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깍두기 | TIBIU
18+퍼스트 클래스에서 약혼자, 부기장과 셋이
동경깍두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3P #다인플 #투홀투스틱 #애널 #밀실플 #관음플 #수치플 #모럴리스 #감금 “다리 더 벌려, 윤이서. 네 좁은 몸뚱이가 수컷 두 마리를 동시에 어떻게 감당하는지 봐야겠으니까.”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남자와의 정략결혼. 그 끔찍한 족쇄를 피하기 위해 재벌가 막내딸 윤이서는 도망치듯 텅 빈 뉴욕행 퍼스트클래스에 오른다. 그러나 약기운에 취해 무방비해진 그녀의 치맛자락 안으로 낯선 부기장의 손가락이 파고들고, 수치심도 잊은 채 저열한 쾌락에 헐떡이던 그때. 굳게 닫혀있던 조종석 문이 열린다. 네 줄의 금색 견장을 단 기장. 그는 다름 아닌, 이서가 그토록 끔찍하게 피하고자 했던 약혼자 권도진이었다. 경악하는 이서를 보며 도진은 서늘하게 웃는다. 자신을 피해 도망친 여자의 가장 깊은 곳을 난폭하게 꿰뚫은 그는, 이내 쫓아냈던 부기장마저 다시 불러들여 배덕하고 폭력적인 판을 벌이는데……. “하아… 내 좆이 네 보지 안을 꽉 채우고 있는데, 그 좁은 뒷구멍으로 딴 새끼 좆까지 삼키는 꼴이라니.” “읏, 하아… 기장님이 박으실 때마다 내벽 너머로 좆이 자꾸 비벼집니다. 미칠 것 같, 읏…!” 상공 3만 피트의 좁은 샤워실. 오만하고 서늘한 기장과 발정 난 부기장의 흉악한 육체 사이에 앞뒤로 완벽하게 꿰뚫린 이서. 얇은 내벽 점막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두 수컷의 육봉이 맞부딪치는 끔찍한 압박감 속에서, 그녀는 극단적인 공포와 타오르는 쾌감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무너져 내린다. 도피를 위해 탄 비행기가, 가장 음란한 사육장으로 변해버렸다!
18+내가 버린 장난감이 돌아왔다
동경깍두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피폐물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오해 #복수 #후회녀 #재벌녀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오만남 #씬중심 #고수위 #하드코어 “네가 밟고 다니던 그 흙탕물 맛이 어때, 서윤제?” 10년 전, 오만한 재벌가의 딸 윤제는 유일한 안식처였던 운전기사의 아들 주한을 곁에 묶어두기 위해 그를 진흙탕 속에 꿇리고 ‘장난감’이라 부르며 유린했다. 하지만 지켜주기 위해 내뱉었던 독설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가문은 몰락했고, 짐승처럼 짓밟았던 소년이 이제 그녀의 생사 여탈권을 쥔 잔혹한 채권자가 되어 나타났다. 10년 전 그날처럼 비가 내리는 밤, 이제 무릎을 꿇어야 하는 쪽은 윤제다. *남주/ 강주한 거대 자본 JH 홀딩스의 대표. 서늘한 미남의 정석이지만 눈동자에는 감정이 거세된 듯한 무기질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과거 서씨 가문 운전기사의 아들이었던 그는 가난했으나 오만할 정도로 당당했던 소년이었다. 자신을 짓밟는 윤제를 증오하면서도 그녀가 풍기는 살구 향과 위태로운 눈빛에 매몰되어 제 심장을 기꺼이 디딤돌로 내주었다. 10년 전 진흙탕 속에서 그녀의 곁에 있으려면 사람이 아닌 물건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문을 몰락시키고 윤제를 제 발밑에 꿇렸을 때 마침내 복수가 완성되었다고 믿었으나, 그녀의 목에 직접 채운 목줄을 쥘 때마다 복수보다 더 지독한 소유욕에 짓눌린다. *여주/ 서윤제 몰락한 재벌가의 무남독녀. 병든 아버지의 병원비와 가문의 빚을 짊어진 채 주한의 장난감으로 돌아왔다. 과거에는 눈부시게 화려하지만 고립된 저택의 공주였다. 주한이 자신을 떠날까 봐 겁이 나 그를 짓밟고 모욕하며 곁에 묶어두려 했던 서툰 집착의 소유자다.
18+공작 영애 알몸 경매♥ 괴물들의 공용 XX
동경깍두기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다인플, 이종간(기계/촉수), 관전플, 모럴리스 등의 하드코어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외존재 #다인플 #BDSM #관전플 #수치플 #촉수플 #도구플 #강압적관계 #결박플 #애널플 #갱뱅 #노예 #초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씬중심 "씨발, 구멍 벌름이면서 물 뿜는 것 좀 봐!” 마력 열차의 거대한 투명 쇼윈도. 공작 영애 앨리스는 사지가 결박되어, 다리가 양옆으로 찢어질듯 벌려진 채 하얀 나신을 전시한다. 그녀의 가장 은밀한 곳에는, 열차의 메인 엔진과 직통으로 연동된 차가운 금속 플러그가 박혀 있었다. 콰앙, 덜컹! 열차가 거친 철로를 내달리며 가속할 때마다, 엔진의 최대 출력이 팽팽한 케이블을 타고 고스란히 자궁을 짓찧는다. 유리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수백 마리 괴물들의 탐욕스러운 시선이 들러붙는 길거리 한복판. 왕국에서 가장 고결했던 공작 영애 앨리스는, 결국 폭주하는 열차의 진동을 견디지 못하고 수많은 짐승들 앞에서 분수처럼 애액을 뿜어내고 만다. 단 하루 만에 기사의 긍지를 잃고 발정 난 ‘특급 경매품’으로 전락한 그녀. 이송 열차를 거쳐 당도한 광기의 대경매장에는, 수천 명의 관중을 둔 채 앞과 뒤를 동시에 꿰뚫리는 공개 XX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폭주하는 기계의 진동, 뇌수를 녹이는 최음 촉수, 그리고 얼음장 같은 강철. 압도적인 부피감과 시선의 폭력 속에서, 완벽한 고깃덩어리로 타락해 버린 공작 영애의 하드코어 전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