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츄 | TIBIU
18+어디든 좋아
헤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새로운 장소에서 벌이는 섹스로 색다른 쾌락에 눈을 뜬 미지. 그녀는 연인인 승규에게 놀이터에서의 섹스를 제안한다. “여기서 해…. 빨리.” 전보다 더 과감하고 아찔해진 야외 플레이. 두 사람은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몸을 섞기 시작하는데……. * “흐읏…!” 너무 급격하게 힘을 푼 탓인지 질 속으로 성기가 빠르게 삽입됐다. 넣은 것만으로도 절정에 이른 듯 미지의 몸이 바르르 떨렸다. “타 봐, 말.” “응, 으흥….” 미지가 서툴게 허리를 움직였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는 탓에 허리로 얕은 움직임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쾌락이 온몸을 타고 흘렀다. “이렇게 뻥 뚫린 데에서 할 만큼 젖었어, 보지가?” “응…!” “그래도 누가 나와서 보면 어떡해. 윗입이건 아랫입이건 소리도 못 숨기면서.” “하흐….” “단지에 울리는 소리 듣고 내려와서 자기 좆도 껴달라고 하면 어쩔 거야. 내가 비켜줄까?” “시, 싫어…. 읏…!” 미지는 도리질을 쳤다. 와중에도 그녀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그럼, 구멍 하나에 좆 두 개가 박히고 싶어? 그 정도는 돼야 보지가 꽉 차겠어?” “흐응…!” 미지는 느리게 쳐올리는 승규의 허리짓에 몸서리를 쳤다.
18+어디서 할까
헤츄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입사 동기로 만나 7년 차 장기 연애 중인 미지와 승규. 활활 타오르던 연애의 불꽃이 사그라들던 도중, 승규는 미지에게 야릇한 제안을 한다. “새로운 장소에서의 섹스가 오래된 커플을 끈끈하게 만들어준대." 누군가에게 들킬까 봐 불안했던 감정은 어느새 짜릿한 쾌감으로 바뀌고, 그녀는 새로운 장소에서 색다른 쾌락을 맞이하게 되는데……. * “아, 잠깐, 아흥…!” 승규는 잔뜩 좁아진 질 속으로 성기를 쑤셔 넣었다. 뜨거운 정액을 흩뿌리고 사라진 페니스의 존재를 떠올리며 잘게 떨리고 있던 내벽은 예고도 없이 들어온 음경을 속수무책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흣, 흐흥…!” 승규의 음경은 아직까지도 단단했다. 오히려 착실히 쏟아지던 보짓물에 불어나기라도 한 건지 더욱 두툼해져 있었다. “아흑, 응…!” 두 다리가 겹쳐진 탓에 작은 구멍 안에 꽉 맞춰져 움직이는 성기는 간지러운 곳을 긁는 듯한 쾌감을 안겨주었다. 잔존하고 있던 쾌락이 몸을 급속도로 들뜨게 만들었다. “하응! 흐!” “그렇게 좋아? 어? 밖에선 안 하겠다며.” 그의 들끓는 목소리는 소름이 돋아날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퍽, 퍽, 소리가 날 정도로 승규는 거세게 몸을 움직였다. “그동안 이렇게 해주기만 기다리고 있던 거 아냐?” “아, 아냐…! 흐응!” 미지는 좌우로 도리질을 쳤다. 그녀의 행동이 웃긴지 코웃음을 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이렇게 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데.”
18+보여지는 취향
헤츄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누군가에게 은밀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취향인 은아는, 아무도 없는 과방에서 자위를 하게 된다.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여기서….” “으….” “아. 들어오길 바랐구나?” 그러나 그 모습을 남사친 최욱에게 들키고 마는데…. * “이런 보지였으면 더 빨리 먹게 해줬어야지, 은아야.” “으응…!” 엉덩이가 들려있는 탓에 제 것을 받아들이는 은아의 보지가 훤히 보였다. 들어가고 나오는 페니스를 따라 붉은 속살이 딸려 나왔다가 말려들어 가는 게 미치도록 야했다. “빨아 먹고 쑤셔 먹고 돌려먹어도 몇 번을 더 먹었을 텐데.” “하으응!” 은아는 끓는듯한 최욱의 목소리를 들으며 전율했다. 며칠간 그 목소리에, 눈빛에 수차례 흥분하고 젖었었다는 걸 최욱은 알까.
