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덮밥 | TIBIU
18+르벨린 백작가의 교양 수업
장어덮밥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도서 내 유사근친 요소,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더티토크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짭근친 #형제덮밥 #양아빠공 #순진미인수 #양성구유수 #다같살 르벨린 백작 가문에 양자로 입양된 로셰 르벨린. 그에게는 두 명의 형과 새아버지가 있었다. “잘 외웠는지 볼까. impôt의 철자를 뭐라고 했지?” “흐…… 아, 응. impôt는…….” 배워야 할 게 많은 로셰를 위해 그들의 밀착 수업이 진행되고, “안 되겠네, 로셰.” “흑, 으응…… 죄송해요. 혼내 주세요.” “다리 벌려. 너는 보지로 벌을 좀 받아야겠어.” 로셰의 학습 성취도에 따라 은밀한 체벌이 진행된다.
18+크툴루의 간택 신부
장어덮밥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도서 내 유사근친 소재, 양성구유, 투홀투스틱, 자보드립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근대풍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크툴루신화요소有 #인외공(크툴루) #촉수공 #헌신수 #미인수 #임신수 런던 남서부, 첼시 외곽 지역에 자리한 하렌비 가문. 그들은 은밀한 비밀을 한 가지 품고 있었다. * «이, 이, 샤아, 아.» 어그러지며 뇌골을 울리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지독한 음성이 에드거를 불렀다. ‘이샤’는 그것이 에드거를 부르는 애칭이었다. 평범한 인간이라면 그 목소리의 파편만으로도 미쳤으리라. 허나 그것에게 편애를 받아 신부로서 간택된 에드거는 그의 목소리에 등골이 저릿저릿해지는 황홀한 자극을 느낄 수 있었다. “흣, 네에…….” «너, 어는, 내, 것이, 이이다. 명심, 하아, 거라.» “그럼요……. 제 아버지이자 남편은 당신뿐이세요.” 나를 거두어 키우고 신부로 받은 위대한 ‘크툴루’이시여.
18+은혜 갚는 까치 신부
장어덮밥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도서 내 양성구유 소재, 자보드립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시점 #나이차이 #양성구유 #달달고수위 #노인공 #츤데레공 #다정공 #사투리쓰공 #아기수 #순진수 #한품수 #은혜갚는까치수 송영철은 어느 날 다리 다친 까치를 치료해 주게 된다. 그날 밤 꿈에 나타난 까치가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기에, 새색시를 달라고 하게 되는데……. * “이것이, 참말로 계집의 고추인 거여? 어디 함 보자꾸나. 내 눈으로 직접 봐야겄다!” 만져 보고도 도무지 믿지 못한 송영철이 새색시를 침상으로 데려가 냉큼 눕혔다. 그의 바지를 훌러덩 벗기고 수줍어서 오므리는 뽀얀 다리를 활짝 열었다. 자지 아래엔 본디 남성에게는 없어야 할 갈라진 둔덕이 있었다. 그건 확실한 보지였다. “허! 이거 참 복덩이가 따로 없구먼!” “흐…… 여보. 제 보지 괜찮아요?” “암, 괜찮고말고! 어디 고놈 맛 좀 볼까.” 진수성찬을 눈앞에 둔 듯 침을 꿀떡 삼켜낸 송영철이 엄지에 혀를 붙여 침을 듬뿍 바르곤 먹음직스러운 대음순을 쓰다듬었다. 그 안쪽, 물기를 머금어 촉촉한 분홍색 날개를 살살 건드려 벌리자 콩알처럼 작은 음핵이 드러나고 좁아 보이는 구멍도 나타났다. “딱 보니 서방 자지 잘 조이고 씹물도 잘 뿜게 생깄어. 어찌 이리 예쁠꼬! 명기가 따로 없구나.”
18+할아버지들의 오메가
장어덮밥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해당 작품은 모브플, 자보드립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알파공 #노인공 #아기수 #베타→오메가수 #씬중심 #다같살 #노모럴 “어른이 된 걸 축하한다, 이주야.” “네! 고맙습니다, 종식이 할아버지.” “그래. 어른이 됐으니 이제… 새로운 인사법도 가르쳐야겠구나.” 독신 알파들만의 섬 마을에 살고 있는 유일한 어린 청년 유이주. 이주는 스무 살이 된 것을 기념하는 생일 날, 마을 할아버지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기뻐했던 것도 잠시 오메가로 발현하고 만다. “발현을 해버린 게로구나.” “흐… 발현, 이요?” “그래, 이주야. 너는 오메가가 된 거란다.” 첫 발현의 영향으로 잔뜩 흥분한 이주에게 할아버지들이 도와주겠다며 다가오고, “하라, 부지들… 응, 꼬추, 조아… 하윽, 좋아, 흐으응!” “어이구, 착하네, 우리 이주. 내 좆물도 먹으렴.” “주세, 하아, 주세, 요, 헤으, 으븝, 브… 커훅…!” 이주는 수치심을 느끼며 반항하지만 점차 배덕한 욕망에 함락되어 가는데….
