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크 | TIBIU
18+음란한 딸기우유 전문점
라케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과일을 넣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고수위 #분수 #특이체질 #모유플 #씬중심 #어린여주 #나이차이 #더티토크 #현대물 #절륜남 #절륜녀 #순진녀 #딸기우유 함께 만들어요♥ #오늘은 어떤 손님에게 특별 쿠폰을 찍어드릴까? #특별 XX 쿠폰 #01_연유가 좋아하는 아저씨 손님 #어르고 달래는 #02_위험한 두 남자와 #한 번에 두 개를!? #연유 머리 꼭대기에 있는 두 남자 #03_외전 음란한 딸기우유의 탄생 #섹시한 딸기밭 사장님 #첫 경험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자애를 어르고 달래며 홀랑 따먹는 사장님 연유는 특별 쿠폰을 찍은 손님들과 만드는 음란한 딸기우유가 너무 좋아! 카페 오픈 전 방문한 딸기밭에서 연유는 변태 같은 쾌감에 눈을 뜬다. 그때부터 그녀에게 있어 딸기우유 만들기는 곧 강렬한 쾌감을 동반한 섹스가 되는데. 과연 어떤 손님이 특별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을까? 음란한 딸기우유. 연유와 함께 만들어 보실래요? 단, 특별 XX 쿠폰이 필요하다는 거 잊지 마세요! *여주/ 모연유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아주 음란한 몸을 가졌다. 특이체질로 가슴에서는 유즙이 나온다. 딸기를 안쪽에 넣고 짓이겨지는 감각을 좋아함. *남주/ 한태훈 근사한 아저씨 손님. 어리고 예쁜 모연유에 홀려 정신을 못 차린다. 모연유의 XX 속에 좆 한번 담가보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거 같다. *남주 / 차주언 , 도성혁 연유의 머릿속을 훤히 들여다보는 위험한 두 남자. 연유가 단 한 번도 경험 해 본 적 없는 원홀투스틱을 경험을 하게 해준다. *남주/ 딸기밭 사장님 강태산 그을린 피부가 섹시한 사장님. 딸기 계약하러 온 그녀에게 처음부터 강렬한 쾌감을 안겨준 남자. 모연유의 변태 같은 성적 취향은 강태산으로부터 만들어졌다. *** “특별 레시피는 손님께서 연유를 도와주셔야 하는데.” 연유는 엉덩이를 슬쩍 움직이며 생자지 위에서 젖은 음부를 비볐다. 미끌하고 뜨거운 속살이 닿아 뭉개지자 그의 목울대가 크게 움직였다. “꼭 연유 도와주실 거죠?” “아…… 흡. 그럼요. 그럼 내가 어떻게.” “손님이 딸기를 짓이겨 주시면 돼요.” “딸기를 짓이겨서…… 아. 하하.” “순서는 연유가 친절하게 알려……,” 연유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가슴이 덥석 잡혔다. 적극적인 손님의 행동에 연유의 얼굴이 천장으로 향했다. 오늘도 아주 음란한 딸기우유를 만들 수 있을 거 같아 벌써부터 기대됐다. *** “으. 으응!” “연유 씨. 딸기가 잘 으깨지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네에.” 온몸이 짜릿했다. 꼭 뇌에 좆질 하는 기분이었다. 온몸이 흐물흐물해지는 이 감각 너무 좋았다. “이러니까, 꼬옥, 손님이 연유 보지 속에 도장 찍어주는 거 같아…… 아아!” “하아. 그러게요. 이번에는 보지 쿠폰이 아니라 자지 쿠폰인가.” 피식 웃는 웃음소리와 함께 허릿짓이 격렬해졌다. “자지 쿠폰을 얼마나 더 찍어야 연유 씨가 만족할까요.” “마, 많이요. 연유 보지 안쪽에 도장 많이 찍어주세요. 귀두로…… 아아.” “귀두로 어떻게?” “쿵. 쿵. 세게 찍어주세요.” “연유 씨가 원한다면야. 얼마든지.” “아앙, 아.” “자지가 그렇게 맛있어요?” “응. 으, 네에. 맛, 있어…… 아!” 좆이 출납을 반복할 때마다 연유의 밑구멍에서 자지의 기둥을 타고 붉은 과즙과 하얗게 변한 보짓물이 섞여 떨어졌다. 그 위로 두 사람의 구두 굽이 끌리는 소리와 함께 난잡하게 짓이겨졌다.
