올해까지만이다. 우승만 하면 미련 없이 버려 주지.’ 그렇게 시작된 계약 동거. 오로지 목적을 위해 루틴을 하나씩 지켜 주다 보니, 정말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루틴에 포함되는 건가?’ 붙어 있는 시간이 너무 늘어난 탓일까. 어느 순간부터 루틴이라기엔 너무 사심 섞인 행동들이 더해지는 것 같은데. ‘이걸 모른 척해 줘, 말아.’ 리그 우승의 꿈과 자신보다 야구가 우선인 전 남친. 과연 예준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말이 통해야 대화를 할 거 아냐
not81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18살, 검은 머리 사내놈들 가득한 학교에 프랑스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전학생이 나타났다. 번역기 어플을 사용해서 전학생의 학교 생활을 도와준다는 조건으로 교내 핸드폰 사용을 허가 받게 된 유진은 전학생 루카를 챙겨주기 시작한다. 영어를 못하는 루카에게 한국에서의 생활은 번역기가 없으면 돌아가질 않았고, 루카는 자연스럽게 유진의 껌딱지가 되어 그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게 되었다. 그런데 완벽했던 번역기가, 시간이 갈수록 마음에 들지 않게 된다. [나는 유진에게 늘 고맙다. 당신의 친절이 나를 구합니다.] '…내가 하는 말도 번역기 돌리면 이렇게 딱딱하게 변할까?' 번역기로는 말의 느낌을, 뉘앙스를 표현할 수가 없다. 처음에는 이 번역기가 전해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마음만 있었는데, 어느샌가 이것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마음이 커져버렸다. "그냥 번역기 돌리면 되잖아. 뭐하러 프랑스어 공부 같은 걸 하는데?" "아니, 말이 통해야 대화를 할 거 아냐! 번역기는 만능이 아니라고!" 그렇게 프랑스어를 공부하게 된 유진. 기계를 통해서 전달할 수 없는 마음은 과연 루카에게 닿을 수 있을까?![D급 에스퍼의 세뇌법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D급 에스퍼의 세뇌법 [e북]
not81 · 科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행위, 약물 사용 등 비도덕적 소재를 비롯하여 서브공과의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법지대 5구역에서 자라온 요한. 에스퍼로 발현해 이 구역에서의 탈출을 꿈꾸지만, 일반인과 다름없는 D급 에스퍼로 판정받는다. 희귀한 세뇌 능력 덕분에 아주 잠깐의 꿈도 잠시. 5구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면서 큰 자괴감에 빠진다.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돌아온 집에는 처음 보는 어린애가 있었고, 요한은 조금 더 살아가고자 시간을 들여서 서준을 세뇌한다. 불순한 의도로 시작한 동거였지만, 요한과 서준은 점차 가족이 되어간다. 요한과 서준은 형과 동생으로 희망찬 미래를 꿈꾸지만, 서준이 에스퍼 검사를 위해 센터로 향한 날. 폭발 사고에 휘말려 죽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는다. 설상가상 여태까지 잘 숨겨오던 얼굴을 위험한 남자에게 들키게 되고, 가장 원하지 않던 방식으로 5구역을 떠나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TV에서 “서준이.” 요한은 죽었다고 생각한, 아니 살아있을 거라고 믿었던 얼굴을 마주한다.![시한부 악역이 되었습니다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45322/3c/3cf746ace5779ffef1f4f2a3038f2dd920107dffd30128019714e02f63241ac9.jpg)
시한부 악역이 되었습니다 [e북]
not81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빙의물, 후회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공, 존댓말공, 후회수, 시한부수, 병약수, 임신수, 미인수, 까칠수, 외강내유수, 재벌수 ●공: 주재영 : 원작 ‘총량의 법칙’의 서브공. 오랫동안 메인수 이선후에게 온 관심이 쏠려 있던 사람이었으나 승현과의 하룻밤 이후로 관심의 대상이 승현이 되어 버렸다. ●수: 한승현 : 소설 속 악역에 빙의해 버린 대학생. 어차피 죽은 거, 1년 체험판으로라도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삶을 살아보려 하지만 인생이 영 쉽게 흘러가지 않는다. 게이라는 정체성을 숨긴 채 살아가던 대학생 ‘안승현’. 그는 게이 어플을 통해 만난 지인을 만나러 가던 중, 그 지인이 자신을 아웃팅 시키려는 대학 동기라는 것을 알고 도망치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는데, 그는 자신이 읽던 소설의 악역 ‘한승현’에 빙의 되어 삶을 이어가게 된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한승현’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사람이라는 것. 억울해하기도 잠시, 승현은 ‘어차피 죽은 거면, 돈 많은 백수의 꿈을 잠시나마 이룰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남은 인생 해 보고 싶었던 것을 죄다 해 보고 살겠다 다짐한다. 죽기 전에 섹스 한 번 정도는 해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 승현은 호기롭게 게이 바로 가 원나잇 상대를 찾는데, 하필 절대 엮여서는 안 될 인간과 엮여 버리고 만다. “주, 주, 주재영 씨.” “예. 제가 주재영 씨 맞는데요.” 승현을 싫어하는 소설 속 서브공, 주재영과 하룻밤을 보내 버린 승현의 시한부 인생은 어떻게 돌아가게 되는 걸까.
니 애는 아니야
not81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인생 딱 한 번의 관계로 애가 들어섰단다. 다행히 문제의 그날, 함께 시간을 보낸 세 사람은 술에 취해 기억이 완전히 날아갔으니 아이의 아버지는 오직 시영만이 알고 있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면 분명 책임지겠지. 하지만 시영은 그러길 원하지 않았다. ‘이 애는, 나만의 아이인 거야.’ 하지만 아이를 낳을 때까지 숨겨 보려던 계획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결국 임신 사실은 물론 아이가 생긴 날 세 사람과 함께 있었다는 사실까지 들켜 버렸다. “니 애는 아니야.” 아이의 아버지와 의무라는 이름 아래 엮이고 싶지 않다는 바람, 그 바람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 “아니면 네 입으로 제대로 말해 봐. 하루 이틀 전후로 생각해 봐도 나, 김재윤, 주연석 셋 중에 하나는 만났을 텐데 그럼 우리 말고 누굴 만났다는 건데.” 이미 확신한 듯한 말투였다. 여기서 더 거짓말을 해도 벗어나지 못할 거란 생각에 시영이 입술을 꽉 깨물곤 고개를 떨어트렸다. “진짜 그날이야? 그럼 우리 셋 중에…….” “아, 어쩐지 기억 안 나는 게 이상하리만큼 마음에 걸리더라니.” “말해. 넌 필름 끊기지도 않았고, 네 발로 우리 일어나기 전에 집에 갔으니까 기억하고 있겠지. 애 아빠가 누구야?” 현이 추궁하듯 물었다. 시영이 가만히 이불 위에 올려진 제 손을 바라보았다. 오히려 이제 다 들켰다고 생각하니 불안감은 조금 가신 느낌이었다. 어쩌면 임신 사실을 들켰을 때부터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니 애는 아니야.” “……그럼 주연석? 김재윤? 둘 중에…….” “아니, 그냥 아니야. 누구의 애도 아니라고. 얘는 그냥 내 애야. 너희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정말 모른다는 것이 아닌, 말하고 싶지 않다는 의도가 다분히 담긴 말에 세 사람이 조용히 시영을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