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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말 | TIBIU
作者档案
김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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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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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동희 민박
김양말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강원도 설백산 중턱에 위치한 동희 민박. 대설특보가 내려진 어느 겨울날 밤, 파란 철문을 열고 쏟아지듯 들어온 한 남자. “……위치 한번 지랄 맞네.” 얇은 횟빛 양복에 반짝거리는 구두를 신은 객은 짐 하나 없었다. 따끈한 쌀밥에 짭조름한 된장찌개를 먹이고 뜨끈한 아랫목에 도톰한 솜이불을 덮어 재우니 살아난 손님은 양아치스러웠다. “이름은?” “어, 사동희입니다.” “여기 주인이고?” “……네에.” 그가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누군 줄 알고 그렇게 순하게 대답을 해?” 허리까지 쌓인 눈으로 고립된 산속 민박집. 밥 잘 먹는 손님은 동희에게 너무 자극적이었다. “어쩌자고 이래, 정말. 사람 설레게.”
漫画
논에서 한 번, 밭에서 두 번
김양말 · 日常 · 治愈
漫画连载
전남친의 배신으로 빚을 떠안은 희나. 그따위 푼돈 바로 갚아 주겠다는 일념으로 낫질을 하던 중 벼락을 맞을 뻔하고. 어디선가 나타난 남자가 그녀를 감싸며 대신 벼락에 맞는다. 손에 화상을 입은 남자는 무사히 깨어나지만. "제가 누구죠?" 중요한 것들을 몽땅 잊어버렸다. 그에게 목숨을 빚진 희나는 그를 무사히 집에 돌려보내고 싶다. “혹시 고춧가루 사러 오셨나요…?” “고춧가루요…?” 하지만 그의 기억은 쉽게 돌아오지 않고. 오히려 남자는 희나와의 농촌 생활에 순조롭게 적응해 간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