난잡하게 길들여지는 구멍
라케크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분수 #자보드립 #씬중심 #한_번에_두_개 #더티토크 #나이차이 #절륜남 #절륜녀 #몸정>맘정 #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아저씨가_원하는_건_뭐든지_하고_싶어 #아저씨가_보는_앞에서 #난잡하게_돌려지는_취향 #오늘도_음란한_구멍을_채워줄_남자는_누구 #음흉한_사장님_등장 아저씨가 시키는 건 뭐든지 하고 싶은 하연, 미처 알지 못했던 ‘돌려지는’ 취향에 눈을 뜬다.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걸 좋아해.” “난잡하게 길들이고 돌려지는 걸 보는 것도.” “네 구멍은 어디까지 난잡해질 수 있을까.” 어쭙잖은 마음으로 다리 벌리지 말라고 경고하던 목소리에도 하연은 승주 밑에서 다리를 벌린다. 그리고 그의 고약한 취미에 길들여지는데... *** “더 박아주면 좋겠어?” “하아. 네. 네.” “예쁘게 말해야지.” “아저씨, 으으응. 생 자지로, 하연이 보지에 난잡하게 박아주세요.” 더 박히고 싶었다. 난잡하게. 보짓구멍에 자지를 하루 종일 담고 있고 싶었다. “부족해?” “응, 응. 빨리이.” “지금이라면 아무한테나 다리 벌리겠다. 다른 자지 대줘?” 권승주의 고약한 취미가 시작됐다. 송하연의 구멍에 다른 자지를 꽂아 넣는 것. 이제는 익숙해진 하연의 몸뚱어리는 새로운 자지를 맛볼 생각에 보지가 바짝 수축했다. “오늘은 누구 자지를 꽂아줘야 네가 좋아하려나.” *남주/ 권승주 고아한 얼굴 뒤에 숨겨진 고약한 취미를 가진 남자. *여주/ 송하연 순진한 얼굴 뒤에 난잡함을 숨기고 있는 여자.
18+새 오빠의 손길
라케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모유플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체 왜 나는 평범하지 못해서…….” 특이체질로 인해 유축을 해야 하는 자신의 모습을 흉측하다고 느꼈던 유희는, 오늘이 새 오빠 승헌의 생일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된다. “생일 축하해요. 제가 깜빡 잊고 아무것도,” “생일이 뭐라고.” “그래도. 갖고 싶은 거나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뭐든 말만 해요.” 근사하지만 자신에게 단 한 번도 웃어준 적 없는 새 오빠는, 그녀에게 곤란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는데…. “맛있는 우유가 먹고 싶은데.” “우유요?” “여기서 젖 나오잖아.” “그걸 어떻게…….” “숨길 걸 숨겨. 모유희.” 귓가에 대고 말하는 오빠의 뜨거운 숨결에 유희의 눈앞이 뜨거워졌다. “먹고 싶은 거 말하라며. 네 가슴에서 나오는 우유 먹고 싶어.” “하지만……,” “생일 선물로 이거 줘.” “선물이요?” “그래.” 유희의 눈빛이 혼란스럽게 흔들렸다. 이런 장난을 칠 사람이 아닌데. “안 줄 거야?” 당연히 안 줘야지. 안 된다고 해야 하는데. 유희는 어째서인지 입술이 떨어지지 않았다. “먹고 싶은데.” 승헌의 손이 유희의 허리를 내리누르며 끌어당겼다. 그 바람에 엉덩이 아래에 닿는 것이 오빠의 허벅지만이 아니란 걸 알았다. 무언가가 크게 맥동하며 짓뭉개졌다. 그 순간 무언가에 홀린 듯한 기분이 들었다. 오빠의 얼굴을 이렇게 가까이 본 적이 있었나? 오빠가 이렇게 말이 많았던 적은? 오빠의 눈빛에, 평소와 달리 조금 더 길어진 목소리에 홀린 게 분명했다. 게다가. 오빠가 내 가슴을……. 흉측한데. 이런 거 보이고 싶지 않은데.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뭐에 홀린 듯 고개를 끄덕였다.
