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쓰리 | TIBIU
18+삼촌의 배덕질
콘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딥쓰롯 #나이차이 #배덕물 #배뇨플 #절륜남 #계략남 #능욕남 #집착남 #순진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도시에서 살겠다는 일념으로 공부한 단이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한다. 하지만 홀로 단이를 키우던 엄마는 비싼 월세에 고민한다. 엄마의 소꿉친구 이환이 흔쾌히 서울에 있는 집을 내어주게 되고... *** 툭, 떨어지는 속옷 사이로 가려져 있던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분홍빛의 유륜과 입에 물기 적당한 젖꼭지가 탐스럽게 보였다. 삼촌은 단이의 큰 가슴을 세게 쥐고 훌렁이듯 흔들었다. 말캉거리는 가슴이 움직일 때마다 단이의 입에서 작은 교성이 터져 나왔다. “촉감 좋은 것을 보니 아주 맛있겠어.” “사, 삼촌, 그만 해요.” “아직 도시여자 되려면 멀었는데?” “그래도.” “벌써 젖꼭지 세운 주제에 그만하라고?” “읏! 사, 삼촌!” *여주/ 김단(20) 대학생. 시골 출신 여자가 아닌 차가운 도시녀가 되고 싶은 순진녀. *남주/ 강이환(48) 잘생긴 외모와 부유한 집안 덕분에 고생을 모르고 살고 있다. 재테크 하나는 탁월하다.
18+암캐의 소원
콘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SM #조교플 #배뇨플 #절륜남 #계략남 #능욕남 #집착남 #상처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생일에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 그녀는 암캐가 되어 돌아왔다. “좆 먹고 싶어 안달 난 발정한 암캐 표정. 짖어봐. 먹어달라고.” “왈왈.” “씨발.” 한번 절정에 닿았던 몸은 쉽사리 식지 않았다. 살짝 건드리는 손끝에도 온몸에는 전율이 일었고, 보지에서는 물이 쏟아졌다. 목각이라는 소리도 들어봤고, 사막처럼 메말라 여자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에 상처받은 적도 있었다. 그런 지혜에게 폭포수처럼 흐르는 물은 가히 신기루와 같은 현상이었다. 두 번째 오르가슴이 시작되기도 전에 지혜는 신음을 삼켰다. “이렇게 조이는 보지를 가지고 있으면 써먹어야지.” “어떻게 써먹어요.” “헐거워질 때까지 박아달라고 한다든가.” 혀끝이 그녀의 귀를 스치듯 짧게 핥고 벌린 입에 좆대가리를 그대로 밀어 넣었다. 지혜는 이 순간을 아무런 감정 없이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에 대해서 떠올렸다. *남주/ 김재원 (34) 호텔 벨보이. 소원 박스 안에서는 직설적인 말로 지혜를 자극한다. *여주/ 정지혜 (27) 주위 친구들도 몇 남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 생일날 한 특별한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다.
18+회사 안 공용 XX
콘쓰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관전플 #오피스물 #갑을관계 #나이차이 #순진녀 #계략남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씬중심 “보, 보지에 자지가 세 개 박히면 좋겠어요” 10년 차 회사원 예진은 야근 후 퇴근 중에 소문으로만 듣던 휴게실로 떨어지게 된다. ***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바텐더의 질문에 예진은 머뭇거리던 입을 열었다. “하고 싶어요. 섹스가.”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의지와는 상관없는 말이 입에서 흘렀다. 본심이 아닌 말을 내뱉으려고 할 때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먹어 달라고?” 그때였다. 자리에 앉아 있던 임원진들이 바텐더에게 다가오며 물었다. 모두가 예진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나 같이 기대에 가득 찬 눈빛으로. 무슨 대답을 할지 알고 있는 눈치였다. “보지에 자지가 세 개 박히면 좋겠어요.” 아니야! 