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츄로쓰 | TIBIU

세신을 합시다!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작품은 최면 소재가 등장하오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욕탕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 3개월이 된 구름은 자신을 자주 찾아 주는 반갑고도 고마운 단골손님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세신을 시작하는데……. *** 손님이 인서 하나뿐이라면 구멍이 헐어도 괜찮았지만 앞으로 손님이 아홉이나 남았으니 신경 써야 했다. “그럼 자지 세신 시작할게요, 손님.” “네, 잘 부탁드려요, 세신사님.” 인서의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시작으로 구름이 있으나 마나 한 팬티 끈에 손가락 하나를 걸쳐 옆으로 늘어트렸다. 이제 유니폼은 삽입을 조금도 방해하지 못했다. 구름은 천천히 구멍 입구에 좆의 선단을 문질렀다. 물컹하고 말랑했다. 조금 더 음미하고 싶었지만 뭉근하게 허리를 돌릴 시간이 없었다. 구름은 인서의 단단한 복부를 펼친 손바닥으로 누르며 다리를 활짝 벌렸다. 허리를 내리자 뒷구멍이 움찔거리며 타인의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원래 세신은 시작이 가장 어렵고 오래 걸렸다. 이 지루한 인내가 익숙한 인서는 바들바들 떠느라 깊게 갈라진 구름의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훑었다. 간지럼을 태울 생각은 아니었겠지만 본의 아니게 간지럼을 느낀 구름이 비틀거리다가 주저앉았다.
18+수상한 코인 세탁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밝히시는데 무시하면 도리가 아니죠.” 집의 세탁기가 고장 나 어쩔 수 없이 방문한 새벽의 코인 세탁소. 그런데 세탁기와 건조기를 구경하다가 갑작스럽게 몸이 껴 버린 한주가 낑낑거리고 있는데, 문득 옆집 남자가 나타난다. 그러고는 구해 주기는커녕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고 마는데…?! 근데 이 상황 왜 이렇게, 좋지…? #헤테로공 #절륜공x동정수 #밝힘수 #벽고물 * “좋은가 봐요. 뒤만 만져 준 건데 이게 이렇게 잘 서네.” 한주는 기원의 말을 듣고서야 자신의 좆이 완전히 기립했다는 걸 깨달았다. 치욕스러웠다. 차라리 아예 성기가 들어와서 그런 거면 모르겠는데 고작 성기가 살짝 비벼지고 손가락이 들어온 것만으로 발기를 했다는 게.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반응이었다. 이건 방구석에서 혼자 자위하는 것과 차원이 달랐다. “이제 그만 넣어 줄까요?” 기원은 역시 한주가 원하는 대로 해 준다고 철저하게 믿는 말투로 질문했다. 정상적인 반응이라면 싫다고, 그만하라고 거절해야 하는 게 맞다는 걸 알지만 섣불리 그런 말을 할 수 없었다. 아직 아프기만 하는데도 좆이 섰으니, 기원의 좆이 들어온다면 더 좋지 않을까…?
