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남 | TIBIU

모어 댄 프렌즈 (More than friends)
나남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고등학생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 정우를 회사에서 다시 만나게 된 서원은 서로 약속이라도 했다는 듯 사적으로 아는 척을 하지 않는다. 분명 그랬었지만… “진서원.” “어, 네?” “사생활 터치 안 해. 내가 이 집에서까지 팀장은 아니잖아.” 서원의 집이 수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우는 고등학교 시절 서원이 졌던 빚을 빌미로 자신의 집에서 지내도록 요구한다. 마땅히 갈 곳이 없던 서원은 정우의 집에서 지내게 되며, 현실을 회피하고 싶을 때마다 여자와 잠자리를 한다는 사실을 정우에게 들키게 된다. “내가 해준 거로는 만족이 안 되나 봐.” “…뭐라는 거야.” “멀리서 찾지 말고 나한테 와. 아무 생각도 안 나게 해줄 테니까.” 정우는 그럴 때마다 자신에게 오라며 이르는데. “…진짜 아무 생각도 안 나게 해줄 수 있어?” 결국, 정우를 찾게 된 서원. 몸을 섞을수록 두 사람의 마음이 서서히 한곳을 바라보게 되지만, 서원은 정우와 결코 이어질 수 없는 이유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우는 서원에게 다가오기를 멈추지 않는다. 현대물 미남공, 까칠공, 수한정다정공, 헌신공, 능욕공, 집착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소심수, 허당수, 평범수, 호구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후회수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재회물, 라이벌/열등감, 애증, 하극상, 원나잇,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잔잔물, 애절물
유월아
나남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훈육을 위한 미성년자 체벌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편모가정에서 해맑게만 자란 유월은 엄마의 재혼으로 열 살 이상의 나이 차이를 가진 형, 도준을 만난다.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될까.” “네? 뭐를…….” 유월은 도준을 만날 때마다 매번 혼이 나면서도 처음으로 생긴 형이라는 존재에 점점 마음을 내어준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새아빠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유월을 도준이 거두어 함께 살게 된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제멋대로 살아온 유월의 엉망진창 생활 태도에 통제 성향을 가진 도준이 매를 들게 되는데……. “바지 벗어.” “……네?” “바지 벗으라는 말이 알아듣기 어려워?” 그럼에도 다음 날이면 금세 꼬리를 흔드는 유월. 과연 도준의 마음을 쟁취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