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똘밤 | TIBIU
18+아줌마, 아빠 말고 나는 어때요?
사똘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연상녀 #연하남 #나이차커플 #아줌마 #불륜남의_아들 #세번째남자 #스타킹 #직진남 #순정남 #평범녀 #유혹녀 남편과의 이혼, 불륜남과의 이별로 여자로서 자존감이 떨어진 소희에게 불륜남의 아들인 23살 연하가 남자로 다가왔다. “아니야. 진짜 아니야.” 파르르 떨리는 눈망울과 눈치를 보느라 힐끗 올려다보는 아줌마의 겁먹은 모습은 은우의 음심을 더욱 부추겼다. 은우는 바짝 소희의 편으로 다가갔다. 숨소리가 바로 들리는 거리에서 소희는 양손을 가슴에 꼬옥 붙이고 가쁜 숨을 쉬었다. 거의 자식처럼 봐온 아이였다. 그런 아이의 아버지를 빼앗았다는 생각에 새삼 부끄럽고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소희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였다. 품 안에 들어온 바들바들 떠는 여자를 그냥 둘 수가 없었다. “아줌마.” “응?” “입 벌려.” 은우는 눈을 동그랗게 뜨는 소희의 입술을 그대로 훔쳤다. 마른 입술이 내려앉는 느낌과 뜨거운 혀가 파고드는 것에 소희는 혼란을 느꼈다. 아줌마가 정말 좋다며 버드 키스를 하던 작고 귀여운 은우가 아니었다. 집요하게 입술을 비벼오며 혀를 들이밀고 있는 이는 낯선 사내였다. 소희는 은우의 품을 벗어나려고 가슴을 손으로 밀었지만, 벽에 부딪힌 듯 꿈쩍도 하지 않았다. *** ‘304호에 저 있을 거예요. 들려줘요. 아줌마 소리.’ 그 애의 숨결을 느낀 귀가 빨갛게 되고 손이 스치고 지나가는 엉덩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아…. 알았어.” 목소리가 떨리고 얼굴을 붉혔으나 아줌마는 거부하지 않았다. 그것만으로 은우는 기뻤다. *** 긴장감도 떨림도 없다. 예의상 흘려주는 신음은 그저 의리와도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저 벽 너머에 그 아이가 정말 있다면… 가라앉았던 감각이 하나둘 살아났다. 기훈의 거친 살결이 지날 때마다 간지러운 기대가 피어난다.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싱그러운 20대의 젊음을 가진 남자아이의 손길은 어떠할까 상상이 된다. “억…. 으…. 아!” 소희는 만져지는 족족 신음을 뱉으며 벽 너머의 은우에게 신호를 보냈다. 들릴까? 느끼고 있을까? 무얼 하면서 듣는 걸까? “하아…. 하아…….” 은우는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문지르며 벽에 귀를 바짝 붙였다. *여주/ 김소희 (45) 남편과는 이혼 예정이고, 불륜남과도 끝이 나서 여자로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때 불륜남의 아들이 그녀를 원하면서 다가온다. *남주/ 장은우 (22) 장욱의 아들. 우연히 아버지와 소희 아줌마의 불륜 현장을 보고 소희에게 빠져든다. 그녀를 잊기 위해 군대로 도피했지만, 우연히 모텔에서 마주치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졌다. *장욱 김소희의 첫사랑이자 불륜 상대. 자그마치 20년을 불륜으로 지냈으나 섹스 중에 이별을 고하는 매너 없는 인물. *기훈 소희의 남편. 생식능력이 조금 부족한 인물로,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소희에게 이혼을 요청하고 협의 이혼 진행 중이다. 술을 먹으면 잠을 푹 자는 주사가 있다.
18+세 친구와 여신이 눈을 가린 밤
사똘밤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사제지간 #다인플 #나이차이 #신분차이 #왕족/귀족 #귀족여주 #평민남주 #처녀상실 #짝사랑녀 #모범생녀 #동정녀 #동정남 #다정남 #백마탄왕자남 #북부대공남 #걸레남 #상처녀 #복수 #애증 #첫사랑 #영혼교환 #황태자남 #옛약혼자 여신이 눈을 가린 밤. 세 친구는 각자의 목적으로 일탈을 하기로 한다. 짝사랑남과 처음을 함께 하려는 릴리, 파혼을 위해 처녀 상실을 계획하고 남자를 찾는 로즈, 옛약혼자인자 자신을 버린 황태자에게 복수 하려는 데이지. 그녀들의 여신이 눈을 가린 밤의 일탈! *여/ 릴리 2년간 보리아나 교수를 짝사랑했다. 약혼자인 2황자와 처음을 함께하고 싶지 않아서 여신이 눈을 가린 밤, 용기 내어 보리아나 교수의 침대에 숨어든다. *남/ 보리스 보리아나 교수 평민 출신의 귀족 아카데미 교수. 목가적인 겉모습 뒤로 야망과 집착이 숨어있다. 침대에 숨어든 제자를 돌려보내려 하지만 실패하고 몸을 섞게 되면서 마음이 움직였다. *여/ 로즈 약혼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처녀 상실을 사유로 파혼을 하기로 계획을 세운다. 분홍 솜사탕 같은 외모. 세친구와 작전을 수행하던 중, 2황자에 의해 처녀 상실의 위기를 겪다, 은인을 만난다. *남/ 리암 대공 북부 대공. 아카데미에 들렀다가 로즈를 구해준다. 어릴 적 로즈와 인연이 있는 것 같다. 로즈의 유혹에 넘어가 밤을 함께 하게 되는 의외의 동정남. *여/ 데이지 남부 대공가로 시집갈 것이 예정된 공작가의 여식. 평소 있는 듯 없는 듯 아카데미를 다니고 있지만 친구들의 일탈에 자신도 가슴속의 애증을 폭발시켜 자신을 버린 황태자에게 복수를 실행한다. 황태자:제국이 인정하는 쓰레기남. 데이지의 계략에 넘어가 잠시 데이지와 몸이 바뀌면서 데이지를 이해하게 되고 다시 그리워하게 된다. 옛 약혼자 사이.
