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속밀타래 | TIBIU
18+탕진 아씨
밤속밀타래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말은 삼가되 조용하고, 흐윽… 행실은 단정하며, 안에서 공손하라….” 겉으로는 규범을 따르지만 뒤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아씨. 오랜 약속이었던 혼담이 성사되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남편감인지 확인하기 위해 친우의 여종인 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대신 사람을 홀리는 미모의 사내, 이현을 만나게 되고. “이름이 무엇이냐?” 그의 침소로 끌려가게 되는데…. * “앉거라.” 아씨가 부채질을 할 때마다 이현의 귀밑머리가 흔들렸다. 아씨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이현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덥지 않으냐?” 이현의 손이 소리 없이 아씨의 저고리 밑을 파고들었다. 뱀처럼 서늘하고 매끄러운 손길이 아씨의 옆구리를 감싸안았다. 옆구리 아래에서 시작된 손길이 서서히 위로 올라가 부드러운 아래 가슴을 만졌다. “으음.” 이현의 손이 가슴에 닿자, 아씨의 몸이 움찔거렸다. 아씨의 몸이 이현에게로 기운 탓에 가슴이 밑으로 쏠렸다. 이현이 아씨의 저고리를 열자마자 그의 얼굴 위로 젖가슴이 쏟아져 내렸다. “도련님, 아응… 아으응!”
18+오빠랑 부부 놀이 [e북]
밤속밀타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배덕로맨스 #재혼가정 #의붓오빠 #금단의관계 #비밀연애 #집착남 #동정녀 엄마가 재혼을 한다고 했을 때 흔쾌히 찬성했다. 반항아 기질이 보이는 의붓오빠는 첫인상이 좋지 않았다. 덩치부터 시선이 갔다. 크고, 단단한 몸이었다. 기본 체격이 다르다고밖에 설명이 안 됐다. “그냥 내 방에만 안 들어오면 돼.” 알아서 선을 그어 주니 애써 친해질 필요도 없어 오히려 편했다. 게다가 대학 1학기를 마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군에 입대했다. 어차피 가끔씩 얼굴을 보는 사이였기에 견딜 만했다. 그런데,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오빠의 방문을 열자 하체를 다 드러낸 오빠가 티셔츠를 입에 물고 침대 모서리에 앉아 있었다. 보라색 레이스가 달린 팬티가 그의 자지 위에서 사정없이 비벼지고 있었다. 다리 사이 은밀한 부분이 축축하게 젖어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오빠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어. 내가 참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 바지 버클을 푸는 소리가 들리고, 브래지어가 위로 걷어 올려졌다. 오빠가 나를 욕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 이상 멈출 수 없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빠랑 부부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