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첫사랑 교수님과의 XX 과외
빨간달빛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사제지간 #교수와제자 #나이차커플 #첫사랑 #첫경험 #비밀과외 #씬중심 #츤데레남 #당찬여주 22살 모태 솔로 한서하의 위험한 요청. “교수님, 저 과외 해 주세요.” 5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은 섹시한 교수님이 되어 있었다. “이론부터 실습까지. 제대로.” 매주 금요일 6시, 교수 연구실. 닫힌 문 뒤에서 은밀한 개인 지도가 시작된다. “손목의 맥박을 느껴 봐. 여기가 가장 민감한 곳이야.” “눈을 피하지 마. 시선도 스킨십이야.” “이제…… 입술을 가져와.” 점점 뜨거워지는 그의 손길, 거칠어지는 숨소리 “더 가르쳐 주세요. 전부 다.” “정말 감당할 수 있겠어?” 이론 수업은 끝났다. 이제부터는 실전이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첫사랑 교수님과의 XX 과외》
18+악마와의 XX 거래
빨간달빛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첫사랑 #고수위 #씬중심 #능글남 #절륜남 #순정남 #순진녀 #순정녀 #짝사랑녀 빚더미에 묻힌 몰락 귀족가의 마지막 혈육, 세레나 발렌티나. 내일이면 저택에서 쫓겨나 다른 귀족의 첩이 되어야 하는 절망적 현실 앞에서 그녀가 선택한 것은 아버지가 숨겨 둔 『악마 소환술』이었다. “한 달 동안 매일 밤, 내게 네 몸을 바칠 것.” 악마 라자루스가 제시한 조건. 순결한 몸을 통해 생명력을 전달하는 대가로 모든 빚을 해결해 주겠다는 치명적 거래. “이제 넌 내 것이다, 세레나 발렌티나.” 피의 맹세와 함께 시작된 한 달간의 위험한 계약. 그의 마력에 물든 몸은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 순결했던 그녀는 악마의 품에서 서서히 타락해 가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악마와의 XX 거래》
18+오라버니 댁에 갔더니 오라버니는 없고 [e북]
빨간달빛 · 初恋 · 恋爱漫画连载#동양풍 #가상시대물 #첫사랑 #고수위 #씬중심 #능글남 #절륜남 #순진녀 “그래서 음흉하게 내가 수음하는 걸 훔쳐보고 있었소?” 양반 댁 아씨 소은은 오라비를 찾으러 갔다가 낯선 도령의 은밀한 모습을 목격하고 만다. 도망쳐야 하거늘 발이 떨어지지 않고. “낭자가 본 것만큼, 나도 낭자를 보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하오만.” 한번 맛본 야릇한 호기심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까. 그날 이후 소은은 태성을 생각하며 야릇한 욕정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궁금한 것이 있으면 다시 오시오.” 그를 다시 만나러 온 소은을 보며 태성은 올 줄 알았다는 듯 말한다. “낭자가 그날 본 것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지 않소? 낭자가 원한다면 내 친히 가르쳐 드리겠단 말이오.” 소은의 마음이 요동쳤다. 머리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몸은 그의 제안에 반응하고 있었다. “어떻게 말입니까?” “우선, 손부터 잡아 보시겠소?” 태성이 손을 내밀었다. 소은은 망설이다가 그의 손을 잡았다. 달거리를 시작한 후, 처음 잡아 보는 사내의 손이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오라버니 댁에 갔더니 오라버니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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