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한입 | TIBIU
18+형이 남긴 백치 부인 [e북]
쫀득한한입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본 도서는 컨트보이, 자보드립, 더티토크, 분수플, 배뇨플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려서부터 함께한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뜨고야 만 록샤드의 형, 리샤르. 그는 홀로 남을 동생을 위해 그의 앞으로 유산을 남긴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개인 자산과 그의 이름으로 사들인 제국 각지의 땅과 저택들. 자신의 수족들을 부려 모은 제국 권세가들의 추문과 뇌물 수수 내역 및 혈통의 비밀이 담긴 서류. 다른 사람의 이름을 썼지만 형이 운영해 왔을 상단까지. “……이렇게 넘칠 정도로 준비해 주고서도 모자라 뭘 더 남겼다고.” “예. ……들어오거라!” 록샤드를 향해 공손히 읍한 집사가 문을 향해 외치자 굳게 닫힌 집무실의 문이 조심스럽게 벌어졌다. 생겨난 틈을 비집고 아직 앳된 티를 다 벗지 못한 남자 하나가 걸어 들어왔다. “처음…… 뵙겠습니다, 각하. 시온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록샤드의 취향을 정확히 관통하는 순진무구하고 아름다운 시온도, 그의 형이 록샤드에게 남긴 유산이었다. * * * “각…… 록샤드!” 각하라고 부를 뻔한 호칭을 재빨리 정정한 시온이 외쳤다. 그는 아까부터 록샤드가 제게 왜 이러는지 알지 못해 혼란스러웠다. 어, 째서…… 그는 어째서 자꾸 이런 곳에 입을 맞추고 빨며 손으로 긁고 비트는지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록샤드는 혼란에 떨리는 눈을 보고서도 입술로 보지를 뒤적여 찾아낸 질구 바로 위쪽의 작은 살점을 합, 입에 물었다. 허벅지가 더욱 넓게 벌어졌다. “시온, 꿀단지도 아니고 왜 제일 맛있는 걸 여기다 숨겨 놨어? 찾기도 힘들게. 앞으로도 이러면 곤란하니까 찾기 쉽게 해 줄게.” “하, 윽! 아, 안 돼. 안 돼, 아! 흣, 응……!” 시온이 경기라도 일으키듯 몸을 들썩이며 록샤드를 밀어 내려 했으나 그 순간 음핵이 쭉 빨리는 바람에 온몸에 힘이 죄 빠져나갔다. “흐급…… 아, 흐앗!” 입안에 잔뜩 고여 있다 새어 나온 침이 목구멍으로 역류할 뻔해 마른 가슴이 거칠게 들썩였다. 하얗기만 한 피부 위로 록샤드가 물고 빨아 유난히 도드라진 정점이 눈앞을 아른거렸다. “으응, 학! 록, 록샤드…….” 그의 손길에 강제로 벌어진 허벅지가 바들바들 떨렸다. 질구에서 애액이 왈칵 터져 나왔다. 그가 유두를 빨며 자극했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양이었다. “내 부인은 보지에 물이 많은 편이었구나? 완전 물보지네. 그런데 이렇게 잘 느끼기까지 하고…… 허벌 보지인가?”
18+친구가 잠든 사이 친구 아빠가
쫀득한한입 · 初恋 · 年龄差漫画连载※본 도서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더티토크, 분수플, 배뇨플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친구 도희의 방에서 잠이 들었던 하얀은 몸을 태울 듯 끓는 열기에 정신을 차린다. 그리고 깨어난 그를 반겨 준 사람은 다름 아닌 도희의 아빠 태겸이었는데. “아저씨, 흑! 이게 대체 다 무슨…….” 밑이 질척거리는 게 느껴졌다. 애액은 묵직하게 짓눌린 태겸의 좆 바로 아래 구멍에서 나온 것이었다. 오메가 구멍이 얼른 남성기를 삼켜 물고 싶다며 입구를 벌름댔다. “어, 어떻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껍질을 예쁘게 까 놓은 것처럼 생긴 연분홍색의 자지가 여전히 그의 다리 사이에서 꺼떡였다. 극도의 흥분감에 줄줄 흘러나온 투명한 쿠퍼액이 기둥을 적셨다. 태겸은 하얀이 가까스로 내어놓은 혼란을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주억이더니 한숨처럼 말했다. “그래, 혼란스럽기도 할 거야. 하지만 아가, 분명한 건 드디어 네가 나만의 오메가가 되었다는 거고…….” “……!” “그건 축하해 마땅할 일이라는 거지. 축하한다, 하얀아. 이 아저씨만의 전용 오메가 좆집이 된걸.” 태겸이 몸을 울리며 즐겁게 웃었다.