18+조신한
라케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대물남 #절륜남 #직진남 #동정녀 #수치 #더티토크 #자보드립 #분수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우리_동네에는_조신한_남자가_산다 #조신한_소문과는_달리_그렇지_못한_아랫도리 새로 이사 온 곳에 무엇이든 도와주는 조신한 남자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여사님들의 입을 통해 들어본 그 남자는 마치 동네 해결사 같은 존재였다. *** 혀끝이 밑구멍을 조금씩 벌리며 들락날락 하자 희연의 허벅지 안쪽이 바들바들 떨며 귀를 간지럽혔다. “흐. 아. 아아아. 자, 잠깐…… 흣!” 계속해서 강하게 아래를 빨아주자, 아랫도리가 들리더니 가볍게 절정에 올랐다. 그는 들려진 희연의 엉덩이를 손으로 받치며 클리토리스를 쪼옵 빨며 고개를 뗐다. 밑구멍이 벌름대며 보짓물을 질질 흘렸다. “하. 맛있다.” 혀를 길게 뽑아내 세로로 할짝대더니 남자는 다시 얼굴을 파묻었다. 고개를 좌우로 움직여가며 코끝으로 보짓살을 비벼 냄새를 맡기까지 했다. “그, 그만…… 너무 벼, 변태 같아…… 흣!” “보짓물 싸는 거 보면 변태 같이 굴어서 더 좋아하는 거 같은데.” “아, 아니 나는…… 아.” 밑구멍에 얼굴을 문지르던 남자가 희연의 엉덩이를 살포시 이불 위로 내려주었다. 그러고는 양 뺨을 붉힌 채 헐떡이는 걸 보며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18+아빠 친구들 우유 먹는 XX
라케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 #3P #쓰리썸 #다인플 #더티토크 #자보드립 #분수 #원홀투스틱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아빠_친구들_우유_먹기 #아저씨들의_공용_X집 #마음은_암캐_몸은_동정녀 술에 취한 연주가 조심성 없이 중심부 위로 냅다 엉덩이를 내리깔았다. 무게감 있게 연주의 은밀한 부위가 자지 위에서 비벼지자, 언제 잡아먹을지 타이밍만 보던 아저씨들이 번뜩이는 시선을 주고받았다. *** “하으. 으. 으응!” “후. 연주야, 아저씨 자지가 그렇게 좋아?” “자…… 지?” “그래. 자지. 이거 말이야. 네 보지에 쑤시고 있는 거.” 재언은 좆 기둥에 들러붙은 속살을 뚫으며 깊게 처박아 넣었다. 자궁구가 짓이겨지자 견디기 힘든 쾌감에 작은 몸이 부르르 떨었다. “하아. 아앙. 으. 네, 네에. 조, 좋아요.” 흐리멍덩해진 시선 끝에 재언이 보였다. 위협적이고 섹시한 그의 얼굴이 지나치게 가까웠다. 짙어진 눈빛. 그것은 본 적 없는 눈빛이었다. 저 시선을 온전히 받고 있으니, 뺨에 열이 올랐다. “그랬구나. 아저씨들이 그것도 몰라줬네. 서운했겠다.” “네. 흐…… 읏. 서운, 했어요.” “그랬어?” “응. 연주는 하고 싶었…… 하앙!” “뭐라고? 똑바로 말해야지.” “…… 박히고, 아. 윽. 싶어서.” “아아. 박히고 싶었어?” “응. 응.” “어떻게 박히고 싶었는지 말해봐.” 쾌감과 취기에 절여진 연주가 헐떡이며 입을 열었다. “하아아. 거칠게. 셋이…… 서. 아!” “거칠게 셋이서?” “응. 응. 강제로. 아, 저씨들이. 연주를 막…… 흣.” 온몸을 적시는 쾌감에 평소 하지 못했던 음란한 비밀이 저절로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하. 이 미친 김연주. XX당하고 싶었어?” “그, 그렇게까지는 아니…… 고. 아!” “씨발. 그게 XX이지. 연주야.” 상훈이 참지 못하고 연주의 입안에 좆을 욱여넣었다. “끄읍…… 흡!” 동시에 재언은 골반에 손자국이 날 정도로 꽉 붙잡고 좆을 푹 처박자, 연주의 눈이 풀어지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 맞아. 당하고 싶었다. 처음 본 야동처럼. 두 명의 아저씨에게 붙들려 유린당하고 싶었다. 그래. 지금처럼. 꼼짝없이 붙들려 좆을 받고 싶었다.
