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집착남 시리즈_아빠와 삼촌들 편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다인플, 야외플, 항문 성교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아빠 딸 아니라며.” “커가면서 지 애미랑 똑 닮아선.” 지민이 출생의 비밀을 마주하자 돌변하는 삼촌과 아빠. “으응, 삼촌. 흣. 그만. 흐으으. 아응.” 분명 이건 지민의 목소리였다. 색에 젖어 흐트러졌지만, 지민의 것이었다. “아빠, 보지, 읏. 마.” “삼촌 좆은 받아먹고 아빠는 보면 안 돼?” 그런 세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아빠의 친구 정우. “알고 있잖아요. 내가 아빠랑 삼촌에게 어떤 존재인지.” “…….” 정우는 대꾸할 수 없었다. “좆 세웠잖아요. 다 봤어요.” “너, 인마 그게 무슨 소리야.” “한 번 해요.” 그렇게 뒤엉킨 네 사람. 지민이 달아날수록 아빠와 삼촌은 그녀를 더욱 조여 온다. #4p#의사#검사#아저씨_셋#아빠_친구#아빠_동생#친아빠아님
18+집착남 시리즈_남동생 편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야외플, 항문 성교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나 시한부래.” “하아…….” 세영이 비틀거렸다. “누나. 나 불쌍해?” “흐윽. 미안해. 누나가 몰라서.” “몰랐으니까. 남자 친구도 사귀고 그랬던 거잖아.” 순간 그의 목소리가 싸늘해졌다. “누나. 나 해 보고 싶은 게 있어.” “뭔데? 내가 다 해 줄게.” “하아. 누나 보지도 한번 빨아 보고 싶다.” #남동생이_여기저기서_나를_탐한다 #남동생_그리고남친_미친_3p #너_죽는다며_왜_자꾸_세워?
18+새어머니 들어오신다
행복한또잉 · 逆后宫 · 初恋漫画连载아비의 야욕으로 다 죽은 늙은 대제학에게 시집간 최예인. 하나 떠나는 그녀를 붙잡는 오라비가 당부한다. “비록 혼례는 다 죽은 영감이랑 치르지만.” 예인은 오라비의 품에 안겨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네 배속의 씨앗은 꼭 내 것이 움터야 할 것이야.” 그리고 혼례를 치른 후 신방에서 마주한 아들. “최 승지 영감이 우리 홍가의 아들을 꼭 낳으라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 그것을 어찌 아셨습니까?” “홍 가의 씨앗은 여기에도 있습니다. 어머님.”
18+세우기 학습 시간
행복한또잉 · 奇幻 · 王族/贵族漫画连载잘하는 남주가 있는 세계에 빙의가 하고 싶은 은혜. 막상 빙의를 했는데, 이곳이 어딘지 자신이 누군지, 그리고 무얼 해야 하는지 몰랐다. “마담께서 긴장하시면 어떡합니까. 우리를 이끌어 주셔야 하는 분이시잖습니까.” 은혜는 ‘그래서 뭘?’이라는 말이 목구멍 가까이 튀어나온 것을 꾹 참았다. ‘잘하는 남자가 있는 소설에 빙의시켜 달라니까. 이건 뭐.’ 라고 생각했는데 힐루스 라바트 공자, 루노 콜만 황태자의 좆을 세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계약서. ‘너무 좋잖아!’ 그렇게 시작된 교습. “크윽. 후, 하. 요부라더니 하아. 역시 대단합니다. 에델.” “아으. 으읏. 우, 움직이지, 앗 으응!” “움직이지 않으면 이대로 있을까요? 후. 그것도 저는 좋습니다만.” 교습을 받지 않아도 능숙한 소공자와 “읏, 이, 이게 뭐, 뭐예요. 어, 어서 빼줘요.” “아. 그건 들어 줄 수가 없어. 후. 박은 채로 자는 거 좋네.” 황태자까지 들러붙는다. 뒤늦게 돌아가고 싶던 은혜는 영영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데….
