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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e북]
맛소금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신분차이 #감금 #피폐물 #미남공 #냉혈공 #까칠공 #우월공 #군림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평범수 #굴림수 #도망수 태생이 그러했다. 모든 이들이 떠받들어 주는, 모든 이들이 우러러보는. 날 때부터 최고라 자부하는 것들에 둘러싸여 극진하기 그지없는 보살핌을 받았다. 그런 주제에 누가 봐도 아름답고 완벽한 외모마저 제 부모에게서 물려받았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가질 수 없는 것 따위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서경휘의 세상은 늘 그랬다. * “해진아.” “어, 어?” “내가 누누이 말했지. 너는 내 거라고.” “…….” “그런데 나 몰래 도망칠 궁리를 했단 말이지. 감히 네가.” “나, 난 네 소유물이 아니야!” 겁에 질린 상태였지만 해진은 단호하게 말했다. 고양이 앞에 선 생쥐 같은 꼬락서니를 향해, 경휘가 한 발을 내디뎠다. “이 집에 발 들인 그 순간부터.” “…….” “넌, 내 거였어.”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너는 너무나 당연하게도》![더러운 구멍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더러운 구멍 [e북]
맛소금 · 现代背景 · 监禁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감금 #미남공 #집착공 #광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계략수 #얼빠수 “너. 원 나잇 자주 해?” “너는?” “난 그냥 적당히.” “그래, 그럼 나도 그렇다고 해 두지. 갈까?” * “이제 내가 아니면 안 되게 널 길들일 거야.” “뭐?” “그러니까 착하게 말 잘 들어. 알았지?” 웃음기 어린 말과 함께 잔뜩 발기된 자지가 뒷구멍을 푹 찔러 왔다. “히으윽!” 예고 없는 난폭한 삽입이었지만 유연하기 그지없는 윤오의 뒷구멍은 자지를 보란 듯이 꿀떡 집어삼켰다. 살벌하리만치 두꺼운 기둥을 꽂은 채로, 윤오의 발기된 자지가 펄떡였다. 서인은 한 손으로 귀엽기 그지없는 커다란 좆을 잡아 흔들며 허리를 부드럽게 굴렸다. “으흣, 우으읏, 아, 아앗!” “어때, 괜찮아?” “흣, 꺼져.” “서방님한테 입이 험하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더러운 구멍》
18+누나 대신 구멍 상납 [e북]
맛소금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현대물 #계약 #다공일수 #피폐물 #하드코어 #능욕공 #절륜공 #계략공 #미인수 #굴림수 “어이, 잘생긴 총각. 1억 2천 있어?” “어, 없어요. 제가 그런 큰돈이 어디 있겠어요.” “없어도 갚아야 되는데, 이를 어쩐다. 혹시 섬 좋아해?” * 발발 떨리는 자지 위로 거대 자지가 떡하니 얹어졌다. 이어 흥건한 씹물을 자지 끝으로 그러모아 자지 두 개를 동시에 잡고 위아래로 흔들어 가며 괴롭혔다. 발기된 자지에서 짜르르 진동하는 쾌감에 이령의 입에서 다시 교성이 흘러나왔다. “히으으윽―!” “오냐. 들어간다. 크크.” 즐거워 죽겠다는 듯한 목소리로 답한 수근이 거대 자지로 앙다물린 채 벌름거리는 뒷구멍을 천천히 갈랐다. 앙다물린 채 옴쭉대던 구멍이 쩍 벌어지며 자지를 서서히 집어삼켰다. “아악―! 아흐으읏! 아파아―, 아아!” “좋지? 아주 눈깔이 휙 뒤집어지겠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누나 대신 구멍 상납》
맛소금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