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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묘 | TIBIU
作者档案
청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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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청묘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완벽한 나의, 오메가
청묘 · 浪漫奇幻 · 初恋
漫画连载
#오메가버스 #서양풍 #첫사랑 #기억상실 #재회물 알파 남자는 새벽에 찾아왔다. “내 돈을 받으러 왔다.” “…….” “그리고 갚을 돈 없는 널 사러 왔지.” 이런 향은 여태 맡아 본 적조차 없었다. 머리카락 끝에 가벼이 물든 샴푸 같으면서도 손발톱 끝에 끈적하게 스며들어 거부하지 못하는 향. 로웬은 손끝에 스치는 위압감에 뒷걸음질 쳤으나 목소리 끝에 두려움이 실린 것까지 막을 수는 없었다. “결례를 범했어.” 말과는 딴판인 담담한 얼굴이었다. 시간이 정지하듯 멈춰 있는 로웬에게 던진 말치고는 터무니없기도 했다. “그래도 하는 수 없지 않은가.” “…….” “나에게는 오메가가 필요한 것을.” 결국 로웬 자신의 몸이 필요하다는 말이었다. “돈을 주면 제가 팔려 갈 일은 없는 건가요?” 당돌한 어투였지만 페리안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 “법망을 뚫고 빌려 간 금화인데 이자가 몇 배로 불어났을까, 로웬.”
漫画
18+
남매의 방
청묘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현대물 #유사근친 #계략남 채강현에게 사랑이란 채이현, 여동생 그 자체였다. 삶 또한 채이현이었으며, 흘러가는 초 단위의 시간조차 그녀를 제하고는 논할 수 없었다. "이현아, 늦게 왔네." 그러니, 어둠이 끼얹어져서야 하교하는 이현을 매서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닐 것이다. "학교 끝나면 바로 연락하라고 했는데." "……." "왜 답장이 없었을까." 응? 이현아. "변명이라도 해야지." 넘겨진 머리카락이 다시금 내려앉는 동안 짙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현은 주춤, 뒤로 물러났다. "벌, 받아야겠지?"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