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끄 | TIBIU

그와 헤어지는 방법
박이끄,다롱,이오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의 엉덩이가 불쌍하니까요!” 게이바를 찾은 황진우는 그곳에서 처음 본 위험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남자 백우석에게 술에 취해 말실수를 하게 되고, 얼떨결에 그와 아침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럼 오늘부터 1일인가.” 위험한 남자와 소심한 남자의 달콤·살벌한 연애기. ⓒ다롱,이오(원작:박이끄)/학산문화사
친구 아빠 따먹기
박이끄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궁금하지 않아요? 알파인 아저씨가 여기를 쓰면 임신이 될지, 안 될지?” 재혼을 앞둔 데클렌 로빈슨에게는 은밀한 비밀이 있고, 그 사실을 아들 친구인 노아 서머싯에게 들켰다. 그것도 감금당한 상태에서. #현대물 #오메가버스 #양성구유 #나이차이 #강공 #순정공 #알파X알파 #미남수 #연상수 #중년수
18+번식은 짐승의 의무
삐빔,박이끄,뽀얀서리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소설은 세 명의 작가(뽀얀서리태, 박이끄, 삐빔)의 단편 앤솔로지입니다. 뽀얀서리태-[깊은 산속 XX 누가 와서 먹나요] - #벽고물 #수인물 #수간물 #하드코어 #다공일수 #동정수 “씹, 아다 한 번 따먹으려고 두 계절을 공들였는데 하루아침에 웬 걸레짝이 됐네.” 상대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걸레가 되어 미안하다 사과한다. ② 걸레가 아니라 검증된 맛집이라고 주장한다. 박이끄-[아낌없이 XX 주는 아빠] - #근친 #자×부 #오메가버스 #수면간 #집착공 #모유플 @베타>오메가수 #복흑/계략공 “앞은 뭐, 나 낳느라 어쩔 수 없다 치고, 뒤 간수 잘하고 있어요, 응?” 아들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간수 잘한다. ② 황급히 해버린다. 삐빔-[알파의 XX 의무] - #알파x알파 #소꿉친구 #일공일수 #골든 #수간 #순애물 #삽질물 #오메가버스 #장내배뇨 “강현아, 우리 강아지한테 박혀보면 안 돼?” 짝사랑 상대의 발언을 듣고 보일 올바른 반응을 고르시오. ① 도망친다. ② 개와 한다.
상태창이 이상한데요?
박이끄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연인이 소원해지신 것 같다고요?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오늘은 그만하고 쉬어요.” 최근 이현은 오래 사귄 연하 애인, 세건과의 관계가 전과 다름을 느낀다. 이렇게 선을 그으며 말하는 차세건은 류이현이 아는 세건이 아니었다. ‘우리가 왜 헤어져. 내가 더 잘하면 돼.’ 나는 8살 연상이고, 열심히 일하는 연하 애인에게 이런 일로 투정을 부려 질리게 해서는 안 된다. 뭐든 해 보자는 생각에 이현은 술김에 연애 개선 어플을 다운로드 받는데…. “이게… 뭐야?” 어쩐지 상태창이 이상하다? *** “내가 뭘 잘못 선택했는데….” 세현은 괜히 억울해졌다. 억울해서 상태창을 째려보자 스르륵 사라졌다. “나보다 세건이를 잘 아는 사람이 어딨다고, 참.” 다른 선택지를 골랐어야 세건이가 좋아했을 거라고? 여기까지 생각을 했던 이현이 곧 헛웃음을 터트렸다. 그럴 리 없었다. 제일 가까이 붙어서 봐 왔다. 하지만 이현의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새로운 상태창이 떴다. 고르기 전에 제대로 생각했나요?![은밀한 밤, 휘장을 걷으면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은밀한 밤, 휘장을 걷으면 [e북]
박이끄 · 日常 · 架空历史漫画连载“네게는 황궁이 아닌 홍등가가 어울려.” 몇 번이고 당한 모욕이지만 익숙해질 수가 없었다. 들을 때마다 속으로 터져 나오는 울분을 삭여야 했다. 일곱 번째 황자, 클라렌스는 이 연회의 주인공이 아니었으니까. 그저 가지고 놀기 쉬운, 상품 가치가 있는 인형일 뿐. “조여대는 게 처음이 맞긴 맞나 보군요.” “흐윽… 흐…. 너무 커…. 아파….” 언젠가 이런 상황이 올 거라곤 생각했다. 하지만 첫 경험의 상대가 오늘 처음 만난 바르든 공작이 될 줄은 몰랐다. “제 정액까지 삼키다니 황자님은 자존심도 없나 보군요.” “조금 전까지 발정 난 개새끼처럼 내 엉덩이에 박아댔으면서 너는 고고하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전하께서는 혈육의 자지까지 거리낌 없이 빨아대셔놓고는 자존심을 찾으십니까.” 겨우 붙잡고 있었던 이성의 끈이 툭 하고 끊어졌다. “이렇게라도 살아남는 게 내 자존심이야.” 살기 위해서 뭐든지 해야 했던 지난 삶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그게 저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이는 것일지라도. “그렇게까지 추하게 살아남아서 하고 싶은 거라도 있습니까.”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하는 자와, 그를 능욕하는 자. 이 아슬아슬한 관계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벽 너머 새디스트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벽 너머 새디스트 [e북]