18+대물 아빠의 구멍 교육
라케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 관계 #유사근친 #부녀근친 #씬중심 #분수 #더티토크 #배덕감 #교육 #고수위 #비틀린 성욕 #계략남 #절륜남 #대물남 #순진녀 #자낮녀 태범은 단단한 허벅지로 딸의 다리를 활짝 벌려 고정한 채 손을 털었다. 물소리가 찰박거렸다. “후. 들려? 이렇게 안쪽에서 물소리 나는 거.” “응. 아응. 네.” “우리 아린이 아주 야해 빠졌어. 남들이 알면 어쩌려고 그래?” 자신을 탓하는 말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흑. 아, 아빠가 닦아 주면.” “이건 닦는 걸로는 안 끝나. 잘 들어봐. 너한테도 들리지? 이런 물소리는 닦아도 끝이 없어.” “아. 흣. 그러면 어떻게.” “본격적으로 뽑아내야 해.” “뽑, 아내요?” “그래. 바닥날 때까지 아빠 자지로 뽑아내야 멈출 거야.” “아빠 자지로요?” 아린은 화들짝 놀랐다. 안 그래도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 자지 때문에 겁을 먹었는데. 저걸로 직접 물을 뽑는다고? “그… 하지만 너, 너무 큰데요!” “괜찮아. 이걸로 물 빼주는 거 아린이도 좋아할 거야.” “정말요?” “그럼.” 아린은 익숙하지 않은 지독한 쾌감과 저릿함에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물을 다 빼내지 않으면 이렇게 몸이 이상한 채로 있어야 할 텐데. 그건 너무 힘들어. “자, 그럼 다리 활짝 벌리고. 옳지. 아빠, 생자지 먹여 주세요. 해봐. 괜찮아. 이걸로 안쪽을 쾅쾅 박아 줘야 물을 쉽게 뺄 수 있어. 어서 해 봐.” “아…… 아. 빠, 생자지 먹여 주세요.” “그래. 우리 아린이 보지에 아빠 생자지로 쾅쾅 박아 줄게.” 자신이 생각해도 씹변태 같아 웃음이 실실 새어 나오는 걸 간신히 참았다. 그는 발기한 좆을 쓸어내리며 귀두로 보지 구멍을 위아래로 쓱쓱 문질렀다. 속옷이 아닌 생자지가 딸의 보지에 닿는 건 정말 뇌가 녹아 버리는 거같이 황홀했다. “후우. 드디어.” 따먹는구나. 딸의 처녀 보지를 제 자지로 쑤석거릴 생각에 배덕감으로 눈깔이 돌 거 같았다.