입 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상상을 안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원하는 것도 아니었다. 의지와는 다르게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들에 적잖이 당황스러웠다. 손사래를 쳤지만 이미 그들은 예진에게로 다가와 손을 뻗었다. “원하는 대로 해주지.” 그들의 손이 닿자, 옷들은 힘없이 찢겼다. *여주/ 김예진 (29) 10년을 한 직장에서 불만 없이 일하고 있는 직장인. 성실하고 순진하다. 드라마 같은 사랑을 꿈꾼다. *남주/ 권태우 (40) 회장. 엄청난 사이즈의 소유자. 곰 같은 성격이지만 순애남이다. *김우민, 곽현우 (38) 회사 임원. 권 회장의 오른팔, 왼팔로 연애에 많은 코치를 해준다. 정작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
18+사장님의 배덕질
콘쓰리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관전플 #오피스물 #재회물 #갑을관계 #계략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오르가즘에 느끼는 병에 걸렸다! 오르가즘에 느끼는 병에 걸린 지현은 시도 때도 없이 불끈하는 성욕을 풀기 위해 성민을 만난다. 불치병인 줄 알았던 이 병의 치료제가 개발되자, 그야말로 성민을 먹버해 버리는 지현. 성민을 두 번 다시 만날 일 없을 거라 생각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회사 면접 장소로 나가는데... *여주/ 이지현 (26) 직장인. 말 못 할 사정으로 연애는 하지 않고 가벼운 만남만을 해왔다. *남주/ 허성민 (40) 중견기업 회장. 다소 껄렁대는 성격. 좋아하는 것은 지구 끝까지 가서 찾아낸다. *** 몇 시간째 사정도 하지 않고 박아대는 통에 이미 아래는 얼얼한 감각으로 가득 찼다. 지현은 숨이 턱까지 차올랐고, 남자는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자랑하듯 피스톤질을 이어갔다. 물이 넘쳐 음부는 이미 반들거릴 정도였고, 벌어진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하악! 아, 읏!” “물도 넘쳐서 아직도 미끈거려.” “대표님! 그만 끝내주세요.” “남자친구 봐도 좋다면서.” “하악, 그게 아니라, 너무 힘들어요.” “흠. 그만하라고?” 뭉근하게 움직이던 남자가 멈추고 지현을 빤히 바라보았다. 지현은 이미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채로 숨을 헐떡였다. 힘들어하는 모습에 남자는 허리를 몇 번 튕겼고, 이내 질 안에는 따듯해진 감각이 돌았다. “나랑 놀려면 체력을 더 키워야겠어.” “대표님이 너무 절륜하신 거죠.” 남자는 자지를 누워있는 지현의 얼굴에 대고 내려다보았다. 지현은 익숙한 듯 상체를 일으켰다. 귀두에 남아있던 정액도 깔끔하게 닦아내는 듯이 사정을 끝낸 좆을 입에 넣고는 힘껏 빨았다. “뒤처리까지 완벽하니, 여기를 끊을 수가 있어야지.”
18+관장플에 빙의했어요
콘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빙의물 #SM#조교플 #관장플 #절륜남 #계략남 #능욕남 #집착남 #상처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가자 투명한 관장기가 천천히 삽입되는 장면이 선명하게 보였다. 차가운 약물이 주입되기 시작하자마자, 그녀들의 몸이 미세하게 떨렸다. 참을 수 없는 압박감이 밀려오는지, 낮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땀에 젖은 허리가 배배 꼬이고, 가느다란 다리가 경련하듯 파르르 떨렸다. 한 명은 이를 악물고 고개를 숙였고, 다른 한 명은 눈을 감은 채 입을 살짝 벌리고 숨을 헐떡였다. 마침내 한계에 다다른 순간, 그녀들은 거의 동시에 뿜어냈다. 연기…겠지? 분명 연기일 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화면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문득 궁금증이 스쳤다. 이런 영상은 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 진짜로 저렇게까지 할 수 있는 걸까? 아니면 저 여자들은 그 순간을 즐기고 있는 걸까. 화면에 섬광이 번쩍였다, 나는 그대로 정신을 잃었다. *여주/ 김혜원 (29) 일본어가 특기. 남자친구 한번 사귀어본 적 없는 모쏠. 하지만 번역 알바를 하다가 고수위에 찌들어있다.
