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틀레쥬 | TIBIU
18+고스트 투 홀 [e북]
파틀레쥬 · 奇幻 · 美人受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시대물 #양성구유 #자보드립 #인외존재 #3인칭시점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굴림수 #유혹수 성적 쾌락을 즐기며 다양한 존재들과 섹스를 통해 임무를 해결하는 용병 애셔. 어느 날 의뢰인에게서 고스트 하우스를 처리해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된 그는,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귀신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 “하아악!” 비명이 입에서 터졌다. 온몸이 저릿해졌고 자지에 뿜어 오르는 절정감이 순식간에 치솟았다. 그는 정말로 쌀 뻔했다. 이어지는 건 귀 바로 옆에서 낄낄거리는 웃음소리. 짓궂고, 불순하며, 성욕에 들뜬 유령들의 숨결이 느껴졌다. 온몸의 신경이 짜릿하게 달아오르고 금방이라도 허공 위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하아, 더, 더 해 줘, 흐응…… 더 깊이……!” 애셔는 흐트러진 숨결 사이로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며 중얼거렸다. “좋지……? 응흣…… 올 거잖아……. 더, 더 기분 좋게 해 줘, 하앗……!” 그의 입술은 스스로 벌어졌고 앞으로 다가온 길고 두툼한 무언가를 주체 못 하고 스스로 한껏 삼켜 버렸다. 입안은 뜨거운 혀와 침으로 가득했다. 빨고, 핥고, 마치 입안으로 자지를 애무하듯, 애셔는 그 보이지 않는 물건에 열중하며 입술을 조여 댔다. 입맞춤 같기도 하고, 또렷한 빨기 같기도 한 동작. 그는 자지처럼 생긴 물체를 향해 스스로 목구멍 깊이까지 밀어 넣으며 끈적한 애착을 표현하듯 침을 줄줄 흘리면서 맛보았다. 의심할 여지 없이 애셔를 감싸안은 투명한 몸뚱이는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고스트 투 홀》
18+짐승 전용 구멍
파틀레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해당 작품에는 동물과의 관계, 모브, 자보 드립, 배뇨플 등을 비롯해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 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통을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성향을 지닌 재희는 어느 날 익명의 채팅방에서, 짐승 노예에 대한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곳은 부유한 상류층 중에서도 가장 비밀스럽고, 가장 변태적인 취향을 지닌 자들이 모이는 지하 클럽이었다. 그들은 인간이 짐승의 노예로 타락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쾌락을 소비하는 곳. 재희는 면접을 통과했고, 짐승의 노예로써 공연에 서기 위해 동물들과 하드코어한 조교를 받기 시작하는데.....
18+타락한 XX [e북]
파틀레쥬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현대물 #애증 #소유욕 #다공일수 #3인칭시점 #하드코어 #자보드립 #원홀투스틱 #피스트퍽 #다인플 #모브 #강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굴림수 #유혹수 #단정수 #적극수 오 감독의 스폰을 받은 보민은 단숨에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그날 무너져 내렸던 순간, 그 감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또렷해지고, 그 감각을 갈망한다. 그러다 보민은 다인에게 돌림당하는 GV 배우 영상을 보게 되고, 숨길 수 없는 갈망은 결국 그를 건실한 인부들 앞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그들의 손에 마음대로 농락당하게 되는데. * “으, 씨발, 조여…….” 보민의 뒷구멍은 이미 대호의 좆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끈적하게 미끌거리는 점액 덕분에 재훈의 자지도 조금씩 틈을 찾아 파고들었다. 박힌 좆 사이로 좁은 살이 으깨지듯 밀려나며, 마치 찢어질 것 같은 비명과 함께 보민의 고개가 크게 흔들렸다. “안 돼…… 두 개는, 읏 안 돼…… 안 돼애……. 아파, 아프, 아, 으아아악!” 목젖에서 터지는 듯한 비명, 짓이겨지는 엉덩이, 그에 놀라기는커녕 방 안의 다른 남자들은 더 흥분했다. 그 야릇한 울음과 함께 찢어질 듯 벌어진 뒷구멍에 하나씩 시선이 고정되었다. “이거, 들어가는 거 봐라……. 진짜 쪼인다…… 씨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타락한 XX》
