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니 | TIBIU

우상 탐닉
임유니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성, 선정성 또는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작품 내 등장하는 단체 및 종교는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최이삭은 우선림이라는 천재 피아니스트를 찾고 있다. 12년 전, 세상에 없었던 존재인 것처럼 갑자기 사라진 소년을.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우선림과 재회한다. 오랜 광팬으로서 우선림을 직접 후원하여 공연계에 복귀시키려는데. 우선림과 가까워질수록 불길한 직감이 든다. 그간 애타게 찾아 헤맸던 우상이…… 아무래도 꽤 위험하고 단단히 미쳐 버린 놈 같다. ** “왜요? 왜 제 음악만 좋아요?” “그야…… 넌 좀 미친놈 같잖어…….” “제가요?” “또라이 같기도 하고, 뭐 하는 놈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무서우세요? 그래서 전기 충격기도 챙기신 거예요?” 시발, 어떻게 알았지. 투시라도 쓰나. *** “제가 만져도 여기 여전하네요?” 우선림이 눈짓으로 내 성기를 가리켰다. “아냐, 이건…….” 이럴 리가 없는데. “이사님.” “…….” “거짓말하는 건 별로 좋지 않아요.” 차라리 거짓말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내가 인간에게는 흥분하지 못하는 어딘가 빠그라진 이상한 놈이며, 그런 이상함이 우선림 앞에서만 잠시 자취를 감추었다는, 이 모든 사실이 차라리 거짓이기를 바랐다. “괜찮으신 것 같으니까 더 만질게요. 소리 꼭 들려 주세요.” 타인의 손에 발기한 좆을 내맡긴 것은 인생 처음이었다.
사일런트 하울링(Silent Howling)
임유니 · 科幻 · 初恋漫画连载생태계에 벌어진 혼란으로 구세계가 종말을 맞이한 후, 살아남은 신인류에 의해 재건된 마지막 도시, ‘캐슬 시티’. S급 가이드, 탄은 부하 ‘우고’의 죽음에 엮이면서 캐슬의 최하층 지역인 63구역으로 좌천되어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기억을 잃고 버려진, 하지만 누구보다 강한 존재, 애쉬를 만나게 되는데……. * * * 『탄, 타안, 탄…… 나도 탄 만지고 싶은데. 좋은 냄새 나. 키, 키스하면 싫어할까? 싫어하면 나쁜 짓인데…….』 탄은 의도적으로 텔레파시를 흘려들으려 애썼다. 『교미, 아, 아니, 성교하고 싶어……. 안 돼, 이런 생각 하면…….』 저를 향한 들끓는 욕망이 느껴져도 달관한 표정으로 있으려고 애썼다. 『닿고 싶어, 닿고 싶어, 넣고 싶어, 넣고 싶어, 넣고 싶어…….』 “야.” 참다못한 애쉬의 성기를 힘주어 꽉 움켜쥐었다. 아, 애쉬가 신음하며 어깨를 떨었다. “다 들리거든.” 애쉬가 입술을 잘근잘근 씹었다. 『죄, 죄송해요.』 “넣고 싶어…….” “너 지금 생각이랑 말 반대로 나왔다.”
애정 주파수
임유니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소꿉친구물 #사회회된사이코패스공 #집착공 #다정수 #후회하는서브공 오랜 소꿉친구였던 연준과 재원. 둘은 서로에게 모든 걸 털어놓는 다정한 친구 사이였다. 그러나 재원이 남자와 사귀었단 걸 연준에게 밝히고 난 이후로, 연준이 어딘가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새벽 2시 87.7 MHz 심야 라디오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멜로.
우리는 서로를 짐작할 뿐
임유니,알파채널 · 治愈 · 校园漫画连载5년 만에 마주친 고등학교 동창, 김현오와 김찬이. 그러나 둘의 상황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인기 많은 싸움짱에서 무기력한 프리터가 된 현오.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왕따에서 환골탈태하여 꽃미남이 된 찬이.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알콩달콩 재회기. *** 고등학교 때 김찬이는 유달리 하얗고 뚱뚱했었다. 다들 그를 돼지 새끼라고 불렀다. 지금은 몸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어 있었다. 그때와 변하지 않은 곳이라고는 찹쌀떡처럼 흰 피부뿐이었다. 얘가 이렇게 키가 크고 어깨가 넓었나. 눈은 크면서 동그랗고, 코는 오뚝했다. 순하고 다정한 인상이었다. 순정 만화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처럼 근처에 반짝이는 효과가 떠다닐 것 같다. 동물에 비유하자면, 뭐랄까. 개? 다람쥐? 토끼? 그래, 토끼다. 토끼 같았다. 늘씬한 흰 토끼. 김찬이의 변화가 놀라웠다. 첫눈에 못 알아볼 만도 했다. 김찬이가 작게 헛기침했다. 그제야 너무 오랫동안 그의 얼굴을 쳐다보았다는 걸 깨달았다. “너 많이 달라졌네.” 김찬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순식간에 그의 귀와 뺨이 새빨개졌다. 쟨 고등학교 때에도 저랬다. 툭하면 얼굴을 붉히던 모습이 떠오른다.
키스톤 로맨틱 콤비
임유니,티바,틸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야구 천재와 야구 범재의 힐링 성장 청춘 로맨틱 코미디! 영준은 열아홉 살 때 야구 천재 최현에게 절망감을 느끼고, 7년 째 슬럼프에 허덕이는 중이다. 지긋지긋한 최현과 같은 구단 2군에 턱걸이로 들어간 영준. 애초에 급이 다르고, 리그에서 몇 번 마주친 게 전부인데 최현은 필요이상으로 영준에게 친한 척을 한다. 7년 전 “좋아한다” 고백해오는 최현에게 영준은 “재수없다”라는 욕설을 남기고 돌아섰다. 그러나 과거 따윈 기억에도 없는 것처럼 자신을 대하는 최현에게 영준은 조금씩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R18封面已屏蔽
英雄欲死
나자,임유니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以留言及浏览量为基准,若反应不好真的会腰斩,请大家多多支持!! 〈영웅은 죽고 싶다〉 平台:RIDI 19岁的金建昊强化了身体后穿越到了23世纪. 在未来待了50年阻止了末日后回到了19岁的现在. 危险的未来消失了,没有任何人知道他曾经历的痛苦. 无人知晓的英雄现在只想放松地休息. 英雄想死. 要完全杀死强化过的细胞需要的时间是100天. 打算在死前的100天度过平静乏味生活的金建昊 在他面前出现的,是他去未来前暗恋过的男孩. 吕解正,英雄19岁时的初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