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별 | TIBIU
![잠입수사하러 온 강력계 형사한테 따먹힌 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잠입수사하러 온 강력계 형사한테 따먹힌 썰 [e북]
채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연하공 #미인공 #절륜공 #계략공 #능글공 #형사공 #연상수 #미인수 #조폭수 #강수 #까칠수 #상처수 #짝사랑수 강력계 형사 강주호는 ‘한주호’라는 가짜 신분으로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무기는 얼굴과 몸. 특기는 미인계. ‘서민 형님, 저 형님이 좋아서 미치겠어요.’ 잘생긴 얼굴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타켓의 마음을 흔든다. 그런데 어쩐지 마음이 이상하다. “형님의 공식 아다를 뗀 건 보스가 아니라 나라고.” “큰형님이랑 했던 건 아다 떼기 연습이었던 걸로.” 이상하게 질투가 난다. 다른 곳에서 다르게 만났다면 달랐으려나. 자신이 따먹은 서민이 자꾸만 생각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잠입수사하러 온 강력계 형사한테 따먹힌 썰》
18+잠입수사하러 갔다가 조폭 보스한테 따먹힌 썰 [e북]
채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신분차이 #조직/암흑가 #감금 #SM #하드코어 #강공 #절륜공 #조폭공 #미인공 #냉혈공 #미인수 #강수 #형사수 #굴림수 #까칠수 강력계 형사 박준서는 ‘박준수’라는 가짜 신분으로 거대 조직에 잠입하여 정보를 입수하는 작전을 실행 중이다. 완벽하게 모두를 속이고 생각했지만, 뛰는 형사 위에 나는 보스가 있었다. “짭새 냄새가 나.” 감이 좋은 보스에게 들켜 버리고 만다. “살려 두고 내 좆집으로 써야겠다.” 정체를 들킨 준서는 보스에게 뒤를 따먹히고 마는데……. 그만 좋아야 하는데. 개같은 자세로 개같이 당하면서 좋다고 느껴 버리다니. * “읏, 손목. 윽.” “가만히 있어.” 그러더니 벨트로 제가 잡고 있던 준서의 두 손목을 칭칭 감아 묶었다. 두 손이 모두 자유로워진 보스는 급히 자신의 브리프를 내렸다. 이윽고 핏줄이 잔뜩 선 흉흉하고 커다란 좆이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꾸욱. 꾹. 꾹. 꾸욱. 그 좆은 곧 준서의 구멍 입구 주변을 희롱하듯 눌러 댔다. 마치 이만큼 커다란 것이 안을 뚫고 들어갈 거니 단단히 각오하라는 사전 경고와도 같았다. “헉! 안 돼! 그런 걸 넣으면!” 속옷이 걷어진 맨좆은 준서가 가늠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크기였다. 그러니 그의 입에서 안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건 당연했다. 이런 게 들어갔다간 찢어질 거야. 하지만 준서가 자신의 좆 크기에 경악하거나 말거나. “꼴려서 좆이 터져 버리겠어.” 좆이 설 대로 선 보스의 귀에 준서의 절규는 들리지 않았다. 어느새 보스의 머릿속은 준서의 구멍에 좆을 처박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다리 더 벌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잠입수사하러 갔다가 조폭 보스한테 따먹힌 썰》![사정하는 BJ 떡대빵빵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사정하는 BJ 떡대빵빵 [e북]
채별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집착 #계약 #공시점 #수시점 #연상공 #미인공 #절륜공 #순애공 #복흑/계략공 #사채업자공 #떡대수 #순진수 #도망수 #연하수 #가난수 #빚쟁이수 “형, 저 진짜 돈이 없어요. 방송해서 번 돈 전부 깆다 부어도 이자가 계속 붙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자만 덜 붙었어도 도망가지는 않았을 거예요.” 덕대는 무릎을 끓고 싹싹 빌며 사정했다. “돈 되든 건 뭐든 할 거야?” “네. 형. 저 돈 벌 수 있으면 뭐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럼 몸으로 갚아.” 돈 없고 초조한 사람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노는 최우혁이 이걸 놓칠 리 없었다. “몸으로요?” “응. 너 몸 잘 쓰잖아.” 우혁이 웃으며 검지와 엄지를 붙여 동그랗게 말았다. “정확히는 구멍.” 우혁이 원하는 건 덕대의 구멍. “이자를 싸게 하고 싶으면 형 싸게 해 줘.” * “좆물 싸, 제발. 싸 주세요. 형.” 덕대는 악문 잇새로 침을 질질 흘리며 사정했다. “그만. 하, 싸. 싸 줘. 그만 박아…… 하읏. 제발.” 구멍에 좆질은 그만하고 제발 좀 싸길. 사정하고 또 사정했다. 퍽! 퍽! 퍽! “좆물 싸 달라고 아주, 하. 사정을 하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사정하는 BJ 떡대빵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