18+크루즈에서 하는 알바
핫츄로쓰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에서는 공 외의 모브공(들)과의 합의하지 않은 강압적 관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소 집안 사정으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도하는 ‘서버로서의 서비스에 충실하지 않을 경우, 선 계약금의 10배를 돌려줘야 한다’는 내용을 무시하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크루즈에 올라타게 되는데…. “잘 좀 다루시죠? 얘는 곱게 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아, 죄송합니다! 고 이사님께서 헤진 걸 특별히 좋아하신다길래 더 여럿이 돌리려고 하다 보니까.” “아픈 걸 싫어한다니까.” “히끅.” “울잖아요, 애가.” 시욱이 차갑게 지적하는 내용은 일반적으로 누가 봐도 이상했다. 애초에 울고 아픈 걸 걱정할 거면 이런 곳에 밀어 넣지 않았을 테니까. *** 시욱은 색색거리며 자신의 가슴팍에 온전히 기댄 도하의 체온에 기쁘게 웃으며 도하의 목덜미에 입술을 묻었다. “아……!” “아직 많이 민감하구나.” 시욱은 짐짓 안타깝다는 듯 말하며 도하의 어깨를 어루만졌다. 억지로 짓눌렸던 감각이 떠오르자 도하기 반사적으로 어깨를 움츠렸다. “어깨 아파요? 어떤 씹새끼가 우리 도하 씨 아프게 했지.” “…….” “가슴도 아프겠다. 젖 다 부푼 것 봐.” 시욱의 손바닥에 도하의 가슴팍을 움켜쥐며 문질렀다. 도하의 고개가 뒤로 확 젖혀졌다. 가슴에 붙은 도하의 등이 떨어지는 건 불쾌했지만 머리카락이 가슴에 문질러지며 간지럽히는 건 기분 좋은 감각이었다. 시욱은 이미 벌게져 있던 유두가 조금 붙잡은 것만으로 꼿꼿하게 융기된 걸 보며 씩 웃었다. “얘는 금방 배우네.” “흐읏…….” “뒷구멍도 다 부풀었겠죠? 원래 첫 섹스가 다 그런 거예요. 너무 아프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나는 더 다정하게 해 줄 테니까. 우리 씻고, 내가 약도 발라 줄게요. 일단 도하 씨 자지가 너무 힘들어 보이니까 한 번만 더 뺄까요?”
청소를 합시다!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 본 작품은 최면 소재가 등장하오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하러 왔습니다.” “안녕.” 청소 업체에서 일하는 준서는 몇 달째 동갑, 게다가 동창이라는 호칭까지 가지고 있는 시헌의 집으로 청소를 하러 오고 있었다. 시헌의 창고 안에서는 늘 특유의 쿰쿰한 냄새가 났다. 방향제도 소용이 없었고, 창문도 없었기에 환기를 시키는 것도 불가능했다. 그리고 그걸 맡으면 유독 피로가 심하게 느껴지고는 했는데……. *** 시헌이 적용한 최면은 간단했다. 대상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 청소할 것. 거슬리니까 반말할 것. 꼴리게 적나라한 말을 쓸 것. 부끄러워하지 말고 유니폼을 착용할 것. 청소를 끝냈다고 생각하면 집을 깨끗하다고 인지할 것. 청소가 끝나면 진짜 청소하던 상황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걸 잊어버릴 것. “힘들겠다. 청소한다고 맛없는 것까지 다 마셔야 하니까.” “아니야. 맛있어!” 준서가 황급하게 손사래를 치며 부정했다. 입을 가렸던 손바닥에 미처 삼키지 못한 희끗희끗한 정액이 튀어 있었다. “그래? 맛있어?” “응, 당연하지.” “맛있어서…… 남의 자지 청소하면서 네 자지도 세운 거야?” 시헌의 말마따나 자신의 좆이 빳빳하게 서 있었다. 헐렁한 드로어즈를 위로 바짝 세울 만큼. “너 앱에서 별점 되게 높더라. 몇 명 없기는 해도 별점 5점이던데. 혹시 다른 데 가서도 이렇게 자지 빨아 주고, 먹고 그래? 다른 데서도 남의 자지 빨면서 변태처럼 좆 세워? 나는 청소해 주면서 발정하는 새끼는 처음 봤는데…….”