18+형제의 인형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주식 투자로 천만 원을 종연에게 빌린 은형. 그가 부탁한 대로 섹스돌 운반을 돕는다. 한데 어쩌다 보니 섹스돌 팔을 잘라버린 은형. “네가 망가뜨렸으니까. 네 보지 내놔.” “뭐?” “지금, 에리카랑 씹질 하려고 했단 말이야.” “에리카 속옷 입고 이제부터 네가 에리카가 돼.” 그렇게 종연의 섹스돌이 된 은형. “에리카는 보지 털 없었잖아.” 털까지 밀어버린 놈으로도 벅차건만 은형의 앞에 종연의 동생 상연이 나타난다. “섹스돌? 씨발. 김종연 이 새끼 미친 놈이네?” ‘좆됐다.’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들키면 안 된다. 은형은 다짐했다. 퍼억, 퍽. 은형은 숨이 턱턱 차올라 자칫하면 소리를 낼 것 같아서 입술을 깨물었다. “이거, 진짜 좋다. 꼭 살아있는 사람 같네.”
18+아들 같은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逆后宫漫画连载“참아요, 손가락으로 아프면 좆으로는 찢어지니까.” 효원이 버둥거리며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파고드는 손가락은 집요하기만 했다. 희승은 그 꼴을 보며 입술을 핥았다. “아줌마. 내가 이날을 오래도록 기다렸어.” “흐흣. 하으으. 읏.” “근데 내가 궁금한 게 있는데.” 효원은 도리질 치며 그의 어깨를 붙잡고 덜덜 떨었다. “유진이. 그 새끼 친아들도 아닌데 한 번도 안 붙어먹었어?” “무, 무슨. 아, 으 흐응!” “이렇게 야해 빠졌는데 현유진 그 새끼가 아줌마한테 좆 한 번도 안 세웠냐고.” *** “엄마. 권희승 단둘이 만나지 마.” “……네 친구잖아.” “내가 등신도 아니고 좆물 냄새 구분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한 건 아니지?” 효원은 순간 머리를 크게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그, 그게.” “씨발 그 새끼랑 뭐 했어?” “유진아. 엄마 말 잘 들어봐.” “듣긴 뭘 들어, 권희승 그 새끼랑 씹질 했어?” 이윽고 그가 효원의 팬티를 쑥 내렸다. “내가 엄마 아들 남편 다 해 줄 테니까. 다른 새끼 좆물 보지에 넣지 마.”
18+제자 새끼들
행복한또잉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제자의 결혼식 날, 이자벨라는 제자의 좆을 받아야 했다. 데미안 소공작, 크리스토퍼 대사제, 이든 황태자의 좆을 온몸에. 이자벨라와 세 명의 제자. 모두 네 명이 함께하는 이들의 미래는? “선생님. 가르쳐주신 대로 제가 잘하고 있습니까?” * 이 책은 강압, 폭력, 합의되지 않은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 시 유의 바랍니다.