박이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같은 강의를 듣고 있었을 줄은 몰랐는데.” “…저도요.” 아랫도리가 가볍기로 유명한 기현조와 조용한 삶을 추구하는 우희운. 생판 모르는 남자와 원나잇을 한 것도 충격인데, 하필 그 상대가 같은 과 선배였다. “오랜만이라 그런 거지 원래 그렇게 빨리 안 싸. 그게 문제면 다음에…” “다음에 이야기하자고요?” 희운이 발작하듯 현조의 뒷말을 끊어 먹었다.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에 현조가 어이없다는 듯 피식 웃었다. “나는 오늘 얘기하고 싶은데.” “…….” 아니면 번호라도 주든가.
후회공을 피하는 시한부의 삶이란
박이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15세이용가 안내] *본 작품은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의 외전 권만 19세 이상 이용가입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가이드버스 #오래된연인 #헌신적인후회공 #이유있는전남친공 #수죽은줄알공 #시한부수 #가이드수 #기억상실수 ‟말도 안 되잖아.” 네가 나를 못 알아보는 게. 주언은 에스퍼의 곁에 있을수록 몸이 나빠지는 ‘풍화증’에 걸려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주언은 점점 나빠지는 몸 상태를 숨겨 보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악화된다. 오래된 연인인 S급 에스퍼 명훤과 어색한 기류가 이어지던 중, S급 가이드의 합류가 이어지며 주언은 명훤의 가이딩 업무에서도 밀려난다. 그러던 어느 날 명훤에게 이별 통보를 당한 주언. 그에게 풍화증 치료 임상 시험 참여 기회가 주어지지만, 치료를 위해서는 죽음을 가장해야만 하는데…. 기억 상실이라는 임상 시험의 부작용을 딛고, 주언은 시한부 인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나 엄청 취했나 봐.” 남자의 목소리에 심장이 잠시 멈춘 줄 알았다. 짙은 향기가 폐까지 스며들어 주언을 전율시켰다. “…….” 주언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자신의 앞을 막아선 남자를 봤다. 가까이 있지 않았는데도 짙은 술 냄새가 짙게 풍겼다. “아니면 이제 진짜 미친 건가.” 이런 취객 정도는 뿌리치고 가면 된다. 문득 궁금증이 고개를 들었다. 희미하게 윤곽만 보이는 얼굴이 궁금했다. 이 남자는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대체 어떤 표정을 짓고 잇길래….’ 이런 절망에 찬 목소리로 자신을 붙잡아 세웠는지 궁금했다. 주언의 손목을 잡는 힘이 너무도 처연하고 애달파서, 쉽게 쳐낼 수 있는데도 주언은 손을 뿌리치지 못했다. 눈을 빠르게 깜박이자 곧 어둠에 익숙해진 두 눈이 남자의 얼굴을 담아냈다. 순간 숨을 쉬는 것조차 잊었다. 다 큰 남자가 울고 있었다. 침묵처럼 흐르는 눈물에 주언이 두 눈을 크게 떴다. 눈을 오랫동안 깜빡이지 않아서인지 눈가가 뜨거워졌다. 남자가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섰다. 이번에는 주언이 한 걸음 앞으로 내디뎠다. “저기… 왜 우세요….” 취해서 하는 행동에 마음을 쓸 만큼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심장이 덜컹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 남자는 숨죽여 울었다. 젖어서 가라앉은 목소리가 심장에 달라붙었다. 주언은 문득 불길한 예감을 포착해냈다. “나 착하게 기다렸는데.” 깊게 가라앉은 목소리에서 끓는 듯한 감정이 느껴졌다. 심장에 달라붙은 그의 목소리가 오랫동안 떼어지지 않을 거라는 예감. “저기요. 대체 그게 무슨 소리….” 주언의 부름에도 남자는 계속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을 내뱉었다. 남자가 알 수 없는 소리를 쉴 새 없이 속삭였다. “오늘은 가지 말아주라.” 매일 그냥 닿지 않을 정도로 멀리 서 있었잖아. 애절한 목소리에 주언은 순간 숨을 참는 것도 잊었다. 눈을 깜박일 때마다 얼굴의 윤곽이 더더욱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아는 사람일 확률보다 이 남자가 취해서 사람을 착각할 확률이 더 높다는 걸 알면서도. “사람을 착각하신 것 같은데요.” “…언아.”
