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펜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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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섹과외 [e북]
에펜 · 现代背景 · 美人攻漫画连载-97.99%. 영혼을 끌어 바친 주식이 망하고, 도저히 감당되지 않는 빚에 백기를 들고 생을 마감하려는 인하. “당신 죽는 거 찍어도 돼?” 다리의 난간에서 막 뛰어내리려던 순간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친 또라이를 만난다. “내가 사 줄까, 당신?” 자신이 죽는 모습을 찍겠다는 또라이에게 울며 신세를 한탄하던 인하는 적선의 손길을 내미는 또라이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는다. 물론,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당신이 날 좀 가르쳐 봐.” 왕자경은 인하의 빚을 갚아 주는 대신 과외를 요구하는데. 놀랍게도 왕자경은 고작 ‘과외’로는 도무지 갱생 불가한 상상 초월의 돌대가리였다! 젠장. 대체 어떻게 하면 이 돌대가리의 뇌세포를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던 인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이 방법은…… 무조건 통한다!!![큰형님의 XX가 너무 고민!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큰형님의 XX가 너무 고민! [e북]
에펜 · 美人攻 · 年下攻漫画连载『큰형님의 XX가 몹시 위기!』 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여름, 전 여친의 생일날 벌어진 사건으로 인해 내심 마음의 충격을 받아 발기 부전 상태에 머무르고 있던 김형임. 남모르게 이 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어느 날 갑자기 발기 부전의 반대 상황인 발기 지속 상태에 이르게 되는데. 그런 큰형님의 상황을 우연히 알게 된 주변 여러 의사들의 눈이 조금 수상하다?! “저, 의사잖아요. 형님.” 저만 믿으세요. 제가 다 고쳐 드릴게요.
도망치기로는 레벨 SS급
에펜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살아남기로는 레벨 S급』과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해 미쳐 버린 세상 속. 인생 단 한 번 용기 냈을 뿐인데 하필 ‘미친 또라이’에게 잡혀 버린 소시민 장수현, 사이코패스의 ‘아기 고양이’가 되어 버렸다! 집도 섹스도 집착도 퍼부어 주는 그에게서, 수현은 도망칠 수 있을까? * * * “키티, 오늘따라 열정적이네.” “흐해혀?” “응. 평소보다 더 세게 빨고 있어.” 그거야 씹, 네가 만족해야 내가 사니까!- R18封面已屏蔽
액받이 막내와 형제들
에펜 · 禁忌关系 · 王族/贵族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사창가에서 태어나 시궁창 같은 삶을 살아온 시스카. 희망 하나 없던 그는 로젠펠 공작의 막내아들로 입양되며 인생이 바뀐다. “아가, 함께 갈 테냐?” 굶주림에서 벗어나고 처음으로 ‘가족’이란 것을 얻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시스카는 자신의 진짜 역할을 알게 된다. 로젠펠 가문에 닥칠 액운을 대신 짊어지는 ‘액받이’. * * * “우리 시스는, 이것을 그리도 좋아하는구나.” 벌게진 얼굴 위로 손이 얹히고 턱이 들어 올려진다. “아비가 주는 것을 어찌 그리 낭비할 수 있느냐.” 처음으로 제게 주어진 역할. 시스카는 그것을 완벽하게 해내기로 결심한다. ![큰형님의 XX가 몹시 위기!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큰형님의 XX가 몹시 위기! [e북]
에펜 · 美人攻 · 年下攻漫画连载『큰형님의 XX가 너무 고민!』 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여름, 전 여친의 생일날 벌어진 사건으로 인해 내심 마음의 충격을 받아 발기 부전 상태에 머무르고 있던 김형임. 남모르게 이 일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어느 날 갑자기 발기 부전의 반대 상황인 발기 지속 상태에 이르게 된다. 담당 의사(?)였던 은수를 만나지 못하는 동안 컨디션이 더 나빠진 형임은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레오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심칵한 컨 아니코. 치료하면, 코칠 수 이써!” 호언장담하는 레오가 놀라는 형임을 보고 득의양양한 미소를 짓는다. ‘이 말,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살아남기로는 레벨 S급
에펜 · 现代背景 · 执着攻漫画连载※ 『도망치기로는 레벨 SS급』으로 이어집니다.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해 폭삭 망해 버린 세상. 좀비가 돼서도 찾아온 철천지원수들을 저승으로 보내 줬을 뿐인데, 하필 그 순간 ‘미친 또라이’ 눈에 띄어 버렸다! 포기를 모르고 쫓아오는 사이코패스에게서, 수현은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 * * “이, 이왕 드, 드시는 거… 사, 살아 있는 절 드시는 게 조, 좋지 않겠어요?” “키티는 보기보다 취향이 특이하네. 산 채로 잘렸으면 좋겠어?” “아, 아뇨! 그 말이 아니라요!” 황급하게 좌우로 고개를 내저은 수현은 겨우 입술을 움직였다. “저… 잘 빨아요.”
선배, 우리 이대로 괜찮나요?
에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선배, 진도가 너무 빠른데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회장의 제안보다 더욱 달콤한 미끼를 던지는 선배에, 그 손을 잡고 섹스 파트너가 된 배시우. 회장직을 향한 선택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마음이 커져 버린다. 그런 그의 선택에 선배 눈이 돌아가 버리는데? * * * “미안. 진정 못 해.” “선배애.” “너 말이야. 괘씸해.” “네, 네에?” “감히 날 버리려 들다니.” 헉. 들킨 걸까. 시우가 움찔거리자 태강이 한층 짙은 미소를 지었다. “물론 적극적이었던 건 너무 귀여웠지만 흑심이 있어서 마이너스야.”
선배, 진도가 너무 빠른데요?
에펜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선배, 우리 이대로 괜찮나요?』로 이어집니다. 회장님의 달콤한 제안에 한국 땅을 밟은 배시우. 계약대로 아드님 단속을 위해 학교 후배로 들어왔더니, 이 선배, 답이 없는 섹스 중독자로 성장해 있었다! 매일 그걸 감시할 바에야, 섹스는 저랑만 하자고 대시한 시우의 앞날은? * * * “…배시우. 안길 줄은 알아?” “어디 알고만 있겠습니까.” 시우의 입가에 짙은 미소가 걸렸다. “저 잘해요.” 말을 들은 태강의 고른 눈썹이 꿈틀거렸다. 그 순간을 미처 포착하지 못한 시우는 도발하듯 눈을 접었다. “못 믿겠으면 경험해 보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