18+연하의 맛
비아란,행복한또잉,배란기사무실,떡공장장,츕스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능글남 #집착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냉정녀 #무심녀 #동정녀 #순진녀 1. 사표를 던질까 말까 : 떡공장장 제 업무를 떠넘긴 것도 모자라 당장 결과물을 가져오라며 억지를 쓰는 부장에게 시달리던 수현. 그녀는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부하 직원이 작성한 계획서를 제출해 버리고 만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아차린 계획서의 작성자, 정주원이 그녀에게 접근해 오는데……. “무서워요? 그런데 왜 그런 짓을 하셨을까. 내가 가만히 있어 줄 것 같았어요?” * 2. 쩔은 동생 놈의 쩌는 친구 : 츕스 스무 살이 된 동생이 자꾸 술 먹고 자취방에 쳐들어온다. 매번 술 냄새 풍기며 자고 가는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혹까지 달고 왔다. 송시우. 개떡 같은 동생 놈의 이상할 정도로 멀쩡한 친구. 그냥 가만히 있어도 상대방이 머릿속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만드는 얼굴이다. 없던 개연성이 생기고 아무것도 아닌 일이 필연이 되는. “술도 마시다 보면 늘어.” “그럼, 누나가 가르쳐 줄래요?” 그 얼굴이 나영의 앞에 있는 게 문제였다. * 3. 게임의 승자는 : 배란기사무실 노트북 빌리러 갔다가 수건만 아래에 두른 알몸의 옆집 동생, 도윤을 목격한 예주. 그 뒤부터 자꾸만 그가 생각나고 의식하기 시작하는 자신이 이상하다. 혼란과 번민의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도윤의 제안에 함께 놀이 공원에 가게 되고, 최고급 호텔 숙박권을 노리며 커플 게임 이벤트에 참가하는데……. “같이해 주면 소원 들어줄게.” “오케이. 나중에 가서 다른 소리 하면 가만 안 둬.” * 4. 재수생의 동정 : 행복한또잉 재수생에 동정이라며 스스로를 비관(?)하는 제자 이든과 내기를 하게 된 가을. 오늘 안에 단 두 명에게 원 나잇을 제안해서 자게 되면 선생님의 승리라며, 첫 번째 기회를 지나가던 아주머니에게 던져 버린 이든은 장렬하게 실패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마지막 기회인 두 번째 제안을 그녀에게 건네 오는데……. “지금 거절하면 전 재산 저한테 주셔야 하는데. 어쩌실래요. 거절하실래요?” “……거절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아, 잘됐네요. 그럼 선생님이 동정 떼는 법도 알려 주시면 되겠다.” * 5. 어리고 큰 : 비아란 무뚝뚝하고 애교도 없어 싫다며, 그토록 열정적으로 대시하던 전 남친에게 차인 은재. 놀랍게도 그다지 슬프지 않아 덤덤하게 푸념하며 한잔했다가, 친구 동생과 취중에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한데 돌부처에 목석같다던 말까지 들은 그녀였건만, 이놈과는 속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그렇게 해성이 쏟아부어 주는 쾌락에 은재는 속절없이 휩쓸리는데……. “누나 왜 이렇게 맛있어? 응?” “으으응, 이상해…….” “그동안 공부한 거, 내가 다 보여 줄게 오늘.”
18+중년 시리즈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이연이는 퇴사를 한 뒤 오랜만에 홀로 여행길에 올랐다. 그러다 휴게소를 들렀다가 돌아와 버스를 잘못 탔는데……. “내 나이 오십에 아다 보지를 쑤셔 보겠네.” 그는 대번에 여자의 옷 위로 작은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그렇게 시작된 것은. *** “아, 형님! 아가씨가 좋았나 봐요. 오줌까지 설설 싸네요.” 건영은 입술을 핥으며 벌름거리는 보지를 빤히 쳐다봤다. “자, 아가씨. 이번에는 뒤로 해 보자고.” 건영은 완전히 늘어진 연이의 몸을 돌려 엉덩이를 들어 올리게 했다. 이미 안쪽은 정액으로 가득 찼건만, 굵다란 좆이 밀고 들어오자, 정액이 주륵 흘러나왔다. “이 아가씨 배부르겠네. 얼마나 먹은 거야.” “근데 이러다 애라도 배면 어째?” “누가 아부지여?” “야야, 가위바위보 해.” 목적지 도착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다.
18+젖과 꿀이 흐르는 누님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오래도록 누님을 사랑한 진우. 그런 누님이 결혼하게 된 탓에 참았던 욕정이 폭발한다. “하아. 누님이 보지 맛이 이렇군요. 늘 상상만 했는데.” 이렇게까지 맛있을 줄이야. “매형이 미치는 것도 이유가 있네요.” 관음을 즐기는 변태 같은 매형의 제안을 받아들인 진우. 드디어 기회가 왔다. 그는 절대로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저는 더 참을 수가 없습니다. 누님.” 어찌나 좋은지, 진우는 자궁구에 귀두를 박고 정액을 싸지르면서도 허리를 흔들어 댈 수밖에 없었다.
