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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물대 | TIBIU
作者档案
아조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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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아조물대
other · 主要名称
作品
3 部作品
18+
아저씨와 약속을 어겨서
아조물대 · 现代背景 · 年龄差
漫画连载
윤여름은 매일 서태오를 보며 자위를 해 왔다. 서태오. 서태오. 너무나 좋아하지만 지켜보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응.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지.” 여름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보여줄래?” “그… 뭘요?” “매일 하듯이 보지 만지는 거. 내 앞에서.” *** “응! 하응!” “여름아. 내가 좋아?” 답을 못하고 입을 꾹 다무는 여름이었다. “응?” 답을 바라는 태오는 지금까지보다 훨씬 더 빠르게 허리를 빠르게 놀리며 여름의 가장 깊은 곳으로 자지를 짓이겨 넣었다.
漫画
18+
아들과 약속을 어겨서
아조물대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우…… 우리.” 서윤이 간신히 용기를 짜내어 진실을 들춰냈다. “이러…… 읏, 이러면 안 되잖아.” “왜? 왜 안 되는데 윤아?” 누워 있는 서윤의 머리카락을 쓸어 올려 주면서도 강우의 허리 짓이 이어졌다. 잔뜩 부은 음핵과 두툼하게 부푼 성기 사이의 까슬한 천이 마지막 방어막이었다. 서윤은 저 성기가 들이닥칠 때의 벅참을 너무나도 잘 알았다. 그와 함께 고통을 뒤엎는 쾌감도 알고 있었다. “아. 네가 우리 아버지 아내라서?”
漫画
18+
삼촌과 약속을 어겨서
아조물대 · 现代背景 · 短篇集
漫画连载
나봄에겐 피가 섞이지 않은 삼촌이 있다. 삼촌과의 유일한 약속은 ‘외박금지’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속상한 일이 있어 술에 취한 나봄은 밖에서 잠들게 되었다. “나봄아. 이제 정신이 좀 들어?” “이… 이게 무슨… 삼촌….” 나봄의 가느다란 양 손목을 하나로 묶여 있고, 양다리는 쩍 벌어진 상태로 침대 끝에 단단히 고정되었다. “이렇게 아래가 푹 젖었는데. 아까 그 새끼랑 떡쳤어?” “아…아냐! 안 했어! 삼촌!” 나봄은 무척 부끄러웠다. 자세가 불편하기도 했지만, 옷이라고는 걸친 게 없는 자신과는 다르게 지혁은 정장 차림에서 자켓만 벗었을 뿐이었다. “아. 하지는 않았다? 그럼 할 뻔은 했어?” “아냐…. 아니라구….” 억울함에 마구 눈물이 흘러나왔다. “근데 왜 이렇게 보지가 푹 젖었어. 좆물 아니면 이거 다 뭐야? 물이라도 쏟았어?”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