18+조폭 아저씨와 질척한 밤
라케크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질 내벽을 들쑤시던 손가락이 쑥 빠져나가며 보짓살 전체를 감싸 문지르기 시작했다. 닿을 듯 말 듯 제대로 끝을 가지 못한 소희의 몸뚱어리만이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라 그를 올려다봤다. 소희의 눈은 이미 풀려있었다. “아. 하…….” 흩어진 시야를 한데 모으니 여전히 무감한 표정의 그와 눈이 마주쳤다. 그는 젖은 손을 소희의 아랫배에 문질러 닦았다. 도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온몸이 팔딱거린다. “생각할 시간 딱 하루 준다.” 흘러나온 목소리는 소희와는 달리 단 한 음절도 흐트러지지 않았다. 그 간극에서 오는 수치심에 얼굴이 홧홧했다. “그게 무슨.” “잘 생각해. 24시간 후에 그 밑구멍에 내 자지나 받을지.” “…….” “아니면. 애비 손에 끌려가 그 밑구멍 다른 새끼들 자지에 돌려질지.” “…… 무슨 말이에요?” “이철우가 널 어디로 데려가려고 했는지 모르겠어?” 그때 도언에게 했던 친부의 말이 떠올랐다. “저년. 이제 막 미자 딱지 뗐어. 자네도 알지? 눈이 달렸으니까 알 거야. 일단 저거 맛보면서 조금만 기다려줘.” 충격을 받은 예쁜 얼굴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금세 눈물이 차올랐다. 도언은 그 눈을 가만히 들여다봤다. 잠시 뒤 그의 커다란 손이 소희의 한쪽 뺨을 감쌌다. 엄지손가락이 눈가를 문지르자, 눈물이 주룩 쏟아졌다. 입안에서 혀로 한쪽 볼을 훑던 지도언이 입을 열었다. “애기야. 아저씨랑 질척하게 엮어 볼래?”
18+아빠의 누드모델
라케크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주의 2권에는 남주와의 관계 및 다인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자보드립 #분수 #도구플 #고수위 #2권_초대남_등장 #4P #강압 #돌려짐 #아빠의_작품_속에_박제되고_싶어 #아빠가_준비한_난교의_시작 * “내 좆에 뚫리는 네 얼굴을 눈에 담고 싶으니 눈 뜨고 있어.” 도희의 친모는 외설적인 작품으로 유명한 무진의 누드모델이었다. 친모가 세상을 떠난 뒤. 그에게 입양되고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모델을 잃었다는 상실감에 무진은 좀처럼 제대로 된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그 답답한 모습을 지켜보던 도희는 마침내 그의 작업실을 찾아가 아빠의 모델이 되겠다 하는데…. * “스스로도 느껴져? 아빠 좆을 얼마나 졸라 대는지.” “으, 으으응. 네, 네에.” 도희 역시 밑구멍이 뻐근할 정도로 아빠의 것을 조이는 게 느껴졌다. 깊숙하게 박아 줄 때면 머릿속까지 울렸다. 급기야 아랫배가 넘실거린다. “아빠, 자, 잠깐만요. 아, 아.” “싸라고 쑤시는 거니까. 싸.” “흐아. 네에? 아, 아니. 하지만. 아, 아읏!” “아빠는 네 모든 처음을 가질 생각이니까. 싸, 서도희.” 무진은 어금니를 꽉 물고는 푸욱, 좆을 쑤셔 박았다. 결국 있는 힘껏 들어오는 좆에 밑구멍이 분수를 뿜어냈다. 그는 점점 더 더러운 욕망을 품게 된다. 변태 새끼들에게 붙들린 채 강제로 좆을 받아먹는 딸의 모습과 그걸 그리고 싶다는 더러운 욕망이. * “자지가 여기까지 들어간 거 같은데.” 배 위를 구둣발 뒤꿈치부터 천천히 내리누르는 감각이 선득했다. 그가 가늠하듯 발에 힘주어 누르자 벌어진 보지에서 정액이 주룩 쏟아졌다. “아……!” 도희는 그 상태로 가볍게 절정에 올랐다. “뭘 했다고.” 그는 구둣발로 보지를 꾸욱 짓밟으며 담배꽁초를 비벼 끄듯 좌우로 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