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 TIBIU
18+세 남편의 유일한 신부
나리타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나이젤 제국의 사람들에게만 내려온다는 선천적 체질 ‘알파’와 ‘오메가’. 하지만 이도 옛날이야기일 뿐, 그러한 형질 보유자가 태어나는 일은 드물었다. 그런데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황태자를 비롯하여 공작가의 장남, 후작가의 차남까지. 다음 세대를 책임질 세 명 모두 ‘알파’라는 체질을 판정받게 된다. 황제는 자신의 아들뿐만 아니라, 절친하고 소중한 친우의 아들들을 보호하기 위해 '알파' 체질에 관해 사소한 정보라도 직접 찾아나서고. 결국, 수소문 끝에 '아일린'이라는 오메가를 만나게 되는데……. 그날을 계기로 아일린은 황태자의 아내이자 공작가 장남의 부인, 후작가 차남의 반려가 되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 “아일린.” 이름을 부르는 남자의 목소리는 무척 달콤하고 다정했다. 하지만 그 이름의 주인인 아일린은 두려움에 어깨를 움츠리고 부르르 떨기만 했다. 남자는 뒷걸음질 치는 그녀를 바라보며 피식 웃는 소리를 냈다. “아, 이제 이렇게 부르면 안 되나.” “전하, 전….” “부인. 난 당연히 믿습니다. 내 ‘부인’께서 날 허락해 줄 거라는 걸.” “하읏! 응…! 으응!” “하아….” 생각도, 예상도 할 수 없었던 세 명의 남편을 얻게 된 아일린은 ‘보통의 알파’와는 다른 세 남자와 기묘한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18+신부 수업을 1년 동안 받았습니다
나리타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아가씨. 보지를 보여 주십시오.” “네, 네?” 그걸 왜 보여줘요? 섹스가 무서워 남자친구와의 잠자리를 거부해온 해리는 어느 날 남자친구가 선물한 판타지 소설 속 ‘헤일리 아가씨’로 빙의한다. 그런데, 눈을 뜬 이세계는 온통 기함할 일들뿐이다. “오늘은 ‘자지 빠는 법’을 배워보겠습니다, 헤일리 아가씨.” “남편의 좆을 물기 전에는 먼저 허락을 구해야 합니다.” “아가씨, 허리를 더 펴고 다리를 벌리셔야 합니다.” 가슴과 아랫도리가 다 보이는 드레스, 항상 품고 다녀야 하는 딜도, 남편을 만족시키기 위한 기술들. ‘신부 수업’이라는 이름의 훈육이 매일같이 이어지는 가운데, 헤일리는 가면을 쓴 푸른 눈의 남자 로안을 만나고 진정한 쾌감에 눈을 뜬다. “가슴……, 젖꼭지를 깨물고 빨아주는 게 기분 좋아서…….” “……제 보지를……, 맛봐 주시겠어요?” 한편, 남편 될 사람으로부터 날아온 갑작스런 전언에 의해 헤일리는 민망하고 부끄러운 신부 수업을 더 적나라한 방법으로 받게 되는데…….
겨울 숲의 아르덴
나리타 · 浪漫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헉, 고, 곰……!” 오랜 취업 준비 끝에 취직한 회사는 등산에 미친 X들로 가득했다. 평범한 회사원인 세아는 끌려간 등산 모임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지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야생 멧돼지의 습격을 받는다. 어디선가 나타난 곰 덕분에 목숨은 구했지만, 혼비백산 끝에 도망치다 끝내 추락하여 정신을 잃고 마는데……. “세상에, 드디어 깨어나셨군요!”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아가씨.” 다시 눈을 뜨자 마주하게 된 건 모든 게 낯선 이세계였다. 전혀 다른 세상과 옷차림. 자신을 공주처럼 대해주는 사람들과 제게 이상한 추파를 던지는 백곰 곰식이, 은근슬쩍 주위를 서성이는 테르하임 대공까지. 세아는 이세계에 머물면서 점차 자신이 이곳에 온 이유,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을 극진하게 대접하는 이유를 깨닫게 된다. “아가씨는 이곳에 계신 모든 이에게 말을 높이면 안 됩니다.” “예?” “아가씨는 차후 주인님의…… 크흠흠, 친우가 되실 분이니까요. 그러니 저희에게 말을 높이는 건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건 또 뭔 소리래. 친우는 개뿔, 상사의 아내를 대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으면서 무슨……. 예? 백곰의 신부라뇨? 대공비? 제가요?- R18封面已屏蔽
불완전한 헌신
나리타 · 浪漫奇幻 · 初恋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반쪽짜리 몽마, 엘시의 소원은 완전한 인간이 되는 것. 황궁 도서관 사서가 되어 그 방법을 찾던 엘시는 황제의 사생아, 실디안이 핍박받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끼고 그를 애정으로 가르치고 돌봐 주었다. “몽마라니요? 그런 부정한 것이 황궁 안에 있다니! 악마는 수천 년 전 인간과의 교류를 끝내고 지옥으로 돌아가…….” “제 기억을 마법으로 지워 버리면 모든 것이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어린 제자가 성인이 되어 황궁을 떠날 때만 해도 엘시는 이런 상황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저, 저하, 그건…….” “매일 밤 찾아와 저를 범하고, 제가 쏟아 내는 것으로 배를 채우셨으면서 이제 와서 모르는 척하실 겁니까?” “…….” “말씀해 보십시오, 스승님. 그동안 키우다시피 한 제자와 섹스하고 그럼으로써 얻은 정기는 만족스러우셨습니까?” 부족한 정기에 몽마의 본능이 사고를 칠 거라는 것도. 완연한 성인이 된 실디안이 자신의 비밀과 소원, 그 모든 걸 틀어쥐고 협박하리라는 것도. “감히 황족을 겁탈하고도 모르는 척 내빼시려고 했습니까? 그 누구보다도 예의와 법도를 중히 가르치시던 스승님께서 말입니다.” “…….” “이 모든 일의 시초는 제가 아니라, 스승님입니다.” 실디안이 제 스승을 손에 쥐기 위해 마법에 걸린 저택에 그녀를 감금하고 매일 밤, 그녀에게 정기를 불어 넣는 것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