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썸머 | TIBIU
18+젖몸살 하녀
핫썸머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배두식이가 돈 대신 넘기고 도망갔습니다. 허드렛일을 시키든, 사창가에 팔든 알아서 하라는데요.” 김동채가 굵은 눈썹을 꿈틀 움직이며 짜증을 냈다. 190이 넘는 장신에 근육질로 짜인 몸, 살벌하게 빛나는 눈빛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풍겼다. “청소할 줄 알아?” “네? 네! 잘 해요. 할 수 있어요.” 유미는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했다. 설사 이곳에서 하녀로 지내라 한다 해도, 사창가에 팔리는 것보다는 나았다. 그런데, 티셔츠 주변이 좀 이상했다. 청소하다가 헐렁하게 늘어져서 그런 거라 생각했지만, 아까부터 뭔가가 찝찝했다. “나, 어쩌면 좋아.” 유미는 아예 티셔츠를 벗어 한쪽에 놓고 거울 속 젖가슴을 살폈다. 젖가슴 주변이 젖으로 축축했다. 손으로 가슴을 만지는데 젖꼭지에서 젖이 쭉 뿜어졌다. “뭐 하냐?” 이대로 축축한 브래지어를 다시 해야 하나 고민하며 가슴 한쪽을 잡아 닦을 때였다. 욕실 문 앞에 김동채가 비스듬히 기대어 서 있었다. “젖통 잡고 뭐 하냐고. 변태야?”
18+덮밥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또하리,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1. 핫썸머 – 하녀와 사랑채 손님들 ***해당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서브남과의 관계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1970년대 #고수위 #조직/암흑가 #추잡 #순진녀 #순정남 #사투리남 #소유욕 #몸정>맘정 전쟁이 끝난 뒤, 가난한 집안의 맏딸인 은연은 차상진의 사랑채에 하녀로 취업한다. “마무리가 뭔지 모리나?” “예?” “자지 처묵으란 말이다! 내 좆!” 낮에는 사랑채를 청소하고, 밤에는 차상진의 자지를 빠는 게 그녀의 일이었다.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고 청소하는 거 봤어. 보지가 벌어져서는 애액을 뚝뚝 흘리면서 발름거리던데.” 차상진이 출장을 가서 집을 비운 날, 첫사랑이자 동네 친구였던 강준혁이 손님으로 온다. “삼촌 없어서 다른 남자 자지 받았냐고요.” 때마침 마루방에 있던 차상진의 조카 차경훈에게 그걸 들키게 되는데…. 2. 또하리 – 나는 솔로 지옥 #현대물 #역하렘 #삼각관계 #몸정>맘정 #고수위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연하남 #능글남 고자극 고수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작가 민아는 출연자의 일정 취소로 급하게 출연하게 된다. “누구 입술이 더 맛있는지, 누구 자지가 더 맛있는지. 다 해 보고 다 느껴 보고 내일 고르는 게 낫지 않겠어?” 첫날 탈락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민아는 두 남자에게 선택받게 되는데….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가슴도 진짜 예쁘네.” 넓은 호텔 화장실 벽에 그녀를 밀어붙인 강재욱의 혀가 목을 타고 아래로 조금씩 내려갔다. 그 순간 화장실 문이 벌컥 열렸다. “씨발. 못 참겠어. 같이 해.” 같이 해? 뭘? 강재욱, 최민혁 좀 내쫓아 봐. 한 명씩 해, 한 명씩. 3. 핑크스완 – 무한리필 #현대물 #역하렘 #몸정>맘정 #절륜남 #카리스마남 #고수위 #씬중심 친구의 초대로 특별한 파티에 오게 된 선아. 그녀는 태블릿 속에 나열된 남자들의 성기를 고르게 되는데…. “여기 있는 사람, 아니 좆들이 전부 다 있어요?” “그럼요. 선택받고 싶어서 먹음직스럽게 단장 중일걸?” 파티의 주최자이자, 이호 그룹의 경영전략본부 본부장 백도경. 