18+히트 사이클 동아리
핫츄로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늦은 발현으로 인해 자신이 형질 사회에서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새일. 히트사이클이 올 때면 홀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히트 사이클 연합 동아리'를 알게 되고, 새일은 무언가에 이끌리듯 동아리에 가입한다. 첫 모임 날. 자신의 특징을 적어 문에 붙이라는 위원회의 설명에 새일은 고민하다가 결국 딱 한 문장만 적는다. [아직 섹스해 본 적 없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초조하게 기다리는 새일의 방으로 페로몬 향을 은은하게 풍기며 알파가 들어온다. 곧바로 히트사이클이 찾아온 새일은 처음 느껴보는 쾌락에 정신을 잃어 간다. 그런 새일의 방으로 찾아온 또 다른 알파들. 3명의 알파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새일을 탐한다. * “여기에서도 맛있는 체리 향 날 것 같은데, 조금만 먹어 볼게요.” 잘게 호흡하며 몸에 힘을 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아래에서 두 성기가 쿵쿵, 안을 찌르는 걸로도 모자라 좆을 사탕마냥 쪽쪽 빨며 고환을 손안에 굴려 대는 알파까지 있었다. 알파 셋의 페로몬에 휩싸여 생각한 적도 없는 자세로 섹스를 하는데 몸이 쉽게 긴장을 놓을 리 없었다. 게다가 허공에서 덜렁이던 좆까지 알파에게 점령당하자 확실히 성감이 더 극렬해졌다. “흐응……!” 신음에 점점 비음이 들어갔다. 알파들은 제멋대로 신나서 허리짓을 했다. 흔들릴 때마다 내 좆이 17호의 목구멍을 쳤지만 그는 괴로워하기는커녕 종종 즐거운 콧소리까지 내며 목구멍을 조여 내 좆을 압박했다. 결국 17호의 입에 사정했고, 구멍은 더 눅눅해졌다. 애액이 듬뿍 나오고 일말의 긴장마저 풀렸다. 그때부터 11호와 23호의 추삽질은 더 정신없어졌다. “아, 뒷구멍 진짜 야들야들해…….”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헬스를 합시다!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최면, 정신개조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근육이 없는 마른 몸이 콤플렉스였던 우형. 동네에 남성 전용 헬스장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일일 체험을 하러 방문했다가 덜컥 회원 가입을 한다. 꾸준히 세 달을 다니고 있지만 주 6일을 운동하는 것치고 몸에 근육이 별로 붙지 않는다. 그래도 헬스장에 가는 게 기분이 좋아 꼬박꼬박 헬스장을 간다. 우형은 오늘도 역시 헬스장을 가는데, 첫날에는 분명 기분 나쁘게 느껴졌던 헬스장의 냄새가 요즈음은 너무 향긋하게 느껴진다. 우형은 혼자서 열심히 앞과 뒤를 자극하는 헬스를 마친 뒤,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제대로 한 게 맞는지 뒷구멍을 검사해 달라고 한다. * [자, 이제 발을 멈추고 허리만 움직이세요.] 조지의 엉덩이가 통통하게 올라왔다가 아래 안장에 부딪히며 흔들리는 게 시각적으로 자극됐다. “흐응, 으, 아!” 우형이 따라서 허리를 움직였다. 뻑뻑해졌던 조형물에서 다시 부드러운 액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액체는 시작과는 달리, 몸이 긴장될 정도로 차가웠다. 조형물의 가장 윗부분에서부터 흐르는 액체는 내벽을 적시고 안장까지 흘러내렸다. 자연스럽게 허리를 움칫거리자 액체는 우형의 가벼운 움직임을 따라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끈적하고 시원한 감각마저도 쾌감으로 닿았다. “으앗, 하, 응……!” 우형은 작열감이 일 정도로 허리를 흔들었다. 머리까지 뜨거워지는 듯했다. 제작 블루레몬 (bluelemon@orangetrack.kr)
18+팬미팅을 합시다!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狡猾攻漫画连载“봉사를 잘하는 게 아이돌의 본분이니까.” 1년 꼬박 다니고 있는 정형외과에서 최면에 걸린 채 팬서비스에 대해 배우고 있는 해웅. 그러고 마침내 팬 미팅이 열려 실전의 기회를 얻게 되자, 해웅은 친히 정체 모를 남팬들에게 서비스를 하게 되는데…?! #MC물 #도구플 #모브공 #능욕공 #적극수 #아이돌수 * “같이 연습하다 보면 할 수 있을 거야. 그렇지?” “네, 맞아요.” 해웅의 목소리에서 갑자기 힘이 쭉 빠졌다. 해웅은 뭔가에 홀린 것처럼 고개를 몇 번 주억거리더니 소파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면 오늘도 봉사 연습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18+자전거 위 XX
