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트 | TIBIU

퇴근길연애
파사트 · 治愈 · 职场漫画连载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사내연애 #질투 #쇼핑몰 대표공 #다정공 #집착공 #미남공 #브랜딩 디자이너수 #그러다가 모델수 #미남수 #수시점 #존댓말공 #순정수 #상처수 #잔잔물 #능력수 #전문직물 2년간 마음에 두었던 짝사랑에 마음을 베였다. 그는 팀원들 앞에서 다른 팀 직원과의 연애를 자랑했고, 나는 그날 퇴사했다. 그리고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서서히 밀려오는 또 다른 감정의 물결에 잠식됐다. *** 남성 쇼핑몰 Mr. Urban에 브랜딩 디자이너로 입사한 도하준(수)은 대표 차주헌(공)으로부터 면접 초기에 제안받은 모델 일에 도전한다. 퇴근 후 저녁 시간은 차주헌과 도하준 단 두 사람만의 연습 시간. 카메라 너머 차주헌의 올곧은 시선과 그의 친절함은 하준을 잠 못 이루게 한다. 하지만 이전 회사에서 상사를 짝사랑하며 깊은 상처를 받았던 하준은, 다시는 타인의 다정함에 속아 사랑에 빠지지 않으려 그의 친절함에 벽을 세우는데....
그대에게 새겨진
파사트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네임버스 #할리킹 #재벌공 #계약관계 #일방각인 #나이차이 #쌍방구원 #미남공 #재벌공 #무심공 #무자각으로 인한 후회공 #미인수 #짝사랑수 #가난수 #헌신수 #후에 병약수 #잠적수 ●공: 권재욱(34) - 에스프라임 그룹 차남. 후계자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어느 날 재앙처럼 닥친 네임 발현으로 전색맹이 된다. ●수: 이수현(25) - 아버지의 잇따른 사업 실패로 빚을 떠안은 도예과 휴학생. 권재욱을 만나고 삶의 방향이 뒤틀린다. 운명의 상대 이름이 몸에 새겨지는 순간, 상대를 만나 꾸준한 접촉을 받기 전까지 고통받게 되는 희귀병 네임.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수현(수)은 어느 날 제 앞에 나타난 재욱(공)이 자신의 네임 상대라는 말에 당황한다. 그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던 수현(수)은 재욱(공)에게만 네임이 떠오른 일방 각인이란 걸 알게 되고, 접촉을 통해 증상이 완화되는 네임 치료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끊임없이 불어닥치는 생활고 앞에 수현(수)은 재욱(공)이 내민 조건을 선뜻 수락하게 되는데…. *** “아까도 느꼈는데, 이제는 이렇게 손만 닿아도 시야가 조금 더 선명해지네요.” “…….” “떨어지면 갈증 나게.” 손등에 가 있던 시선이 느릿하게 위로 올라와 수현과 마주쳤다. 두 뺨도 채 되지 않는 거리였다. 수현은 흔들리지 않고 직시하는 그의 시선에 순간 시공간이 멈춘 것만 같았다. 오른손바닥 아래로 전해지는 권재욱의 온기가 없었다면 이 시간이 정말 멈췄다고 믿을 만큼 말이다.
메리지 테라피(marriage therapy)
파사트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나는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거짓으로 감정을 포장해 표현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상대가 상처받는 걸 원하지 않아요.” * 에번과 로웬은 조부모 대에서 “혈통 유지” 명목으로 주고받은 혼담에 의해 정략결혼을 치른다. 조건으로 맺어진 결혼이라도, 노력한다면 충분히 마음이 통할 수 있다고 믿는 로웬은 에번이 내어주는 다정함과 사려 깊은 태도에서 사랑의 가능성을 보지만…. “혼전 계약서요. 거기 적혀 있던 조항 모두 에번의 의견인가요?” “네.” 그런 로웬에게 에번은 “가문의 대를 이을 아이의 우성 형질이 확인되면 가정을 깨트리지 않는 선에서 배우자 외에 다른 파트너를 두어도 관여하지 않을 것”을 요지로 하는 혼전 계약서를 건네고, 그들의 결혼이 어디까지나 이해관계에 의해 맺어진 것임을 상기시키듯 선을 긋는다. 그런 한편, 어린 시절 목격한 사건의 트라우마로 타인의 페로몬을 과민하게 받아들이는 기질을 갖게 되어 불면증에까지 시달려 온 에번은, 유일하게 로웬의 페로몬만은 거슬리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데…….