그는 예고도 없이 선아에게 손길을 뻗는다. “오늘 내가 바쁜 걸 다행으로 알아요. 아니면, 밤새 구멍 닫히지 못했을 테니까.” 맛있는 애피타이저를 먹은 후, 다시 태블릿을 들여다보던 선아는 를 주문하게 되는데…. “주문하신 세트 나왔습니다. 저는 레드, 여긴 블루.” 훤칠한 키의 사내가 들어서며 입매를 관능적으로 끌어 올려 웃었다. 4. 초친미녀 – 사내덮밥 #현대물 #역하렘 #사내연애 #몸정>맘정 #나쁜남자 #절륜남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 클리토리스 자극용 전동 토이인데, 배터리가 들어가는 뒷부분은 잘라 내고 앞부분만 넣은 거야. 입사한 지 6개월 된 신입이자, 디자인 팀 내 홍일점 은애. 그녀는 남자친구의 요구로 전동 토이를 넣은 채로 근무하게 된다. “씨발년이 이딴 팬티나 입고 다니고, 그 새끼 자지는 얼마나 처먹었어? 그렇게 맛있었어요?” 그 사실을 김 대리에게 들킨 은애는 비상 계단에서 그에게 속절없이 당하고 만다. 끝난 줄 알았지만 원 주임과 장 주임이 은애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야, 은애 씨. 김 대리랑 떡 잘 쳤어? 소리가 아주 찰지던데? 우리 엄청 꼴렸잖아.” “……네?” “이제 우리하고도 떡 쳐야지.” “아무렴, 자지 두 개가 하나보단 낫지.” 5. 음모란 – 배달의 만족 #현대물 #역하렘 #몸정>맘정 #절륜남 #쾌활발랄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남친 없이 딜도로만 성욕을 해소하던 어느날, 샤워 중 갑자기 온 배달에 서둘러 나가다 그만 배달부에게 은밀한 곳을 보이고 만다. “내 거 먹으려면 보지 더 벌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딜도 대신 배달부로 성욕을 해소해 버리는데…. 그 후 배달부가
18+아저씨 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착즙오렌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 핑크스완 – 아저씨의 결혼 선물 파혼 한 번에 이혼 전력은 두 번이나 있는 송학주 회장의 아내로 살아가야 하는 지윤. “어쩌죠? 아저씨 오늘은 꼼짝없이 여기서 보내야겠는데?” 그녀는 결혼을 앞두고 태범과 단둘이 방에 갇히게 되는데…. 2. 착즙오렌지 – 아빠 친구 아저씨 수하는 사는 게 지루했다. 그런 그녀에게 아빠 친구 아저씨인 규영은 딱 적절한 자극이었다. “아저씨, 아, 아흐, 자, 잘못했어요!” 그렇게, 처음에는 장난이었다. 그저 장난. 3. 초친미녀 – 마을 버스 아저씨 ‘감히, 내가 운전하는 신성한 버스에서 여자를 성희롱해?’ 그간의 생활을 정리하고 조용하게 살기 위해 버스를 몰기 시작한 태수. 간신히 성질을 죽이고 쥐 죽은 듯 지냈더니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고 마는데…. 4. 핫썸머 – 조폭 아저씨의 몸 교육 본능적으로 나이 많고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수진. 사채를 쓰다 걸린 마담이 조폭에게 끌려가는 순간 자신이 대신 몸으로 때우겠다며 나선다. “애기가 겁이 없네.” 그런데 몸으로 때운다는 것은 마철진의 섹스 파트너가 되는 것이었는데…. 5. 음모란 – 옆집 형사 아저씨 강력반 형사인 강태상. 그리고 조직 폭력배 신상철의 딸 신인아. 깡패새끼 딸과 붙어먹는다는 죄책감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이제 그 관계를 청산할 명분이 생겼으니 오히려 다행이라 해야하나. “신상철이 죽었다. 그러니까 우리도 헤어지자.” 6. 강철전봇대 – 시골 구멍가게에서 공짜로 자는 법 지옥 같은 1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끝내고 외할머니댁에 놀러 온 유진은, 외할머니의 부재로 의 문을 두드린다. “애기야, 네 눈에는 여기가 여관으로 보여?”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하던 할아버지의 손자 공채운. 유진은 한눈에 그가 누군지 알아보았다.