18+내 발 아래 엄마의 남자
사똘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복수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엄마의남자 #조폭 #다인플 #상처녀 #집착녀 #약계략녀 #유혹녀 #여주1인칭 #귀염녀 #가난남 #평범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단행본 “엄마한테도 이렇게 공을 들였어요?” 가쁜 숨 때문에 헐떡거리면서도 난 궁금한 걸 참지 못했다. “지수야, 지금은 너한테 집중하고 싶다.” 이번에도 대답을 피하네. 할망구. 이런 좋은 걸 혼자 받고 있었구나. 역시 내가 죽였어야 했는데. 괜히 심술이 났다. 나는 나의 발가락을 사탕처럼 빨아대고 있는 아저씨를 발로 밀어 버렸다. “엄마가 맛있어요, 내가 맛있어요? 대답 안 하면 오늘은 여기까지예요.” 내 몸을 탐하며 반쯤 풀어졌었던 아저씨의 눈에 서서히 초점이 돌아온다. 맑고 맹렬하게 오로지 나만 쳐다본다. 그런 거로 찌릿찌릿하지 말라고! 이 가벼운 자궁아! “그걸 꼭 말로 해야 해?” “듣고 싶어요, 아저씨.” 은근슬쩍 허리에 손을 대려는 아저씨를 쳐내며 나는 눈웃음을 쳤다. “알고 싶으면 벌려, 지수야. 지금 비교해 볼게.” 아저씨는 내 위에 올라타 입술에 키스했다. 혀와 혀가 얽히고 몸과 몸이 얽히고 숨이 막힐 때까지 농밀한 키스가 이어졌다. 나는 긴 숨을 토해내며 스르륵 다리에 힘을 풀었다. 이미 충분히 젖은 아래로 투박한 손가락이 들어왔다. 질벽 돌기를 쓸어내리는 굵은 손가락이 느껴진다. “지수야.”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듣기가 좋다. 나는 장난스럽게 아저씨의 손가락을 밑구멍으로 계속 씹어댔다. “손가락 끊어 먹겠는데. 자지는 넣지 말아야겠어.” 그건 곤란하다. 나는 장난을 멈추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아저씨를 올려다보았다. *이럴 때 보세요: 행복해졌으면 하는 여주를 찾을 때 *여주/ 이지수 (22) 불우한 환경에서 컸고, 불우한 경험을 하며 정신이 망가졌다. 엄마에게 복수하고 싶어 하며, 엄마의 남자를 탐내고 있다. *김아영 (49) 이지수의 쓰레기 엄마. 딸을 지속해서 학대하고 보육원에 버렸다. 지수가 20살이 되었을 때 찾으러 와서 돈을 빼앗고 팔아, 본인을 치장하는 데 써왔다. 딸을 살해하려고 준비한 청산가리에 본인이 당해서 죽는다. *남주/ 박도영 (37) 가족이 남긴 빚 때문에 허우적거리는 인생을 살다가 김아영의 도움으로 빚을 청산한다. 이지수에게 휘둘리며 어느 순간 그녀와 함께하고 있다.
18+음란한 반지하녀의 옆집에는 유교보이가 산다
사똘밤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코믹/개그물 #변태녀 #유교보이 #원나잇 #훔쳐보기 #유혹녀 #엉뚱녀 #철벽남 #동정남 #존댓말남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반지하에 살고 있는 프리섹스주의자, 엉뚱한 변태녀 이유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헛헛한 아래를 채우기 위해 고민을 하다 자위 중인 옆집 유교보이를 보게 되었다! 유교보이의 팔뚝좆을 먹기 위해 유혹과 개수작을 부려 보자! 이유나의 원나잇 기록.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거지, 아무나랑 하는 게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자지 빨아줄까요?” *여주/ 이유나 (25) 한 달에 한두 번꼴로 남자를 바꾸는 섹스를 좋아하고, 본인의 음란함을 즐기는 여성. 남에게 보여질때 더 잘 느낀다. 옆집의 유교보이를 어떻게 해보려고 한다. *남주/ 강일 이유나의 옆집에 사는 대학생.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한다며 평소 음란한 이유나를 경멸하듯 바라본다. 유나를 상상하며 자위하다 걸린 후, 그녀와 원나잇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