18+짓밟힌 두 사람 [e북]
파틀레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소꿉친구 #다공일수 #감금 #모브플 #기구플 #짭근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집착공 #냉혈공 #개아가공 #광공 #적극수 #순진수 #굴림수 #소심수 #단정수 #미인수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소꿉친구 수빈이 우연히 발견한 포르노 영상에서 여러 남자들에게 유린당하고 있었다. 더 충격적인 건 그곳에 수빈뿐만 아니라 그의 피 안 섞인 형 수현도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이 끔찍한 일을 누군가에게 알려야겠다고 결심했지만, 점점 타락하는 그들의 음란하고도 짜릿한 영상은 나를 멈추지 못하게 했고, 결국 나는 다음 편을 클릭하고 말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짓밟힌 두 사람》
18+이 배우의 위험한 취향
파틀레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공 외의 인물과 수의 관계 묘사가 있으며 양성구유, 자보드립, 년 워딩 등 폭력적인 소재와 장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음란하게 태어나, 음란하게 살아가는 혜준. ‘타고난’ 신체의 이점을 살려 GV계 최대 규모의 회사에 합격한다. 이 회사는 돈 많은 고객들을 상대로, 원하는 역할에 맞춰 색다른 플레이를 제공하는 곳. 혜준은 그곳에서 매일같이 새로운 쾌락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욕망을 채워 간다. *** “흐응!” “씨발…… 뒷구멍에 진동 알을 처물고, 면접 보러 왔네?” 누군가가 낮고 거친 숨을 내쉬며 중얼거렸다. “이건 그냥 걸레가 아니라, 뼛속까지 썩어 빠졌구만.” “흐읏, 응, 맞아요, 힛, 으응, 그러니까 앞에도, 흣, 더 세게 박아 주세요, 히읏!”
18+소꿉친구와 수업 시간에 XX [e북]
파틀레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애증 #대학생 #최음제 #달달물 #일상물 #하드코어 #딥스로트 #야외플 #미남공 #대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까칠수 #단정수 #무심수 #유혹수 #순정수 #짝사랑수 #굴림수 민채의 책상 위에 놓인 최음제를 영양제로 착각해 먹고 만 주영. 곧이어 수업에 들어간 주영은 몸 안이 이상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결국 이성을 잃고, 옆에 앉아 수업을 듣고 있던 소꿉친구 민채에게 자신의 안에 박아 달라 하는데……. * “뒤에가…… 너무 간지러워……. 민채야, 흣, 친구끼리, 흐아, 좀 도와줘…… 응?” 말이 끝나자마자 주영이 이번엔 민채의 자지 쪽으로 손을 뻗었다. 힘이 실리지 않은 손이 단단하게 발기한 민채의 자지를 붙잡았다. 손에 쥐어지는 감각에, 주영은 숨을 들이켠 채 눈을 반짝였다. 주영의 눈빛엔 이미 이성 따윈 날아간 듯 오직 짐승 같은 욕구만 남아 있었지만, 그 사실을 자각조차 못 하는 듯 보였다. 눈동자는 살짝 풀려 있었고, 입술은 젖은 채로 말라붙고, 동공은 진작에 초점을 잃은 듯 흔들리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소꿉친구와 수업 시간에 XX》
18+지금은 촬영 중 [e북]
파틀레쥬 · 现代背景 · 温柔攻漫画连载#현대물 #대학생 #다공일수 #3인칭시점 #모브플 #3P #각종기구플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다정공 #능글공 #절륜공 #냉혈공 #강수 #미남수 #미인수 #굴림수 #소심수 #단정수 길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로부터 게이 포르노 배우 제안을 받은 평범한 대학생 지호. 상상도 못 한 거액의 출연료에, 고민 끝에 이를 수락하게 되는데. * “이제 슬슬 박아 볼까?” 남자의 말에 지호는 두려움과 묘한 설렘이 뒤섞이는 감정에 휩싸였다. 남자는 능숙한 손길로 콘돔을 끼우고 약간의 윤활제를 발랐다. 그의 자지는 마치 발사 준비를 마친 포탄처럼 당장이라도 터질 듯 단단하게 서 있었다. 남자의 자지가 구멍 입구를 살짝 찔러 오자, 지호의 얼굴이 새하얗게 변했다. 안에서는 여전히 진동기가 윙윙거리며 강렬하게 회전하고 있었다. ‘설마…… 이대로 박는다는 건 아니겠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지금은 촬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