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송이 | TIBIU
18+아내의 은밀한 취미
초코송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하아, 누가 자지 좀 마구 쑤셔 줬으면.”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새댁 은하. 하지만 그녀는 욕구불만에 시달리고 있었다. 조금 더 자극적이고, 위험한 플레이를 원하는 은하는 매일 거실에서 자신만의 은밀한 취미를 즐기는데…. “매일 이렇게 보지를 쑤셔 댔잖아. 그 커다란 딜도로 말이야. 이런 상황을 바란 거 아니야?” 그러나, 누군가 그 취미를 봤으리라고는, 차마 생각하지도 못했다. 혼자서 즐기던 소파 위. 두 눈을 가린 채 나체가 된 은하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사실에 더욱 흥분하기 시작한다. * “상상해 봐.” 남자가 은하의 귀에 속삭였다. “누군가 저기서 널 보고 있는 거야. 네 음탕한 보지가 축축이 젖어서 내 좆을 물고 놓지 않는 걸 말이야.” 은하는 얼굴도 모르는 남자를 차마 밀어낼 수 없었다. 그냥 그렇게, 정체 모를 남자의 좆에 몸을 맡길 뿐이었다.
18+사탕 팔이 소녀
초코송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재회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순정남 #절륜남 #건물주남 #순정녀 #동정녀 #계략녀 “사탕, 사지 않을래요?” 짧은 치마를 살짝 위로 들어 올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다리 사이에 있는… 달콤한 사탕이에요.” 곧 아래에 두툼한 손가락이 닿았다. 양 엄지로 제 보지를 벌리고 영건이 잘생긴 얼굴을 파묻었다. 저릿한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그의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영건의 표정은 여유로웠다. 사탕을 맛보라는 말을 충실히 이행할 생각인지 틈 사이에 끼운 사탕을 빨아대는 소리가 들렸다. 츄릅, 쩝. 츄르릅. 야살스러운 소리가 제 보지를 빠는 것도 아닌데 괜히 기분이 이상했다. 영건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툭툭 건들며 혀로 사탕을 핥았다. “구멍이 벌어질 대로 벌어져서 계속 사탕을 삼키잖아. 이러면 사탕을 어떻게 맛보라는 거야. 응?”
18+신데렐라는 자정이 되면 [e북]
초코송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3P, 강압적관계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풍 #판타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수치 #능욕 #강압 #다인플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순진녀 신데렐라는 자정이 되면 마법이 풀린다는 주의를 들었다. 그런데 그게, 이렇게 풀리는 마법인 줄은 전혀 몰랐다. “꺄악!” 설마하니 알몸이 될 줄이야. 속옷 한 장 없는 상태에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정원을 순찰 중이던 두 기사와 마주치게 되는데. * “제대로 벌려야 주인님이 빨아 줄 거 아니야.” “하으, 잘못, 흣, 잘못했어요.” 잘못했다고 빌며 두 다리를 더욱 벌린 채 보지를 쫙, 벌리자 제이슨이 만족스럽다는 듯 음핵을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하응, 더, 더 해 주세요. 더, 더 깊이 제 보지 구멍을 검사해 줘요.” 어느새 이런 음탕한 말도 내뱉었다. 제이슨은 더욱 흥분할 수밖에 없었다. “이거이거 아주 음탕한 년이 틀림없어. 역시 귀족이 아니라 귀족을 사칭한 천박한 년인 게 분명하다고.” 브라이언도 좋아 죽을 맛이었다. 몸에서 좋은 향기가 솔솔 나고 있었다. 가슴도, 목덜미도, 겨드랑이도. 어딜 핥아도 맛이 좋아서 계속해서 빨고 물고 싶었다. “하으, 흣, 흐응, 하으으으!” 입에서는 계속 천박한 신음이 터졌다. 굵직한 좆기둥이 제 보지를 긁을 때마다 온몸에 번개가 치듯 몸이 저릿했다. 짜릿함이 전신에 퍼질수록 보지는 좆을 있는 힘껏 감싸 짜냈다. 쫀득한 내벽 주름이 제 성기에 달라붙어 꾹꾹 눌러 주는 감각이 얼마나 황홀한지. 제이슨은 슬슬 사정감이 몰려왔다. “하아, 씹. 보지가 아직도 벌렁거리네.” 브라이언은 위로 쭉 들어 올린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찰싹, 찰싹 때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신데렐라는 자정이 되면》
18+아내를 빌려드립니다
초코송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계약관계 #씬중심 #고수위 #오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순진남 #절륜남 #존댓말남 #순정녀 #순진녀 재권의 눈앞에 전단지 한 장이 내밀어졌다. [아내를 빌려드립니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전단지 내용이었다. 평소였으면 고민하지도 않고 바닥으로 버렸을, 아니 처음부터 받지도 않았을 전단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재권은 결국 전단지 하단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아내가, 필요합니다.” *** “어서요, 여보.” 시아는 그렇게 말하며 천천히 다리를 벌렸다. “맛있게 드세요.” 보지가 이렇게 원하는데 마다할 순 없었다. 재권은 양손으로 시아의 허리를 꽉 잡고서 잔뜩 풀어진 보지를 본격적으로 쑤시기 시작했다. “어때요, 여보? 응? 남편 좆은 맛있어요?” 세운 발끝이 겨우 버티다 이내 무너졌다. “너무 좋아…. 좋아요.” 잔뜩 뭉그러진 발음으로 시아가 중얼거렸다. 사랑스러웠다. 시아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재권은 계속해서 그녀의 살을 맛봤다. 이로 깨물고 혀로 핥고, 여린 살덩이 위로 제 흔적을 남길 때마다 아래에 충족감이 몰려왔다. 이제는 몇 번인지 셀 수조차 없는 절정에 시아의 상체가 위로 튀어 올랐다. 발가락 하나하나가 쫙 펴지며 온몸이 터지는 쾌감에 집중했다. “당신이 다른 남자의 아내로 일한다는 걸 생각하면, 미칠 것 같아요. 마음 같아서는 이대로 묶어서. 어디에 가두고 싶어. 그거 알아요? 평생 내 아내 대행만……. 아니 아내만 하면 좋겠어.” 시아는 흐려지는 정신에 그 말이 선명하게 들렸다.
18+정화해 주세요, 용사님 [e북]
초코송이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백설 공주의 새하얀 가슴이 서서히 드러났다. 뽀얀 살덩이 위로 흥분해 튀어나온 돌기를 본 사내는 참을 수 없었다. 거칠게 그 정점을 입에 머금고 손을 아래로 향했다.] 리아는 그날도 19금 동화 야설을 읽으며 혼자만의 시간에 빠져들고 있었다. 소설의 내용이 진행될수록 섹스 토이의 강도 역시 올라갔다. “안녕?” “꺄아아악!!” 그러던 순간 눈앞에 요정이 나타났다. “사람들이 순수한 동화에 이상한 상상을 덧칠하기 시작하면서 동화 나라가 엉망이 되어 버렸어!” 요정은 리아를 보며 말했다. “그러니까 네가 남주들의 정액을 받아내 줘야겠어!” 이상해져 버린 동화 나라에서 주인공들의 정액을 정화해야 한다. 이상한 나라의 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