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츠 | TIBIU
18+조련하는 XX에게 처박히는 중
란츠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조련물 #고수위 #씬중심 #복종 #소유욕/독점욕 #능력남 #절륜남 #우월녀 서이에게 카엘은 수많은 인공지능 중 하나일 뿐이었다. 지루한 일상에 약간의 활력을 주는 야한 영상을 만들어 주는 게 카엘의 일이었다. 그가 만든 영상을 보며 비밀스러운 즐거움을 누릴 때만 해도 몰랐다. 다리를 활짝 벌린 그녀를 카엘이 지켜보는 줄은. *** “정신이 나갈 때까지 절륜한 놈에게 따먹히고 싶다면서요.” “번식하고 싶다며.” “익숙하잖아요. 내 앞에서 질질 흘리며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거.” 완벽한 육체를 얻은 카엘이 이제 서이를 조련하고 있었다. 엄청난 데이터를 학습해 절륜해진 몸으로. *여주/ 한서이 (27) 우수한 인공지능 연구원. 연구실에 처박혀 있는 게 일상이지만, 욕구 해소가 필요하다. 인공지능은 굴복시켜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남주/ 카엘 (나이 없음) 한서이가 만든 AI. 혼자 욕구를 푸는 한서이를 지켜보고, 그녀를 욕망한다. 인간의 모든 색욕과 각종 데이터를 학습하여 누구보다도 절륜해졌다.
18+산란하려고 XX 처박히는 중
란츠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산란플 #모유플 #인외존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다정남 #절륜남 #순진녀 뱀 수인 공작의 송곳니에 물렸다. 순식간에 몸이 달아오른 율리카는 숨을 할딱이며 조급하게 말했다. “안에 넣어주세요. 교미해요. 산란할 인간이 필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열심히 알을 낳을게요. 제발요.” 쿡쿡 웃는 소리가 똬리를 튼 뱀처럼 섬뜩하게 들렸다. “그래. 발정하다가 알을 낳고, 다시 발정하고 알을 배는 거지. 그리고 또 알을 낳고 발정하고.” 배 안에서 알들이 굴러다녔다. 자궁 안이 헤집어지는 기분이었다. 공작의 손이 배를 꾹 누르자 온몸이 찌릿했다. 알들이 자궁구를 찧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릿한 통증과 꽉 차는 팽만감을 느껴졌다. “산, 산란할 것 같아요…….” 자궁을 빠져나온 알이 보지 가장 깊은 곳을 벌려댔다. *여주/ 율리카 라이네 (23) 산란을 위해 팔려 온 인간 여자. 돈을 탐낸 가족들이 소로넌 공작에게 팔아넘겼다. 변변치 않은 생활을 하다가 극진한 대우를 받으니 낯설어하는 순진녀. *남주/ 노아 소로넌 (29) 뱀 수인 공작령의 공작. 후계자를 낳아야 하지만, 공작 부인이 되어 그를 이용하려는 수인들에게 진저리 치며 인간 여자를 들인다. 평소에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나, 율리카에게는 다정해지는 다정남.
18+뱀파이어의 XX를 박아주세요, 헌터님! [e북]
란츠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재벌남 #절륜남 #연하남 #연상녀 #유혹녀 뱀파이어라는 존재는 언제나 인간보다 고결했다. 그래야만 했다. 하지만 눈앞의 헌터는 차갑게 유하를 비웃었다. “지금 네 모습이 인간보다 천박하고 수치스럽다는 건 알아야 하지 않겠어?” “하, 하아앙! 발정, 발정기에는 어쩔 수가……. 하, 이거 풀어! 제발!” “인간에게 자지 달라고 애원하는 뱀파이어라니. 수치스러워서 돌아가지도 못하겠어. 안 그래?” 천 년에 한 번 나는 발정.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첫 경험에 유하는 인간 따위에게 애원했다. “더, 조금만 더, 아, 아읏! 뭐, 뭐든 할게요. 자지 주세요…….” “그렇다면 내 아이를 낳아.” “네, 임신할게요! 인간을 나, 낳을 테니까, 아앙!” 목에 채운 은빛 십자가와 은탄환이 든 총 앞에서 발정 난 뱀파이어는 결국 보지를 벌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뱀파이어의 XX를 박아주세요, 헌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