18+아빠 몰래 아빠 비서와 즐기는 비밀 놀이
쫀득한한입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인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북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순정공 #절륜공 #미남수 #헌신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굴림수 #능력수 #비서수 #역키잡물 #질투 #감금 #오해/착각 #SM #피폐물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자보드립 ※본 도서는 자보 드립, 양성구유, 더티토크, 도구플 등의 호불호가 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형은 박혀야 하는 몸이라고 했잖아. 누군가에게 박을 사람이 아니라. 이렇게 음탕한 암캐처럼 내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알파 자지에 보지 구멍이 푹푹 쑤셔져야 하는 좆집 운명이라고.” 친구 하얀과 양아버지 태겸이 붙어먹는 모습을 자지 않고 지켜보던 도희가 도중에 방을 나와 향한 곳은 바로 옆방이었다. 그곳엔 태겸의 비서, 윤제가 있었다. “우, 흐윽! 힉… 흐웃, 윽… 으, 흐윽! 우흐흑…….” 도희가 공간을 울리는 신음을 배경음 삼아 머리에 쓰고 있던 가발을 벗어 던졌다. 하얀 피부가 방안의 조명을 받아 빛났다. 가발을 벗어도 아름다운 외모였다. 여자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풍성한 속눈썹이 나풀거리고, 물기에 촉촉하게 입술이 유려하게 휘어졌다. “봐도 봐도 신기하단 말이지. 오메가도 아닌데 구멍이 둘이나 달린 베타라니.” 그 웃음에 영향이라도 받은 듯 남자의 앞뒤 구멍을 헤집는 딜도의 진동이 거세졌다. 푹푹, 거침없이 구멍을 후벼파는 모조 성기의 움직임에 남자가 턱을 들며 신음했다. “윽… 흐윽! 흐, 으, 흣! 우흑!” “저런 몸으로 어떻게 지금까지 들키지 않고 뻔뻔하게 극우성 알파의 비서로 일해왔나 몰라.” “헉… 흐으, 읍!” 정중앙에 동그란 구슬이 달린 구속구가 입술을 벌리고 자리를 잡은 바람에 주체하지 못한 타액이 턱을 타고 줄줄 흘러내렸다. 그 모습을 보는 도희의 시선이 한층 가늘어졌다. “나였다면 바로 알아보고 극우성 알파만의 오메가 좆집 보지로 개조해서 자지 기둥으로 앞뒤 구멍을 가리지 않고 푹푹 쑤셔줬을 텐데.” 도희가 아쉽다는 듯 혀를 쯧 낮게 찼다. 그래도 더 늦지 않게 실체를 알아차린 게 어딘가 싶었다. 주머니에 한 손을 찔러넣은 채 상체만 기울여 남자의 목덜미에 얼굴을 가까이한 도희가 스읍, 숨을 들이켰다. 무색무취. 그러나 아주 미세한 햇볕에 잘 말린 이불에서 날 법한 냄새가 났다. 그가 여전히 오롯한 베타라면 날 리 없는 냄새였다. 이건 그가 느릿하지만 분명하게 변해가고 있다는 증거였다. 베타에서 오메가로. 오메가에서 극우성 알파인 그만의 오메가 좆집 보지로. 도희의 입꼬리가 기이하게 휘어졌다. “형, 나 오늘 형한테 각인할 거야.” *공/ 권도희 (20) 친구 하얀의 곁에 있던 극우성 알파라는 이유만으로 태겸의 눈에 들어 그의 양자가 된 인물. 태겸이 호시탐탐 자신을 견제하고 꺼린다는 사실을 알지만, 도희의 관심은 오로지 아빠의 비서인 윤제에게 향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윤제가 가지고 있던 신체적 비밀을 알게 된 도희는 그를 빌미로 윤제를 자신만의 오메가로 만들고자 한다. *수/ 한윤제 (33) 태성 그룹 권태겸의 비서. 오메가도 아닌 베타면서 구멍을 두 개 지닌 돌연변이라는 신체적 비밀을 숨기고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비밀을 다른 사람도 아닌 상사의 아들인 도희에게 들키며 난감하고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