핫츄로쓰 · 动作 · BL漫画连载#현대물 #배틀연애 #도구플 #야외플 #하드코어 #미남공 #적극공 #변태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까칠수 #변태수 ‘내가 더 좋게 해 줄까요?’ ‘그쪽이 왜요. 그쪽도 벼, 변, 변태예요?’ ‘아, 저는 벗는 건 취향이 아닌데 당신 같은 사람 벗기는 건 좋아하거든요.’ 남에게 들킬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마다 흥분하게 되는 임욱. 골목길에서 몰래 자위하다가 통화하러 들어온 태상에게 결국 들켜 버리고, 특별한 제안을 받아 그의 파트너가 된다. 그렇게 약 3개월 동안 몸을 섞으며 서로의 취향을 속속들이 파악한 뒤, 태상은 임욱이 좋아할 만한 야외 플레이를 제안하는데……. “자전거 위에 왜 딜도가 있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자전거 위 XX》
18+결혼하는 풍습-쌍둥이 편
핫츄로쓰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오메가가 알파에게 종속되고, 오메가는 그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세계관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결혼할 알파를 구하러 가던 길에서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 연애결혼에 성공한 하경. 풍습대로 그의 형제와 첫날밤을 보내기 위해 방문한 남편의 별장에서 예상치 못한 일과 마주하게 되는데……. *** “음, 설마 낀 건가.” 선의가 빈틈없는 벽을 더듬으며 중얼거렸다. 사고를 친 아이가 된 기분에 고개를 푹 숙인 사이, 뒤에서 다른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렇게 잘 차려진 밥상을 뭐 하러 발로 차.” 똑같다던 얼굴과 달리 전혀 다른 목소리의 주인공은 한 번도 만나 보지 못한 그의 쌍둥이 형, 서일이었다. 하경은 그의 형제를 벽에 끼인 상태로 처음 만나게 되는 걸로도 모자라……. “모르는 얼굴 보면서 하면 무서우니까 내 얼굴만 보고 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어때요?” “모르는 얼굴은. 어차피 그 얼굴이나 이 얼굴이나 똑같은 걸 가지고.” 상반신은 남편에게, 하반신은 남편의 형제에게 보인 채로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다.- R18封面已屏蔽
결혼하는 풍습-아버님 편
핫츄로쓰 · 现代背景 · 禁忌关系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오메가가 알파에게 종속되고, 오메가는 그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세계관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족들에게 버려져 오메가 전문 보육원에서 자란 하늘. 올해 성인이 된 하늘의 꿈은 단란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었다. 그 꿈을 위해 노력한 하늘은 결국 염남우라는 알파와 결혼하게 되고, 오랜 풍습대로 남편의 아버지인 염평호와 첫날밤을 보내게 되는데…. *** “으흐, 배꼽, 약하게, 아! 흣, 약하게, 눌러 주세요, 아, 으흥!” “이렇게 좋아하는데 내가 무슨 수로.” 염평호가 장난스럽게 복숭아뼈를 핥았다. 그의 혀는 붉게 달아오른 몸을 유린하듯 발목, 그리고 발 한쪽을 쭉 잡아당겨 종아리를 깨물었다. 한쪽 다리가 더 높게 들려 무게 중심이 무너진 하늘이 기우뚱했다. “목을 물다가 실수라도 각인을 하면 안 되니…….” 염평호는 그런 곳에다 흔적을 남기는 이유를 설명해 주며 웃었다. 물론 설명이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들리지도 않을 상황이었다. 하늘은 여린 살갗이 깨물릴 때마다 흠칫대며 구멍을 조였다. “내게도 익숙해져야지, 아가. 우리 집안에 오메가는 너 하나뿐이니까.” 
당신이 잠든 침대 위
핫츄로쓰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에는 수면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희수가 깊게 잠든 날, 동하는 희수가 잠든 침대 위로 향한다. “잘 자, 희수야.” 희수가 잠들기 전에 이미 했던 인사를 새삼스럽게 건네며, 동하는 오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자는 사람에게 성기를 박아 넣는 게 생각보다 무척 어렵다는 것을. * “아응…….” 맞닿아 있던 희수의 무릎이 시트 위에서 배배 꼬였다. 무언가를 참듯 다리를 오므린 희수가 입술을 작게 벌린 채 헐떡였다. 바로 앞에서 바르작거리는 뒷모습을 보는 게 어찌나 자극적인지. 조금 전까지도 남의 내벽을 마음대로 휘저은 동하의 좆이 그새를 못 참고 배에 바짝 달라붙었다. 동하는 좆의 혈관이 보기 불쾌할 정도로 붉으락푸르락한 걸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자신은 변태인 게 분명했다……. “미안해, 희수야.”