18+아랫것 중독
음모란,강철전봇대,초친미녀,핑크스완,핫썸머,착즙오렌지 · 王族/贵族 · 占有欲/嫉妒漫画连载1. 여황과 장군 창국의 장수 천영과 창국의 여황 소율 사이에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이 있다. 소율은 그 비밀을 지키기 위해 매번 천영에게 억지로 안기는데……. 2. 공주님의 아랫도리 단속 어느 날 우연히 부피감이 남다른 정원사 노아의 앞섶을 보게 된 공주 엘레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내가 널 단속할 거야.” “여기군요. 날 길들일 엘레나의 구멍.” 단속을 가장한 하룻밤을 보낸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피어나는데. 3. 망나니 좆 춤에 홀리다 감옥에 갇힌 아들을 구하려면 망나니 패천의 도움이 필요하다. 수치 따위는 참으면 그만이다. 다화는 눈을 딱 감고 입을 벌렸다. “부인의 각오는 확인했습니다. 죄수를 보고 난 후에 진짜 보상을 받도록 하지요.” 다화는 그제야 깨달았다. 패천과의 은밀한 만남이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4. 흠뻑 젖은 청사 “전하, 궁금하시면 보셔도 됩니다. 저는 시혼 궁녀이니 교접에 관해 궁금하신 건 얼마든지,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됩니다.” 질퍽하게 진액이 나와 침상 이불을 흠뻑 적신 상태라 미끌거리며 부드럽게 비벼졌다. 질 속에 박힌 좆이 둥글게 이리저리 질벽을 늘리니 자궁이 쏟아질 것 같아 자연스레 힘이 움찔움찔 들어갔다. 5. 별당 아씨와 돌쇠 “의원을 불러오겠습니다. 아씨께 큰일이라도 나면 큰마님께서 경을 칠 것입니다.” 돌쇠의 말에 소희는 화들짝 놀랐다. 조금 전에는 이성을 잃고 돌쇠에게 부탁했지만, 그 사실을 시어머니가 알면 큰일 날 것이다. “아니, 그 정도는 아니다. 나가 봐라.” “그럼 의원 대신 제가 살펴볼까요?” 돌쇠의 말에 소희는 못 이기는 척 고개를 끄덕였다. 6. 백작 딸과 검은 검투사 어느 날 밤, 순진한 셀레나는 오빠와 하녀의 정사를 엿보게 된다. 충격적인 장면에 놀란 그녀는 급히 몸을 돌려 자신의 방으로 도망치지만 그날 밤 이후 자꾸만 아래로 갈증이 고였다. 가려운 그곳을 누군가 쑤셔주면 좋을 거 같은데. 가령, 아빠가 전쟁터에서 포로로 잡아온 짐승처럼 큰 검투사라든지……..
18+누나 XX는 가성비 XX [e북]
핫썸머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약SM #강압적 #하극상 #몸정>맘정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능욕남 #절륜남 #연하남 #본능녀 #절륜녀 술에 취해 의붓동생 태식의 팬티에 코를 박고 자위하다 들키고 만 선아. 태식에게 용서를 구하는데, 그는 용서해 주는 대신 제 명령에 복종하라고 한다. 그녀는 한 살 어린 동생이 살짝 만져 주기만 해도 절정에 이르는 가성비 XX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동생에게 길들여지면서 선아는 점점 쾌락에 빠져들게 되는데……. * “누나, 건방지게 옷도 안 벗고 뭐 하는 거야? 보지 처맞고 싶어?” 선아를 보자마자 태식이 삐딱한 음성으로 무섭게 말했다. 190센티가 넘는 태식은 커다란 키에 얼굴도 잘생겨서 선아 친구 중에도 좋아하는 애들이 꽤 있었다. 그뿐인가, 회사에서도 인기가 제법 많았다. 하지만, 선아를 훈육시킬 때는 어느 때보다 엄하고 무서웠다. “부모님 오실까 봐. 혹시 오늘은 네 방에서 벌받으면 안 될까?” 선아는 조금 전에 그를 욕했던 마음을 숨기고 어색하게 웃으며 부탁했다. 발가벗은 채 벌을 받다가 부모님이 2층에 올라오는 소리에 놀라서 숨은 적이 몇 번 있었다. “나한테 벌받는 거 하루이틀이야? 매일 보지 검사받기로 해 놓고 왜 딴소리야. 벗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누나 XX는 가성비 XX》
18+누나, 잘할 수 있죠? [e북]
핫썸머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하극상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몸정>맘정 #동생친구 #절륜남 #연하남 #재벌남 #욕정녀 #XX메이드_카페에서 #동생_친구_만나 #들켰는데 #사랑에_빠짐 김예은(27세) :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가장이 되어 사채를 갚으려고 애쓴다. 그 과정에서 남동생 친구인 이준을 만나고 몸부터 정든다. 강이준(24세) : 능력 있는 부잣집 아들, 친구 누나에게 관심 있던 중 그 누나가 이상한 아르바이트를 하자 손님으로 위장하고 간다. * “메뉴판 보니까 알바생 젖꼭지랑 보지 누르는 게 주문 버튼인가 봐요.” “네? 