크라켄의 어린 신부
장어덮밥 · 奇幻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은 양성구유, 유사 근친 관계, 유사 원홀투스틱,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강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짭근친 #키잡물 #달달고수위 #양성구유 #자보드립 #크라켄공 #의붓아버지공 #인간수 #말랑아기수 양성구유라는 이유로 바다의 신, 크라켄을 노여워하게 만든 불경한 존재라며 제물로 바쳐진 레니. 크라켄은 제게 제물로 바쳐진 레니를 거두어 신부로 삼기로 마음먹는다. 어느덧 어른이 된 레니는 그에게 신부로 받아달라 적극적으로 나서는데…. *** “하아, 레니… 내 사랑스러운, 아가.” 레니가 라탄의 두꺼운 좆에 꿰인 채 벗어나지도 못하고 들썩대며 자지러졌다. 그런 레니의 반응을 하나하나 새기듯 좇은 라탄의 눈이 음충하게 번득였다. 이 아이의 배가 만삭처럼 부풀 때까지 보지 속에 정자를 잔뜩 털어 넣고 싶었다. “아빠 씨물, 받아먹고… 얼른 임신하자꾸나.” “흐으응! 아, 아…! 흣, 아응!” “둘을 쏙 닮은, 귀여운 아가를 낳아 주련, 응?” 곧 잔뜩 흥분한 괴물의 좆이 보지 속에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하아, 아! 으응, 흣, 좋, 아, 아으…!”
18+곱게 키운 백치 신부 [e북]
장어덮밥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도서 내 유사 근친 소재,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양풍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나이차이 #가스라이팅요소有 #키잡물 #아빠공 #집착미남공 #백치순진미인수 #말더듬이수 “우리 리네, 보지로 아빠 손가락도 잘 빨고. 젖꼭지도 잘 세우고. 어른 다 됐구나.” “리네, 어, 어른 됐어, 요, 히읏…….” “장하네. 젖도 나오나 볼까? 아빠가 가슴 빨아 줄 테니 허리 숙여 보렴.” 흥분감에 정신없이 끙끙대던 리네가 말 잘 듣는 아이처럼 허리를 낮추어, 아빠 앞으로 가슴을 내밀었다. 작은 설산처럼 봉긋 솟은 뽀얀 가슴에 그의 진득한 시선이 내리꽂히자 절로 숨이 더워졌다. “하아. 우리 리네, 젖꼭지가 엄청 달다.” “젖, 젖, 나와, 요? 흐웃…….” “아니. 젖이 나오는 건, 더 기다려야겠네.” 쫍. 입술을 떼어낸 파르헬은 젖알을 집게손가락으로 문지르며 나른하게 중얼거렸다. 차차 리네가 그의 씨물을 품어 임신하게 되면 어련히 나올 젖이니 초조해할 이유가 없었다. “괜찮아, 보지로 싸면 되지. 리네가 잘하는 거.”
18+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도서 내 유사 근친 소재, 양성구유, 자보드립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양풍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가스라이팅요소有 #음침집착미남공 #백치순진미인수 #말더듬이수 사고로 백치에 말더듬이가 된 뤼시앙. 그 대신 로슈포르의 후계를 잇기 위해 방계 가문의 아이, 세드릭이 찾아오고 두 사람은 언뜻 사이 좋은 형제처럼 지내는데……. * “만져 볼래?” “시, 싫어. 굵고, 커서 무, 무서워.” 생전 처음 보는 타인의 생식기에 겁먹은 뤼시앙이 고개를 내저었다. 그에 의미심장하게 웃은 세드릭은 제 몽둥이만 한 좆을 뤼시앙의 가랑이 사이에 얹었다. 그 밑에 짓눌린 뤼시앙의 것이 무안해질 만큼 두 성기의 크기는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 “너무 그러지 마, 뤼시. 앞으로 네 구멍에 씹질하며 열심히 봉사할 좆인데…….” 세드릭이 좆을 앞뒤로 비비며 뤼시앙의 좆을 긁었다. 이따금 밑으로 빠진 귀두가 질 입구로 들어갈 듯하다가 삐긋하여 껍질 속의 음핵을 긁고서 도로 올라가면 뤼시앙이 옴찔 떨며 얕게 신음했다. “이걸로 전립선 퉁퉁 부을 때까지 뒷주름 긁어 주고, 벌렁 보지될 때까지 쑤셔 줄 거야. 형의 좆이랑 딱 맞는 길이 생기면 나중에는 이 좆 없이는 살지도 못하게 될걸.” “무슨, 무슨 말…… 하, 하는 거야?” 뤼시앙이 불안하게 흔들리는 순진무구한 눈으로 자신의 형을 올려다본다. 세드릭의 눈매가 아름답게 휘어졌다. “무슨 말인지는 이제부터 알게 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