18+여성 전용 플레이룸 : 애완남 길들이기
헤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여남박 #BDSM #강압적관계 #감금 #노모럴 #욕설 「블랙 마켓에서 구매한 애완남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애완남은 플레이어에게 길들여지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레이 특성상 NPC의 저항이 거셀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아정은 한때 코트 위의 슈퍼스타라 불렸지만 이젠 퇴물이 되어 버린 전직 배구 선수를 애완남으로 선택한다. 그동안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는 남자를 군림할 때도 정복감에 달아올랐는데, 고집 센 남자를 함락시키면 얼마나 짜릿할까? “내가 길들여 줄게. 뒤로만 갈 수 있게.” * “남자도 뒤로 갈 수 있는 거 알아?” “뭐?” “여기 이 뒷구멍에 박아 주면 앙앙 울면서 사정할 수 있어. 네가 그동안 박아 왔던 여자들처럼.” “뭔…….” “그리고 거기에 길들면 다시는 앞으로는 못 가. 여기, 이 뒷보지로만 사정할 수 있는 몸이 되는 거야. 히힛.” “미친,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지금…!” 겁먹은 그의 얼굴을 보자 아래가 시큰거렸다. 얼른 그에게 박고 싶었다. 제게 박히며 더욱 일그러질 그의 얼굴을 보고 싶었다.
18+구멍 단골
헤츄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벽고물 #원홀투스틱 #역하렘 #고수위 #하드코어 “잠행동 13번째 개구멍에 몸을 끼워 넣고 있으면 남자들이 알아서 좆을 박아 준대.” 재개발 단지 잠행동의 열세 번째 담벼락. 그곳에 섹스를 원하는 여자들을 위한 구멍이 뚫려 있다는 소문을 들은 지예는 속는 셈 치고 한번 가 보기로 한다. 하지만 기다려도 원하던 일은 벌어지지 않기에 지쳐 포기할 때쯤, 소문대로 엄청난 쾌감이 연이어 몰아닥치는데…! * ‘바나나, 아니 굵은 오이 정도 되려나?’ 지예는 저도 모르게 바싹 마른 입술을 축였다. 기대감에 들뜬 질구가 뻐끔거리며 그를 재촉했다. 질구의 오물거리는 키스를 받던 선단이 붉은 살점을 가르고 내부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허억, 흡…!” 지예는 담벼락을 손톱으로 긁으며 벌벌 떨었다. 애액에 미끄러지듯 내부로 빨려 들어오는 성기의 부피감에 저절로 숨이 막혔다. ‘호박… 애호박!’ 그가 왜 그리 질벽을 늘리려 했는지 이해가 됐다. 만약 애무 없이 그의 것을 받았다면 아래가 찢어졌을 게 분명했다. 두껍고 긴 남근이 끝도 없이 안쪽을 밀고 들어올수록 오싹한 소름이 온몸에 퍼졌다. “읏…!” 그는 내부 가장 안쪽에 닿고 나서도 삽입을 멈추지 않았다. 뱃속을 꿰뚫을 작정인 듯 전진하며 성기를 쑤셔 넣었다. 그 움직임에 어정쩡하게 서 있던 몸이 앞으로 밀리며 상체가 테이블 위에 안착했다. 끝을 모르고 밀고 들어오던 그는 결국 지예의 골반이 담벼락에 닿고 나서야 움직임을 멈췄다. ‘하, 하흐….’ 뱃속이 남근으로 가득 찼다. 성기는 살아 있는 듯 꿈찔꿈찔 움직이며 내부에서 자리를 잡아 나갔다. “후우….” 벽 너머에서 들려오는 끓는 한숨에 허벅지가 조여들었다. 처음 듣는 남자의 소리였다. 불편한 그의 숨소리를 듣던 지예는 제 손가락을 입에 물었다. 자칫하면 야한 비명을 내지를 것 같았다. 오랜만에 맛보는 남성이 미치도록 좋았다.