18+조교당한 암캐
콘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SM #조교플 #수치플 #주인님과_암캐 #배뇨플 #절륜남 #계략남 #능욕남 #집착남 #상처녀 #후회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재회물 #남편이_잠든_사이에 7년을 사귀던 남자 현민이 갑자기 사라졌다. 2년을 술독에 빠져 살던 유진은 옆에서 아무 말 없이 지켜주던 재훈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는데.... 결혼식 날, 신부 대기실에 현민이 나타났다. 하필 현민과 남편 재훈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라니... *** 그와의 거리는 기어가기엔 생각보다 멀었고, 이미 느껴버린 유진은 엉덩이를 더 높이 들었다. 그와의 거리는 기어가기엔 생각보다 멀었다. 이미 느껴버린 유진은 엉덩이를 더 높이 들었다. 소파에 앉아 그 모습을 보던 현민은 제 앞까지 기어 온 유진의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다. “읏.” “씨발, 누가 엉덩이 쳐들고 오래?” “하아, 죄송해요.” “맞으면서도 개보지는 질질 싸대지.” 찰싹대는 소리가 또다시 거실에 퍼졌다. “하응, 더, 더 해주세요.”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유진은 속으로 삭이고만 있던 욕망을 끌어올렸다. 그동안 느끼고 싶어 안달 났던 몸이 제어되지 않을 정도라, 현민을 향해 눈빛을 반짝이는 유진이었다. * 여주/ 채유진 (27) 프리랜서 개발자. 7년 동안 만났던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줄만 알고 술독에 빠져 살다가 옆을 지켜준 재훈과 결혼을 결심한다. * 남주 1/ 이현민 (30) 서늘하다 못해, 얼어붙을 것만 같은 시선에 매료되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사랑은 유진 하나라고 여겼다. 사라져야만 했던 2년 전까지는. * 남주 2/ 최재훈 (30) 한 번도 반항하지 않았던 착한 아들. 엄마의 소개로 유진을 만나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지만 사랑하는지는 모르겠다.
18+남친아빠의 노리개
콘쓰리 · 短篇集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공개플 #다인플 #수치플 #공개자위 #나이차이 #갑을관계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장기간 출장을 간 남자친구인 현웅에게 보내야 할 자위 영상을 그의 아버지에게 잘못 보냈다? 영상을 지우기 위해 남자친구의 아빠인 상현을 만나고 마는데... *** “벗어,” “여기서요?” “이대로 끝내주기엔 섭섭하지.” “아버님… 음식이 식으니까 어서 가서 드셔야지만….” “더 맛있는 자지가 여기 있는데.” 상현은 바지를 내리고는 좆을 꺼내 들었다. 조금 전 반바지 사이로 본 물건이 딱딱해진 채로 불쑥 솟아 있었다. “내 물건 이렇게 세워놓고 그냥 가겠다고?” “아버님, 그러니까.” “꼴리게 만들어 놓고 말이야. 혼자서만 느끼면 섭섭하지.”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뭘 어째, 빨아야지.” 한 번도 만져보지 못한 바게트 크기의 좆을 손으로 툭툭 치며 상현은 지온을 바라보았다. 지온은 과연 저 큰 좆을 한입에 넣을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다. 사람의 물건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의 크기에 입이 떡하고 벌어졌다. *여주/ 임지온 (26) 온라인 쇼핑몰 운영 중. 자존감 떨어진 채로 살아가다가 현웅을 만나 사랑받고 자신감을 얻는다. *남주 1/ 박현웅 (30) 방위산업 기술자. 착실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 하지만 과거는 아무도 모르는데... *남주 2/ 김상현 (50) 재력가. 현웅의 새아빠. 별명은 코끼리. 다리 사이 큰 물건 때문에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다.
18+음란한 비밀 취향
콘쓰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관전플 #조교플 #쓰리썸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현지와 서후는 둘 다 특이한 성향을 가진 채 만나왔다는 것을 알아차리곤 서로를 바라보며 입가에 미소를 띠었다. “자기가 딴 놈이랑 잤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걸 내가 보고 싶어.” 서후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흘러나와 놀란 현지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정말이야?” “응. 다른 놈 자지가 박히는 걸 보고 싶어.” “그래도 괜찮아?” “당연하지. 그래야 더 꼴려. 그리고…” “또 뭐가 하고 싶어?” “나도 같이 보지에 박을래.” *여주 /이현지 (28) 특이한 성적 취향을 숨기고 서후를 만난 지 3년 차, 더이상 원하는 것을 더이상 숨길 수 없다. * 남주/ 김서후(28세) 현지를 만나고 인연이라 믿었지만, 취향을 들킬까 노심초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