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촘촘 | TIBIU
Hey guys-! 특별한 딜리버리
전촘촘 · 现代背景 · 强攻漫画连载문유원이 잠수를 탔다. 통화를 걸었지만, 신호음이 얼마 안 가서 뚝 끊겼다. 얘 봐라… 차단을 해? “네가 잠수를 타 봤자 내 건물이지” 문유원은 태백의 건물 세입자이며, 섹스파트너다. 곧장 유원의 집으로 찾아갔는데, 도어락이 풀려있다. 허락 없이 들어간 집 안에서 보게 된 건, 마치 자신을 범해주길 바라는 것 같은 세팅이란 세팅은 다 해두고 기다리고 있는 꼴인 유원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를 위한 준비는 아닌 것 같다. “이해가 안 되네.” 나를 좋아하면서 다른 새끼가 생겼다고…. 역시나 유원의 입에선 정월이라는 다른 놈의 이름이 나오고, 현관문을 두드리는 노크가 끈질기게 이어지는데…. 작가 프로필
18+찾았다, 네 직박구리!
전촘촘 · 恐怖 · 职场漫画连载태환은 마트 앞에 섰다. 그러니까, 이 마트가… '남성 특수 부위' 시식 코너가 열렸다는 그 마트지?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탄 태환은 지하 2층으로 향했다. 그리고 발을 딛자마자, 들려온다. “자, 귀한 자지 시식해보세요! 오늘 들어와서 아주 싱싱합니다!” “크고 굵직한 기본형부터, 울룩불룩 다마 박힌 자극형 자지까지! 골라만 보세요!” “기다랗고 매끌매끌한 촉수형은 이쪽! 아, 헹구신다고요? 그럼 저쪽입니다~” “손님,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직접 만져보고 골라보세요!” 태환의 눈앞에 믿기지 않는 광경이 펼쳐졌다. 그때 유독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코너에 한 직원과 눈이 마주쳤다. “아, 거기 새로 오신 손님. 남들 다 먹어보는 흔한 거 말고, 제 자지는 어떠신가요? 지금 막 달궈져서 아주 뜨거운데…. 직접 시식해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