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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피아 | TIBIU
作者档案
모모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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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피아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천국의 맛
모모피아 · 现代背景 · 甜宠
漫画连载
은호에겐 10년 사귄 애인이 있다. 다른 사람과의 원나잇을 수시로 즐기는 애인이. 성적 불만족을 강조하며 습관처럼 ‘헤어지자.’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 애인의 모습에 질려버린 은호는 이별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은호는 내심 자신에게 성적인 매력이 없나 울적해지고. 이에 즉흥적으로 SNS 친구와의 만남을 갖는다. 그렇게 만나게 된 태윤. 그는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형, 반바지 입은 모습이 되게 자극적인 거 알아요?” * “아으읏!” 이은호의 성기에서 흰 액이 쏘아 올려졌다. 성태윤의 가슴팍에 뿌려지고 얼굴에도 튀어 올랐다. “크으…….” 절정과 동시에 허리를 깊이 밀어 넣은 성태윤의 아랫배는 단단히 굳어있었다. 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한 상황에서도 성태윤이 몇 번 더 허리를 밀어 올렸다. 이은호의 몸 안에 마지막 정액을 쏟아부은 성태윤의 얼굴에 만족감이 흘렀다. 그때였다. “야, 이은호.” 반쯤 닫혀있던 방문이 천천히 열리며, 음산한 음성이 내실을 갈랐다. * “성훈아, 네 말이 맞았어.” 이은호는 성태윤의 허리에 팔을 유려하게 감으며 진득한 음성을 흘렸다. “난 너하고 한 번도 만족해 본 적이 없어.” 아직 젤과 정액이 묻어 있는 성태윤의 성기에 길게 혀를 내어 핥으며 말을 이었다. “천국의 맛이야.”
漫画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
모모피아 · 现代背景 · 朋友变恋人
漫画连载
-제 절친 강현에게 이 상을 바칩니다. 티브이 속 윤도영의 연기대상 소감이 좁은 방을 가득 채웠다. 강현은 짝사랑하는 윤도영의 수상을 기뻐야 마땅했다. 하나 도무지 웃을 수가 없었다. 그에게 상을 안겨 준 배역은 원래 제 것이었으니까. 빼앗긴 듯 흘러간 그 배역을 그는 정말 내가 거절했다고 믿은 건지. 강현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처참해졌다. 자꾸만 도영을 향하는 자신의 자격지심과 질투에 못 견뎌 결국 결심한다. 이제는 이 마음을 정리하기로. 하지만 그런 다짐이 무색하게도 도영은 자꾸만 같이 있어 달라고 강현에게 매달려 오는데….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