ID: 핑크KㅓK
박이끄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오해/착각 #소꿉친구 #첫사랑 #다정공 #계략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달달물 ‘너 되게…… 색이 옅네. 분홍색이야.’ 또래 아이들보다 체모가 옅어 고민이던 조윤은 어느 날, 옆집 형이 별 뜻 없이 흘린 말에 흥분하여 첫 자위를 한다. 그날 이후 조윤은 제 것이 분홍색임을 누군가 알아보는 데 흥분한다는 사실을 자각한다. 그리고 인터넷에 자신의 은밀한 사진을 올리기 시작한다. “형은 본인 좆 사진 보면서 자위하는 거야?” “……아니야!” 여느 때보다 과감하게 실시간 방송으로 제 것을 보여 주며 반응을 살피던 조윤. 그런데 몇 년 동안 얼굴도 자주 보지 못했던 옆집 형의 동생, 도현이 갑자기 찾아와 은밀한 부위를 노출한 채 컴퓨터 앞에 있던 조윤을 목격한다. 어떻게든 둘러대려는 조윤에게 도현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형이 정 원한다면 비밀로 해 줄 수도 있어.” “진짜?” “그 대신 한 가지 부탁만 들어주면.” “……그게 뭔데?” “빨아.” “……응?” “그럼 모르는 척해 줄게.”
감금당해 주세요!
박이끄,라에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유안은 태건과 연인이 된 이후 매일 불안함에 시달린다. 결국 태건을 감금하는데 성공하는데……. 그런데 어른스럽고 젠틀하던 태건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 “태, 태건 씨는 앞으로 이 집에서 못 나가세요.” “난 그럼 여기서 사는 거야?” “그, 그 대신 제가 태건 씨를 평생…. 먹여 살릴게요. 그리고 제가 뭐, 뭐든 해 드릴게요.” 태건은 감금당한 당사자답지 않게 나긋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그럼 나도… 네가 싫어할까 봐 숨겼던 내 모습 보여 주면 너도 좀 안심이 되겠어?”
18+더러운 욕망
박이끄,재해,찐빵맨,뚱리치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 형, 승원을 짝사랑 하는 성율. 나이 차이, 집안 차이, 알파인 그와 베타인 자신과는 메꿀 수 없는 간극이 있다. 오메가로 갑자기 발현해 일자리에서 잘리게 생긴 것도 모자라 큰돈이 필요해진 성율은, 승원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그를 향한 마음을 접게 되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업소에 발을 들인다. 그러나 역한 알파 페로몬,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태도에 겁먹고 발을 빼려고 하지만……. “다른 새끼한테 구멍 대주는 게, 나한테 부담 주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어?” 첫 손님으로 온 승원에게 오메가인 것도, 몸을 팔려는 것도 들켰다.- R18封面已屏蔽
和他分手的方法 (完整版)
이오,다롱,박이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小说作者:박이끄 “竟然不懂爱情的魅力,你的屁股太可怜了!” 来到同性恋酒吧的黄振宇喝醉了酒,在那里遇到了传说中很凶的白羽硕,并且口出狂言,最后稀里糊涂地和他一起度过了早晨。 “那今天就是我们交往的第一天了吗?” 这是发生在危险的男子与小心谨慎的男子之间的甜蜜又危险的恋爱故事。 - R18封面已屏蔽
请把我关起来!
박이끄,라에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肮脏的欲望
뚱리치,재해,박이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 R18封面已屏蔽
和他分手的方法
이오,다롱,박이끄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그와 헤어지는 방법平台:ridibooks“竟然不懂爱情的魅力,你的屁股太可怜了!”来到同性恋酒吧的黄振宇喝醉了酒,在那里遇到了传说中很凶的白羽硕,并且口出狂言,最后稀里糊涂地和他一起度过了早晨。“那今天就是我们交往的第一天了吗?”这是发生在危险的男子与小心谨慎的男子之间的甜蜜又危险的恋爱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