아, 네.” 예은은 그가 말하는 적나라한 단어에 뺨을 붉혔다. 이준의 손이 앞치마 속으로 불쑥 들어왔다. 앞치마가 너무 짧은 것이라 젖꼭지와 음부만 겨우 가린 거였다. 당연히 그의 커다란 손이 예은의 맨살을 만졌다. “이렇게 하는 건가.” 이준이 손을 올려 젖가슴을 움켜쥐며 중얼거렸다. 말랑하면서 풍만한 살덩이가 그의 손에 들어왔다. 감촉이 너무 좋아서 몇 번 주물러 주었다. 예은은 그에게 젖가슴을 붙들린 채로 온몸을 꼬면서 바르르 떨었다. 맨살에 남자의 손길을 받은 건 처음이었다. 분명 젖가슴을 만졌는데 보지 속살까지 지르르 울리는 기분이었다. “감도가 좋네요.” 그가 젖꼭지를 검지로 꾹 눌렀다가 놓아주었다. 뭉개졌던 젖꼭지가 다시 발딱 일어서자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퉁퉁 튕겼다. “아으응…….” 예은의 입에서 아찔한 신음이 나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누나, 잘할 수 있죠?》
18+누나 최면 타임 [e북]
핫썸머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하극상 #최면 #SM #몸정>맘정 #고수위 #자보드립 #하드코어 #동생친구 #연하남 #절륜남 #짝사랑남 #집착남 #짝사랑녀 #본능녀 동생 친구인 성찬을 남몰래 좋아하는 혜연. 하지만 동생 친구라서 오히려 표현하지 못하고 야한 상상만 한다. 그러나 사실은 성찬 역시 혜연을 좋아하고 있었던 상황. 성찬은 혜연에게 최면을 걸어 그녀를 길들이고, 그의 앞에서 알몸이 되어 각종 행위를 하는 혜연은 수치심 속에서도 그걸 즐기며 좋아한다. 그러다가 최면에서 깬 혜연은 상상이었던 야한 행위들을 실제로 했다는 것에 놀라고 마는데……. * 성찬이 욕실로 들어서자 혜연이 알몸으로 세면대를 잡은 채 엉덩이를 내밀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동생 친구 앞에 엎드렸지만,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표정이었다. “누나, 보지 씻겨 줄 테니 다리 벌려요.” “고마워. 매번 이렇게 부탁해서 어떡하니.” 기억 속에 보지를 매번 씻겨 달라고 부탁하는 것으로 암시된 혜연은 무척 미안해했다. “할 수 없죠. 그래도 친구 누나니까 괜찮아요.” 성찬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말하며 손을 움직여 보지를 씻겨 주기 시작했다. 샤워기로 물을 뿌려 주고는 가랑이 사이에 길쭉한 손가락을 넣어 보짓살을 비벼 주었다. 그 자극이 너무 미묘하고 짜릿해서 혜연이 몸을 꼬았다. 사실, 성찬의 손놀림은 언제나 자극적이었다. 혜연은 그에게 매번 부탁하는 것이 미안하면서도 그가 보지를 잡아 비벼 줄 때마다 미칠 것 같은 충동과 쾌감을 느꼈다. 가능하면 질벽까지 쑤셔 주길 바랐지만, 동생 친구라서 그건 차마 부탁하지 못했다. “아으읏! 아으응……. 너무 좋아.” 성찬이 손가락 끝에 힘을 주었을 때, 혜연은 더 참지 못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자 바로 엉덩이를 짝, 소리가 나도록 맞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누나 최면 타임》
18+늑대 인간의 애완 암컷 [e북]
핫썸머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빙의 #인외존재 #수인물 #몸정>맘정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약SM #하드코어 #3P #능욕남 #절륜남 #본능녀 수희는 그 손길이 싫었는데도 간드러진 신음이 나왔다. 아니, 사실은 좋은 것 같았다. 길쭉하고 단단한 손가락이 야들거리는 속살을 부드럽게 문대며 좁은 구멍 안으로 쑥 들어왔다. 그 자극이 너무 엄청나서 수희가 양쪽 다리를 바르르 떨었다. 존슨은 벌겋게 달아오른 속살을 계속해서 쑤셨다. 손가락을 깊이 넣었다가 빼자 보짓살이 착 달라붙었다가 벌어지면서 애액을 주룩 흘렸다. “물이 많네. 뒤돌아서 벽 짚어. 배변 훈련 하자.” 수희는 이번에도 얌전히 몸을 돌려서 벽에 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가 살펴보기 좋도록. 그녀의 행동에 존슨은 수희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배변 훈련은 처음이 중요했다. 마음이 약해지면 안 된다. “해피, 아빠가 페로몬을 풀었으니까 씹물을 싸고 싶을 거야. 그래도 싸면 안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늑대 인간의 애완 암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