18+난파
행복한또잉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알키오스 벨롯 소공작의 피 한 방울 안 섞인 입양 여동생 로타. 그녀는 알키오스가 몰래 마음에 품은 애욕 대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로타가 황태자의 구애를 받았다. 내줄 수 없었다. 알키오스는 급히 로타를 데리고 배에 올랐다. 호위기사 로슬리 경과 사제 이반도 함께였다. 명분은 로타의 요양이었다. 알키오스는 황태자의 손길이 닿을 수 없는 먼 곳으로 가 로타를 향한 제 비틀린 욕망과 숙원을 이룰 작정이었다. 그런데 배가 난파되었다. 의식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엉망진창인 광경이 그를 맞이했다. 왜 로슬리 경과 이반 사제가 로타와? 난파선에서의 로타는 고귀한 공녀가 아니었고, 지켜줘야 할 대상도 아니었다.
18+며느라기
행복한또잉 · 架空历史 · 禁忌关系漫画连载맏아들에 대한 흉흉한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몰락 양반가의 자식 ‘김명희’를 며느리로 들인 ‘정낙우’. 그런데 아뿔싸. 그녀가 죽은 제 마누라와 너무 똑같았다. ‘이게 어찌 된 일이야.’ 혼인이 급해 얼굴도 안 봤거늘, 이렇게 닮았을 줄이야. 그토록 그리워하던 제 부인이 떡하니 살아 돌아온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닮았다. 결국, 정낙우는 참지 못하고 김명희에게 다가가고 마는데…. “한양에 난 소문을 잠재우게 네가 우리 가문의 아이를 얼른 잉태해야 한단다.” “어, 어떻게.” “나의 아이도 우리 정씨 가문의 아이이거늘. 어찌 그리 고지식하게 굴까.”
18+젖과 꿀이 흐르는 따님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오래도록 딸을 사랑한 아버지. 그런 딸이 아들의 아이를 낳자 참았던 욕정이 터진다. “네가 낳은 아이가 덜떨어진 사위의 애가 아니라는 건 딱 보고 알았단다.” 진서의 새하얀 발을 만지작거리며 그녀의 가는 발목까지 타고 올라 숨을 길게 내쉬었다. “후우. 진서야. 아버지가 우리 딸 보지를 좀 빨아도 되겠니?” 진서는 그저 몰아치는 압박에 신음을 질질 흘리며 아버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 하는데 벌컥 문이 열렸다. “씨발.” 이어 모습을 드러낸 건 진우였다. 진서는 진우를 보자 굳어 버린다.
18+집착남 시리즈_소꿉친구들 편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본 도서는 다인플, 항문 성교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너 섹스 해 봤어?” “……뭐?” 휴대폰을 보던 가영이 놀라 눈을 동그랗게 떴다. *** “네 남편 될 사람 하나 골라.” “아응. 그게 무슨…… 흐으으.” “일부일처제잖아. 그러니까 한 놈이랑 결혼하고, 남은 놈들 같이 살면 되잖아.”
