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그 | TIBIU
18+벤저민의 물건에 손대지 마시오
칵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제발, 윤서야.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나 정말 돈 없어. 저번에 준 게 마지막이란 말이야.” 고아에다가 형편 또한 넉넉지 않아 은근히 무시 받던 윤서는 자신을 친오빠처럼 챙겨주던 형욱에게 반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관계가 깊어질수록 형욱은 윤서에게 많은 것을 요구했다. “윤서. 갑자기 이 큰돈이 왜 필요한 거야?” 유명 회사의 젊은 CEO인 벤저민은 늘 윤서에게 상냥했다. 부유한 고용주가 일개 하우스키퍼의 속사정을 살뜰히 챙겨주는 게 흔하지 않은 일이란 것 정도는 윤서도 알았다. “설명할 수도 없는 사정으로 돈을 꿔달라는 건 너무하단 생각이 좀 드네.” “……미안해요, 벤저민.” “이번만큼은 나도 어렵겠어. 미안, 윤서.” 결국 윤서는 고민 끝에 벤저민의 물건을 훔치기로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순조로우리라 생각했던 일은 윤서의 예상과 다르게 돌아갔다. “은혜도 모르고……. 쥐새끼처럼 내 물건에 손을 댔단 말이지.”
18+용역회사 모유 정수기로 취업했습니다
칵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다인플 #모유플 #다대일 #아방녀 #대꽃녀 #엉뚱녀 #순진녀 #절륜남 #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더티토크 #단행본 타고나길 맹한 성격의 홍리솔은 사이비를 비롯한 각종 사기의 표적. 게다가 실수투성이라 한 직장에서 2개월 이상 근속해본 적조차 없다. 이번에도 직장에서 해고되고 거액의 손해배상을 떠안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가슴에선 모유가 나오기 시작한다. 평상시 상담을 다니던 병원의 친절한 의사 강대찬은 리솔의 형편을 고려하여 직장을 소개해 주는데... “오늘은 간단한 교육만 할 거예요. 무슨 일을 하게 될진 알고 오신 건가요?” “그렇구나. 리솔 씨가 해야 할 일은 정수기 업무예요.” “이제 신입 교육을 시작해볼까요?” “네에….” 용역회사 조나커에 정수기로 취업하게 된 리솔. 그런데 이 신입 교육 뭔가 이상하다. *여주/ 홍리솔(23) 순진하고 아방한 성격 탓에 자주 직장에서 잘린다. 언제부턴가 모유가 나오는 병에 걸렸다. 쾌락에 약하다. *남주 1/ 강대찬(43) 키 193cm, 용역회사 조나커 사장. 하와이안 셔츠를 즐겨 입는다. 의사인 척 리솔을 속여 조나커에 정수기로 입사하게 만든 장본인. *남주 2/ 남시준 (27) 키 186cm. 조나커의 엘리트. 회사 내에서 두뇌를 담당하고 있다. 정수기로 취업한 리솔의 신입교육을 맡게 된다. S 기질이 있다. *남주 3/ 구철호 (29) 키 190cm. 전직 유도선수. 신입(?) 예쁜 아기 리솔을 귀여워한다. 귀에 피어싱이 많이 있다. 물론 좆에도 튜닝을 했다. **** “이렇게 개보지로 꼭꼭 씹어먹어야죠.” 압박 자위만 즐겼을 뿐, 뭔가를 집어넣어 본 적은 없는 리솔의 보지 구멍을 딜도가 무자비하게 꿰뚫었다. 처음이긴 하더라도 보지가 이미 푹 젖었기 때문인지, 아니면 타고 나길 암캐 기질이 있어서인지 리솔은 수월하게 딜도를 삼켰다. 밑에서 느껴지는 생경한 이물감에 리솔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으흐…뭐, 뭐 하시는…으응, 거예요….” “신입 교육을 한다고 했잖아요. 리솔 씨는 이제 우리 회사 정수깁니다. 아래 물도 나오게 미리 뚫어놔야죠.” “저, 정수기요?” “네. 정수기요. 이렇게 임신도 안 한 몸에서 우유가 나오면….” “아응!” 흥분한 상태의 젖꼭지는 모유를 잔뜩 머금어 땡땡 부어있었다. 남시준이 치즈처럼 쭉 늘인 리솔의 젖꼭지에서 곧 모유가 터져 나왔다. “인간으로 살진 못하잖아. 그렇지? 그래도 리솔 씨는 예쁘니까 특별히 우리 회사에서 정수기로 살게 해주겠단 거예요.”
18+열차 마지막 칸 공용 X집
칵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수치플 #치한플 #다인플 #모브플 #공개플 #관전플 #야외플 #지하철플 #야외노출 #다대일 #고수위 #하드코어 #모럴리스 #더티토크 #씬중심 사해는 누군가의 음란한 시선을 받을 때만 만족할 수 있는 특이한 성벽의 소유자. 지하철이 마지막으로 운행하는 늦은 밤, 사해는 매일 지하철 끝 칸에서 낯선 이에게 음란한 시선을 받는 것을 즐긴다. 남자들을 유혹하고 달아나버리는 식으로 일탈을 즐기던 어느 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한낮에 지하철에 타게 된다. 그 순간 낯선 남자들이 사해를 에워싸는데... *** “너지?” “네? 그게 무슨…….” “매일 밤이면 이 칸에 혼자 앉아서 사람들한테 보지 보여주던 거. 너잖아.” 윤이태는 더는 숨기려는 의지조차 없는 듯 노골적으로 사해의 보지를 더듬었다. 둔덕을 쓰다듬고 내려가 보지 틈을 가르고 음핵을 마구 문지르자, 사해는 성감이 올라와 자꾸만 다리가 풀렸다. “생긴 건 앳된데 보지 털은 많네?” “흐끕, 흑…….” “타고 나길 몸이 암캐 같은가 봐.” 후들거리는 오금에 사해가 윤이태의 팔에 매달리듯 안겨 달뜬 신음을 삼켰다. “아, 안 돼요. 사람들이 보잖아요…….” “걱정할 거 없어. 여기 있는 사람들 다 한 번씩은 네 보지 구경한 사람들인데.” 웃음기 섞인 윤이태의 말에 사해는 그제야 고개를 들어 주변인의 얼굴을 살폈다. “보여주고 싶어서 매일 새벽마다 지하철 타는 거 모를 줄 알았어? 너 그 짓거리 하는 거 다 소문난 지 오래야. 이 사람들 전부 네 보지 보려고 매일 밤 번호표 뽑고 순번 기다리던 사람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