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 TIBIU

나무꾼과 절륜색시
슬라임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내 그대의 색시가 되어 드리지요.] 다리 다친 사슴을 치료해 준 나무꾼 남우. 알고 보니 사슴의 정체가 산신이었다! “그것이… 예전부터 제 가정을 꾸리고 싶단 생각을 해 왔었거든요…….” 보답으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산신의 말에 남우는 오랜 염원이었던 색시를 원한다고 답한다. 산신은 그런 남우에게 한 가지 방법을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목욕하러 내려온 선인의 날개옷을 훔치는 것! 꺼림칙했지만 산신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방문한 호수에서 호수보다 더욱 반짝이는 이령을 만나 첫눈에 반해 버리고 만다. “제 색시가 되어 주시어요!” “……지금 뭐라 했느냐? 색시?” 순간 치솟는 욕심을 이기지 못하고 날개옷을 훔쳐 달아난 남우는 옷을 찾으러 온 이령에게 제 색시가 되어 달라 청한다. 뜬금없는 요구에도 어쩐지 이령은 순순히 남우의 장단에 맞춰 주는데……. “그래, 내 그대의 색시가 되어 드리지요. 다만…….” 청을 흔쾌히 들어주는 이령에 반색한 것도 잠시, 제 색시가 될 이의 정체가…… 같은 사내? “아이를 배는 건 내가 아니라 낭군님이 될 것입니다.”![아찔한 숙직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찔한 숙직실 [e북]
슬라임 · 奇幻 · 职场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리맨물 #달달물 #미남공 #짝사랑공 #대형견공 #연하공 #일일알파공 #미인수 #적극수 #단정수 #연상수 #일일오메가수 [두 사람의 생체 정보가 입력되었습니다. 애정도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이거 꼭 섹스하면 문 열리는 그런…… 합.” “이런 거에 익숙합니까?” “예? 아, 아뇨? 전혀 익숙하지 않…… 윽! 팀장님?” 느닷없이 숙직실에 갇힌 지윤혁과 연정우. 지윤혁의 혼잣말에 탈출 방법을 찾은 연정우가 주저없이 지윤혁의 아랫도리를 붙잡아 탈출 시도를 이행한다. “으아악! 잠시만요, 팀장님! 진정하세요!” “진정이 안 된 거 같은 건 제가 아니라 여기 같은데요?” “앗. 그, 그게…… 윽.”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연정우의 손길로 알아챈 자신의 두툼한 아랫도리 사정에 얼굴이 붉어진 지윤혁이 우물쭈물 고개를 숙였다. “그…… 그냥 문을 부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아님 전화라도…….” “통화는 이미 해 봤는데 먹통이에요. 문 부수고 난 뒤의 후처리와 한 발 빼는 거. 저는 후자가 더 효율적으로 느껴지는데요.” “그으……렇긴 한데, 그래도…… 읍.” 효율을 앞세운 연정우의 저돌적인 설득에 넘어간 지윤혁은 애써 유지했던 이성을 깔끔히 날려 버리는데……. [오늘의 주제 : 오메가버스] “하아…… 팀장님한테서 갑자기 단 냄새가 엄청 풍겨요. 처음 맡는 냄샌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아찔한 숙직실》
18+로그아웃하려면 XX를 입력하세요! [e북]
슬라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이공일수 #다공일수 #나이차이 #고수위 #하드코어 #짭근 #원홀투스틱 #도구플 #3P #집착공 #계략공 #연하공 #다정공 #까칠공 #짝사랑공 #절륜공 #동정수 #순진수 #허당수 #헌신수 [‘로그아웃하려면 XX를 입력하세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스무 살을 맞이한 쌍둥이 동생들의 기념 파티를 열고 필름이 끊겼다가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뜬 강하민. 세 형제 강하민과 그의 동생들인 강우현, 강유준을 맞이한 건 기이한 홀로그램 시스템 창이었다. 그리고 여기가 ‘게임 속’이라는 홀로그램은 탈출, 즉 로그아웃을 위해서는 해당 요구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데……. [로터, 분수, ??] 그 요구 조건이라는 게 뭔가 이상하다? [문을 열기 위한 조건은 다른 플레이어와 ‘그것’을 하면 자연스럽게 충족될 수 있습니다.] “……그거?” [^//^] “뭐야아!” 강하민은 과연 동생들과의 ‘그것’을 통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로그아웃하려면 XX를 입력하세요!》
18+E급 트랩 던전, 정화 시작합니다
슬라임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소꿉친구 #친구>연인 #인외모브 #달달물 #하드코어 #유사도구플 #양성구유플 #3P #촉수 #자보드립 #외국인 #미남공 #짝사랑공 #계략공 #명랑수 #밝힘수 #능력수 교접하는 걸로 몬스터를 정화할 수 있는 페로몬형 에스퍼인 카이라. 자신의 능력을 살려 보기로 결심한 카이라는 소꿉친구이자 가이드인 제론의 소개로 한 임무를 받게 된다. “E급이요?” “네, 맞습니다.” “동굴형은 E급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 들었는데 아니었나요?” “오. 잘 알고 계시네요.” 원래 고위험도지만 카이라 능력 한정 E급으로 책정된 ‘그웬의 동굴’이라는 던전. 온갖 다양한 자지가 서식하고 있을 그웬의 동굴에 카이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제론과 함께 서슴없이 뛰어드는데……. * “응앗! 아흑, 끄…… 으앙, 아!” 안쪽에서 왈칵, 과즙처럼 터진 애액이 자지를 함빡 적셨다. 제게로 한가득 쏟아지는 뜨거운 열기에 취한 제론이 카이라의 골반을 움켜잡고 허리를 들이밀었다. “으앙, 아, 위험…… 안에, 터져…… 아응!” 애걸하는 말과는 달리 질벽은 좆이 빠져나갈라치면 갈급히 달라붙고, 들어올 때면 잘근잘근 씹어 삼키며 삽입을 종용했다. 제론은 주저 없이 저에게 들러붙는 점막을 찔러 올렸다. 드나드는 자지에 밀려 나온 애액이 그웬과 이어진 접합부에도 흘러 들어갔다. “아, 좋아.” 둘의 교접을 흥미롭게 지켜보던 그웬은 빨판처럼 찰싹 감겨드는 육벽에 황홀경을 내뱉고는 잠시 소강상태였던 허리를 거칠게 박아 넣기 시작했다. “아, 아아! 안…… 돼애! 우윽, 하악!” 아까부터 애달프게 했던 전립선을 터트릴 듯 콱콱 짓이기는 난폭한 좆질에 카이라가 발작하듯 몸을 뒤틀었다. 급작스레 터진 강한 쾌감에 못 참고 그만 쉬이 절정에 달한 카이라의 성기 끝에서 흰 정액이 눈물처럼 방울방울 흘러내렸다. 그웬 때문에 사정한 것 같아 단숨에 심기가 뒤틀린 제론이 고추처럼 빵빵하게 부푼 음핵을 손가락으로 꾸욱 짓이기며 제 좆을 욱여넣었다. “흐아아앙! 아, 나 가…… 갔어……! 방금 갔…… 안, 하으! 으, 억…… 억, 아아앙!” 앞뒤로 가해지는 날 선 쾌감에 고개를 젖힌 카이라가 마구잡이로 교성을 내질렀다. 단숨에 뇌를 찌르고 들어온,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했던 종류의 선뜩한 쾌감에 온몸의 솜털이 바짝 일어났다. 쯔억, 쩍. 점성 있는 액체가 얽혀 든 두 구멍에서 찐득한 소리가 무분별하게 섞여 들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E급 트랩 던전, 정화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