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령림 | TIBIU
18+얼굴 없는 인큐버스 [e북]
U령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씬중심 #직진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직진녀 #집착녀 #유혹녀 #절륜녀 #순정녀 내 힘으로 악마를 함락시킬 수 있는 이 시간에 도파민을 느끼며 보지 구멍이 자꾸 벌름거렸다. 카르닉스와의 계약은 처음엔 내가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그가 나를 돕는 관계였다. 그러나 내가 불면증을 극복하며 우리의 관계는 바뀌었다. 우리의 계약 단위는 고작 반년도 되질 않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카르닉스는 내가 욕심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내 볼에 쪽쪽 뽀뽀를 하기 시작했다. “날 버릴 거야? 날 버리고 걔한테 갈 거야?” 얼굴 없는 인큐버스가 나에게 집착한다. 근데 그 인큐버스가 내 취향이다. 집착 남주 인큐버스와 순정 여주의 로맨틱 코미디. 그들은 과연 현실로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 것인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얼굴 없는 인큐버스》
18+가족스러운 지하철 18호선 [e북]
U령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재회물 #첫사랑 #라이벌/앙숙 #달달물 #잔잔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연하남 #츤데레남 #애교남 #유혹남 #존댓말남 #다정녀 #집착녀 #상처녀 #털털녀 가족에게 애정을 갈구하다 파양당한 날 지하철 어두운 갱웨이에서 모르는 남자와 섹스를 했다. 그와 정기적으로 섹스를 한 지 반년째. 그가 자꾸 내가 아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내가 가장 부러워하고 질투하던 남동생이었던 그 남자를. -내가 울음 그치게 해 줄까? 그날 처음으로 이곳에서 섹스를 했다. 남자의 얼굴은 지하철 연결 통로가 어두운 나머지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정확하게 말해서 이 지하철이 대부분 버러진 역사 주변만을 통과하는 지하철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다. 한국대입구역을 제외하고, 이곳은 대부분 사람들이 유동이 적은 역이 연결된 노선이었다. 이곳은 나처럼 버려진 곳이었다. “하아. 무슨 생각 해요? 어? 씨발 내 생각만 해야지. 이렇게 자지를 짓씹고 있으면서 누굴 생각하는 거야?” 남자의 목소리를 듣다가 내가 신음을 삼키면서 참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남자는 내가 신음을 삼킬 때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혹은 다른 생각을 하는 걸 알고 있었기에 더욱 집요하게 섹스를 했다. “하아. 그냥. 흐읏. 아니에요.” “곧 배란일 아닌가? 생리 끝난 지 얼마 안 됐잖아.” “네?” “씨발. 임신이라도 해야 나만 봐 줄래요?” - * 이럴 때 보세요 : 가족에게 상처 입었지만, 그 울타리를 가지고 싶어 하는 여주와 가족의 형태를 부숴서라도 그녀를 가지고자 하는 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하아. 진짜 신이 노할 짓이긴 한데.” “뭐?” “너 생자지 지금 당장 넣어. 넣고 싸 줘. 임신시켜 줘. 나도 갖고 싶어. 나를 위한 가족을 갖고 싶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가족스러운 지하철 18호선》
18+백신 변의자 [e북]
U령림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가상시대물 #아포칼립스 #인외존재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직진남 #집착남 #대형견남 #연하남 #능력녀 #직진녀 #유혹녀 집착녀 “아, 다리 좀 더 벌려 봐요. 씨발 보짓물이 안 나오잖아.” 다리를 크게 벌리다 못해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려 주자 거기에서 나오는 애액을 핥고 혀로 구멍을 들락거리는 중년의 남성. 그를 바라보다가 이내 눈을 감아 버렸다. * “이 씨발 년이 네가 보지 구멍이 작아서 씹물이 잘 안 나오는데 어쩌라고! 쇠파이프를 구멍에 처넣고 살든가 이 창녀야!!” 하지만 남성의 위협은 전혀 무섭지 않았다. 눈짓으로 경비를 향해 끌어내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렇게 계속되는 행위 중 내가 경비를 탐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나 혼자서 자위해 봤자 보짓물이건 뭐건 안 나온다고! 입 다물고 손이나 이리 줘 봐요.” 희뿌연 액체가 병에 채워지는 동안 지쳤는지 눈을 게슴츠레하게 뜬 경비가 물었다. “크흡. 제, 정액이 같이 섞이는 거 아닙니까.” “나는 살린다고 한 적 없어요. 그저 호의를 보일 뿐이지.” 그저 백신을 만드는 행위. 그 행위 끝은 과연 무엇일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백신 변의자》
18+도를 믿으세요
U령림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처음부터 우리가 이런 사이로 굳어진 것은 아니었다. 교주는 그저 포교의 대상자를 찾고 있었을 뿐이고, 나는 그저 내 이상형의 남자를 찾았을 뿐이었다. 구릿빛 피부에 자지가 큰 남자. 그리고. “흐윽! 씨발. 안에다가 싸 줘. 정액 남김없이 모두 안에다가! 하앙.” “너무, 조, 이지 마. 윽.” 나를 임신시켜 줄 남자. “허억. 학. 지금 네가 정액 싸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볼래?” 교주는 내 허리를 반으로 접어 자신의 음경 기둥이 들락날락하는 내 구멍을 내보였다. 흰 거품이 낀 보지가 내 눈앞으로 들이밀어졌다. 뚝. 뚜욱. 떨어지는 흰 애액을 바라보며 나는 남자의 머리채를 잡고는 눈을 희번덕거렸다. “닥치고. 정액 아까우니까 보지에 끼워 넣고 있어. 아니다. 오늘은 넣은 상태로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