낭만 알파
파사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OO버스 #알파 x 알파 #정략결혼 #말본새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계략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단정수 #무심수 #철벽수 #젠틀수 #얼음같수 #미남수 #상처수 #구원 #정치/사회/재벌 #잔잔물 #3인칭시점 ■ 인물소개 (공) 권태주 (알파/35) 모종의 이유로 오래전부터 차이서를 알고 있었지만 큰 관심을 두지 않았던 그는 어느 날 차이서를 실제로 마주한 뒤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그 후 그는 계획적으로 신영그룹에 접근하며 결국 차이서와 결혼하게 된다. (수) 차이서 (알파/32) 신영그룹 차현철 회장의 사생아, 신영그룹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권태주와 원치 않은 결혼을 하게 된 차이서는 그의 무례한 듯 무례하지 않은 말투와 언행에 진저리를 치지만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되는데. ■ 책 소개 “야. 왜 아버지가 너를 권태주랑 엮었는지 모르겠어? 너 몸 팔라고 붙여준 거야.”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양어머니와 사이코패스 성향의 큰형에게 멸시와 냉대를 받으며 자란 차이서(수)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 차현철의 부탁으로 맞선 자리에 나가 권태주(공)를 만나게 된다. 권태주는 BV 투자파트너스의 상무이사로 신영그룹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인물이었다. 자금 지원의 중요한 조건 중 하나로 BV 투자파트너스가 요구한 것은 권태주와 차이서의 결혼. 차이서는 낯선 남자와, 그것도 자신과 같은 알파와 결혼하게 된 현실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부탁을 저버릴 수 없었던 차이서는 결국 권태주와 결혼하게 되지만 첫 만남부터 성격이 극과 극인 두 사람은 순탄치 않은 시작을 맞이한다. “따로 쓸 침대만 추가할까요? 불편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럴 리가. 원래 가장 빠르게 붙는 정이 떡정인데.” 같은 침실을 공유하는 두 사람 사이에 차곡차곡 쌓이는 야릇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차이서는 권태주에게 깔릴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언제나 도망칠 구멍을 남겨두는 권태주의 다정함에 차이서의 마음은 예기치 않게 흔들리고 마는데.![헤어지지 못한 나에게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헤어지지 못한 나에게 [e북]
파사트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캠퍼스물, 재회물, 리맨물, 찌통물, 애절물, 애증, 구원, 1인칭 시점, 후회공, 다정공, 냉혈공, 절륜공, 개아가공, 순정공, 후회수, 첫사랑, 굴림수, 병약수, 순정수, 순진수, 첫사랑수, 미남수, 소심수, 헌신수, 재벌수, 수시점, 친구>연인, 오해/착각, 단행본 ※ 작중 다소 강압적인 관계 및 장면이 일부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작중에 등장하는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픽션임을 밝힙니다. 세원그룹 회장이 불륜으로 낳아온 자식인 윤지혁은 무관심한 아버지와 자신을 견제하는 이복형제 틈에서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느 날, 지혁은 세원그룹 연례회에서 동갑내기 소년 한태준을 처음 만났다. 그리고 스무 살, 다시 재회한 그들은 열렬한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세원그룹과 얽힌 모종의 사건으로 태준은 쫓기듯 미국으로 떠나게 된다. 태준이 자취를 감춘 뒤로, 사랑은 지혁에게 지독한 병이 되었다. 그는 10년이 넘는 세월을 태준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에 휩싸여 서로를 사랑했던 기억에 집착하며 살아간다. 마침내 11년 만에 윤지혁의 앞에 한태준이 나타났지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세원그룹의 목줄을 쥔 외국계 사모펀드 IMK의 부대표가 된 한태준에게 윤지혁은 그저 원수의 아들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윤지혁은 단 한 번도 한태준과 헤어지지 않았다. 11년간 한태준이 자취를 감추었을 때도, 되돌아온 한태준이 그를 모욕하고, 성적인 수치심을 안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이제는 이 처절한 사랑을 끝낼 때가 되었다. 한태준과 헤어지지 못한 나에게, 이제 그만 이 병든 사랑을 놓아주라고 말할 때가 된 것이다.![아파시오나토(appassionato)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아파시오나토(appassionato) [e북]
파사트 · 架空历史 · 爱恨交织漫画连载배경/분야: #오만공 #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미남공 #도망수 #미남수 #헌신수 #무심수 #외유내강수 #후회수 #전쟁트라우마수 #병약수(?) #서양풍 #애증 #귀족물 #시대물 #질투 #(쌍방)구원 #신분상승 #기억상실 #계약 #신분차이 #오해/착각 #왕족/귀족 #애절물 #3인칭시점 -공: 클리프 클리포드 (29/백작가 장남) 선대 때부터 광산, 부동산, 철도, 금융에 투자해 잉글랜드 내에서 손꼽히는 부유한 백작 가문의 장자. 매력적인 용모로 사교계의 인기인이던 클리프는 어느 날 남동생의 죽음으로 스스로 마음을 닫고 고립을 택하지만, 그림 수집과 감상으로 마음을 치유한다. 처음에는 그림과 재능이 탐이 나 라일을 화가로서 곁에 두게 되었으나 점차 그림이 아닌 라일에게 집착하게 된다. -수: 라일 도머 -> 제이든 블레이스 헤어우드(26/소지주 장남 ➔ 후작가 차남) 무역업으로 큰돈을 번 지방 소지주의 장남. 한때는 유복한 삶을 살았으나 아버지를 잃고 가세가 무너지자 생계를 유지하고자 군인이 되어 전쟁에 나간다. 그러나 2년 후 전장에서 부상을 입고 본국으로 돌아온 라일을 기다리는 건 동생과 어머니의 죽음과 막대한 부채였다. 다행히 그의 재능을 알아본 클리프에게 그림을 그려주는 조건으로 부채를 탕감받게 된다. ■ 책 소개 19세기 영국,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돌아온 라일(수)은 풍비박산 난 가문을 수습하기 위해 클리프(공) 자작을 찾아간다. 클리프는 그에게 1년간 그림 스무 점을 그리는 조건으로 자신에게 모든 권리를 넘기면 담보로 잡힌 집과 빚을 청산해 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라일은 그에 응한다. 클리포드 저택에서 그의 고용인으로 그림을 그리게 된 라일은 전쟁 트라우마로 괴로워하고,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클리프와 여러 차례 부딪치며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클리프 또한 라일의 첫인상에 실망한 나머지 이중적 감정으로 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