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야 | TIBIU
저주하고 싶은 대상이 있나요?
박지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전교 1등, 최도현. 과 수석, 최도현. 그리고 늘 그 아래, 서예린. “축하해, 2등.” “왜 울어. 시험 망쳐서? 이번 거 쉽던데.”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 다짐하고 도망쳤는데, 하필 제 직속 부사수로 들어오다니! 예린은 ‘저주 앱’이라는 샤머니즘의 힘을 빌려, 마음껏 도현을 가지고 놀다가 비참하게 차 주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지만……. “고마워, 와 줘서.” 왜, 왜 내 심장이 자꾸만 뛰는 건데?
술 마시면 개가 되는 소꿉친구
박지야 · 校园 · 短篇集漫画连载술 마시고 사고 치는 건 남의 일인 줄만 알았다. [거기, 안 돼…….] 무엇보다, 친구 사이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다. [으아, 앙. 아!] 그날의 기억이 떠오르기 전까지. 행동은 A+, 말은 F인 소꿉친구 강진우와의 개 같은 하룻밤. 이건 좀 억울하다. 저 새끼는 아무것도 기억 못 하는데!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거다. ‘얘가 원래 향수를 썼었나?’ 그 이후로 강진우가 다르게 보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