18+여성 전용 플레이룸
헤츄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1. #4P #쓰리홀쓰리스틱 #노모럴 #강압적관계 #상호합의 생일 선물로 의문의 입장권을 받은 세린. ‘나만의 판타지 실현, 난잡, 욕망’ 티켓에 적힌 문구는 아무리 봐도 수상했다. 불안과 알 수 없는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헬퍼에서 그녀는 세 명의 남자를 만난다. 문신남, “무슨 준비? 좆 받기 전에 보지 풀어 놓으려고?” 대학생, “너무 야해요 누나. 얼굴도, 보지도.” 회사원, “잘 빨면 맛있는 거 줄게요.”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남자들은 차례로 다가와 세린의 구멍에 제 것을 쑤셔 넣기 바쁜데……. * 남자는 두 손목을 한 손에 그러잡고 다른 손으론 붉은 손자국이 선명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웃었다. 예민한 곳을 찌를 때마다 뻐끔대며 제 걸 물어 오는 뒷보지가 기특했다. “흐읍, 응!” 어느새 뒤에서 오던 아픔도 쾌락이 되어 세린을 미치게 했다. 알 수 없는 점액이 내부에 가득 차 질척대는 소리가 울렸다. “흐브읍…. 흐으응…!” 푹, 푹 쑤셔질 때마다 보지를 빠끔거리며 몸을 떠는 세린과 함께 남자들의 움직임이 거칠어졌다. 가슴이 씹히고 세 개의 구멍이 쑤셔질 때마다 눈앞이 하얘졌다. 이러다가 앞이 안 보이면 어쩌나 걱정될 만큼 쾌락은 길게 머리를 강타했다. “남자 셋한테 따먹히는 게 그렇게 좋아?” “흐으, 응, 아읏, 아!” “아. 지금 말 못 하지. 미안.” 등 뒤에서 큭큭대는 웃음소리가 들렸다. 2. #다정한집착남 #남주바라기 #순정녀 #쌍방오해 헬퍼의 대표인 정혁은 자신의 여자 친구가 플레이어로 참여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도 바람피운 걸 들켜서 남자 친구에게 벌을 받는 플레이로. 좋아하는 것도, 썸도 자신이 처음이라던 말은 거짓말이었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남자를 만나 온 거지? 정혁은 생전 처음 느끼는 질투심을 곱씹으며 플레이룸으로 향한다. 그녀의 남자 친구로서 기꺼이 벌을 주기 위해. “몇 개야? 나 말고 받은 좆이.” * 정혁은 버둥거리는 다리를 손쉽게 잡아 벌리고 그사이에 위치한 은밀한 부위를 움켜쥐었다. 더운 열기를 내뿜는 아래는 이미 흥건했다. 끈적한 애액이 손바닥에 척척 들러붙었다. “왜 이렇게 예민해. 아직 가슴만 빨았는데.” “흐…!” “혹시 딴 놈 좆 받으러 올 생각에 흥분해서 왔어?” “으응!” 밀착시킨 손을 크게 움직일수록 질척이는 애액이 음부를 뒤덮어 갔다. 좌우로, 아래위로, 또 둥글게 손바닥을 누르듯 문지를 때마다 다리가 움찔거리며 모아들었다. 시선을 가리는 무릎을 벌리고 손가락을 세워 오동통한 둔덕 사이 갈라진 부분을 훑어 내자 혜이가 파득거리며 몸서리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