18+비독점! 가이드 활약
핫츄로쓰 · 短篇集 · BL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모브공(들)과의 강압적인 관계가 나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L없음 #피폐물 #중계플 #하드코어 #가이드버스 #OO버스 #블루투스가이딩 #절륜공 #다마공 #모브공 #에스퍼공 #가이드수 #미인수 #굴림수 가이딩 키링으로 활동하게 된 가이드가 경매에 부쳐져 자신의 성능을 증명한다! 1년 동안 가이딩 키링으로 활동하게 된 정의는 국가 경매에 오른다. 다리를 묶이고 요도 플러그를 꽂은 채 전신 거울과 카메라 앞에 선 채 자신의 가이딩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폭주 에스퍼와 삽입 가이딩을 실시한다. 스크린을 통해 가이딩하는 정의의 모습이 경매장에 실시간으로 중계되는데... *** 벌어진 다리 사이로 오가는 보이지도 않는 자지를 삼키며 발기하고, 사정하고 싶다는 애원을 참아가며 가이딩을 쏙쏙 빼앗기는 게……. 어떤 에스퍼가 자신을 ‘사용’하는지도 모르고 당해야 하는 게. “흐, 아아…….” 이 믿기지 않는 사실에 정의가 울컥할 때 참관객들이 환호하는 소리가 귀를 강타했다. 카메라가 정말 눈이 되어 사람과 마주치는 느낌이었다. 저 너머로 있을 수백의 사람이 벌어진 제 구멍을 보며 저런 소리를 내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았다. *공/ 에스퍼 폭주한 죗값을 치러야 하는 죄인으로 가이딩 키링의 효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얼굴을 가린 채 경매장에 올라왔다. 독특한 성기를 가지고 있으며 폭주의 잔여가 남은 상태라서 가이딩을 조절하지 못하고 격하게 행동한다. *수/ 정의 A+급 가이드. 평생 방사 가이딩을 하며 살았지만, 죗값을 치르기 위해 자신의 몸과 연결되는 키링으로 누군지도 모를 상대를 가이딩해 주는 벌을 받게 된다.
18+결혼하는 풍습-도련님 편
핫츄로쓰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오메가가 알파에게 종속되고, 오메가는 그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세계관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 경일은 만나 본 적도 없는 남편의 동생이 첫 제자인 다한이라는 걸 알게 된다. 오랜 결혼의 풍습대로 남편의 형제와 첫날밤을 보내게 된 다한에게서 경일은 오메가로서의 쾌락과 행복을 배우게 되는데……. *** “빨, 리…… 흣!” 안에 잔뜩 정액을 싸 주면 좋겠다. 빨리, 더 세게 좆을 쿵쿵 박아 주면 좋겠다. 남편이 오기 전까지 다한이 자신을 꽉 안아 주면 좋겠다. “노팅, 흐, 노팅해 줘어, 응!” 히트 사이클의 강렬한 욕망을 억누르기 힘들었다. 다한이 노팅 억제제를 먹은 걸 알면서도 경일은 착실하게 애원했다. 다한은 울먹이는 경일을 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물론 경일이 노팅을 당해서 배가 부푸는 모습, 안에 자지랑 정액이 가득 찼다며 흥분해서 우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그는 아직 자신의 오메가가 아니었다. 지금은 형에게 잠시 공유받았을 뿐이다. 풍습대로. 일 때문에 집에 있는 날보다 집을 비우는 날이 더 많은 형을 대신해 경일의 허전한 뒤를 매일같이 채워 주며 경일을 제 오메가로 만들 방법을 강구해야 했다. 설령 그렇게 되어도 정한은 무심히 넘어갈 테니, 경일이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들이게 하는 게 중요했다. “아쉽지만 그건 안 돼요. 참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