18+애틋한 남매 [e북]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금단의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고자남편 #NTR #변태 #친정오빠 #능력남 #유혹남 #능글남 #사차원남 #평범녀 #절륜녀 “내 남편이 고자라니.” 이렇게나 충격적인 사실을 신혼여행에 와서 알게 되었다. 엄청난 충격을 받은 지아에게 친정 오빠가 나타났다. “오, 오빠?” 지아가 제 눈을 비비며 귀신을 본 것처럼 오빠를 빤히 쳐다봤다. 오빠의 존재에 놀랐는데 그가 하는 행위에 눈이 뒤집혔다. “흐으. 흐. 흐윽.” 한껏 싸지른 물이 오빠의 손을 잔뜩 적셨다. 어두운 밤에 내려앉은 달빛이 투명한 물기를 반짝반짝 빛냈다. 지혁이 제 손에 묻은 물을 혀에 가져다 대 핥았다. “찝찔하고 맛있어. 야한 냄새가 나. 지아야.” 내 동생의 보지 맛. “지아야. 오빠랑 섹스하자.” “하아. 하. 흐으. 아으!” “크윽! 지아야. 하. 오빠 아기 가져야지.” 정신없이 씹질을 하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린다. “여보.” 남편이 바라보고 있었다. 제 자지를 붙잡은 채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애틋한 남매》
오라버니의 XX 인형
행복한또잉 · 浪漫奇幻漫画连载“나의 누이의 보지는 어떨지 참으로 궁금해.” 그러면서 길쭉하고 단단한 그의 손가락이 도톰한 보짓살을 톡톡 건드렸다. “백보지…….” 털 한 오라기 없는 매끈한 보짓살을 손끝으로 누르자 안쪽에 고였던 애액이 주륵 흘러나왔다. 미끈한 투명 액이 그의 손가락을 타고 보짓살에 천천히 발리자 하이츠는 저도 모르게 입술을 핥았다. “이번엔 더 잘 만들었구나. 널 닮은 인형을 만든 이에게 큰 상을 내려야겠어.” 움찔거리는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쑤욱 밀어 넣으며 빙그르르 돌리자 뜨끈한 내벽이 꽉 조이며 파르르 떨렸다. ‘아흐! 이, 이게 무슨!’ 머리 위에 별이 번쩍 튀는 거 같았다. 오줌 나오는 구멍이라고만 생각했던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이 들어가 헤집자, 설명할 수 없는 감각에 숨을 헐떡였다. 갑작스럽게 치민 감각에 놀란 스텔라와 달리 하이츠는 호흡이 거칠어지고 입술이 바짝바짝 타들어 가 손길이 더 농밀해졌다. “보지 구멍이. 아, 정말 이게 네 보지라면…… 당장 싸지르고 싶어지는데.” 그가 스텔라의 어깨를 밀어 침대에 눕혔다. 움직일 수 없는 그녀는 저항하지 못하고 침대에 누웠고 곧바로 그가 스텔라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다리를 벌린 채 제 오라비에게 보지를 훤히 내보여 수치심이 몰려왔지만, 스스로 어떤 것도 할 수가 없었다. ‘아읏. 이건 마치.’ 이 정도가 되니 스텔라도 제 오라버니가 무슨 짓을 하려는지 모를 수가 없었다. ‘내게 색정적인 짓을 하려나 봐…….’
18+농업 산업 연구원의 씨뿌리기
행복한또잉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너드남의 정석 김민수. 그런 김민수를 몰래 노리던 서지우. “하아. 참 안 넘어온단 말이야.” 호시탐탐 그를 자빠뜨리려 했던 지우는 어느 날 김민수가 논에서 자위하는 걸 목격한다.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백자지가 눈에 들어왔다. 생각했던 것처럼 크고 굵었고 곧았다. 이런 상황에도 그의 자지가 자세히 보이는 것도 참 문제였다. “포경도 했네. 하. 미친.” 그리고 그에게 들키게 되는데, 뜻밖의 제안을 하는 김민수. “그럼 보짓물 좀 주실 수 있어요?” “……네?” 그 황당한 제안에 지우는 대번에 받아들인다. 김민수는 또 선액을 질질 흘려댔다. “하아. 씨발. 서 주임이 꼴리게 굴어서 이번 작물도 잘 자라겠네요.” “흐으. 그게 무슨. 하. 저는 그저. 아. 아읏!” 그녀의 말이 채 끝나기 전에 자지를 푹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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