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필 | TIBIU
18+백설의 입에 물린 것은
새필 · 架空历史 · 王族/贵族漫画连载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한 왕국에 백설이라는 무척 아름다운 공주가 살고 있었습니다. 백설 공주에게는 계모 왕비가 있었어요. 밤마다 남편을 채찍으로 갈기는, 조금 무서운 계모가요. 하지만 보통의 옛날이야기들과 달리 백설 공주와 왕비는 무척 사이가 좋았답니다. 어느 정도냐고요? 음……. 왕비가 직접 백설 공주에게 직접 자위를 가르쳐 줄 정도로요! 그만큼 백설 공주를 아꼈던 왕비는, 왕이 고른 백설 공주의 신랑감을 미리 확인하기로 했어요. “거울아, 거울아. 백설과 결혼하게 될 왕자를 보여다오.” 그런데 세상에 이럴 수가! ‘눈을 버렸군.’ 거울 안에 웬 추남이 있지 뭐예요! “어, 어머니?” “아무래도 저놈에게 너를 보낼 수는 없겠구나. 거울아, 거울아. 백설에게 잘 어울리는 남자를 보여다오.” 곧 거울은, 백설 공주만큼이나 훌륭한 외모를 가진 청년의 모습을 비췄어요. 그리고 백설 공주는 거울 속의 남자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말았답니다. 왕비는 결심했어요, 백설 공주의 사랑을 이루어주기로! “부디 네 사랑을 찾기를 바란다.” 마법의 사과를 먹고 기절한 백설을 청년의 저택 앞에 데려다 놓았답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청년이…… 한 명이 아닌 것 같은데…….
18+왕비의 손에 들린 것은 [e북]
새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무척 아름다운 여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리오나는 아주 은밀한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잘생기고, 아랫도리가 실한 남자를 만나도 자신의 욕구는 충족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왕국의 왕인 에드가를 처음 본 순간, 리오나는 욕심이 났답니다. 투명한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반해버렸거든요. 그녀의 머릿속에는 에드가가 사라지지 않았어요. 시간이 흘러 리오나는 잘생기고 아랫도리가 튼실한 남자와 만나도 흥미가 생기지 않게 되었어요. 그런데 운명이 있긴 한 걸까요? 에드가가 백설의 엄마가 될 왕비를 뽑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답니다. 게다가 그가 저를 지목했다는 것도요! “전 전하의 사랑스러운 공주님을 잘 돌볼 테니 전하께서는 제 사랑스러운 개가 되어 주시죠.” “그대가 원하는 것이 그것뿐인가?” 왕은 리오나의 제안을 받아들였어요. 결과는 어떻게 되었냐구요? “주인……님.” “싸게……윽. 해주세요…….” 합격이었답니다. 리오나로 인해 왕은 처음으로 눈이 뜨였어요, 생각보다 그는 꽤 개처럼 잘 행동 했답니다. 처음이지만, 이 정도라면 가르치는 맛이 있을 것 같네요. 좋아요. 제가 백설이 엄마가 되어 드리죠.” 에드가는 점점 더 리오나의 플레이에 빠져들어 가게 되었답니다. 그 누가 알았겠어요? 왕이 밤만 되면 왕비의 발아래에서 개처럼 기어 다닌 다는 것을요.
다시 하고 싶어
문스톤,우림,새필,위험한취향,순록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순록 저 늙은 후작의 후처가 된 줄리아. 거기서 줄리아는 어린 시절 첫사랑과 재회하게 되는데. “줄리아, 네가 걱정해야 할 건 내일의 그 변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네 눈앞에 있는 것이 아닐까? 이를테면 나, 말이야.” 우림 저 “내가 그렇게 좋아? 그렇게 좋으면, 첩이라도 시켜주던가.” “그래, 그것부터 시작하자. 그럼.” 작은 상자를 열자 사람 눈알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가 박힌 반지가 그 영롱한 빛을 자랑하고 있었다. “뭐, 뭐 하는 거야?” “요즘 애첩들은 이런 거 하나씩은 다 가지고 다녀.” 새필 저 ※ 이 소설에는 근친상간, 아동 학대, 판타지에 기반한 비상식적인 성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구매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 깊은 숲 속, 성에 갇혀 있던 아름다운 남자 아이. 세상에, 아직도 이곳에 있었을 줄이야. “네가 오지 않았잖아. 이제 와서 왜 여기에 온 거지?” “왜? 내가 너무 늦게 와서 미운 거야?” “위험할 거야. 네가 도망치고 싶어질지도 몰라.” 문스톤 저 “네 고백에 대한 답이야.” 그 말 한 마디만 남기고 잠적해버린 형인. 그리고 8년 후, 서현은 친구의 결혼식에서 형인과 재회하는데. “대담해졌다, 오서현?” 위험한취향 저 “보지에 내 정액 잘 품고 있었어?” 창문을 통해 들어온 그는 약탈자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가줘! 나, 남편이 올 거야.” 그는 그녀의 말이 들리지 않는 것처럼 굴었다. 얇은 슬립 위를 더듬던 손가락은 단숨에 아래로 행했다. 그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음부에 얼굴을 박았다. “내 정액, 잘 품고 있으라고 했는데 왜, 다른 새끼의 냄새가 나지?”
인어의 다리 사이
새필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 해당 도서에는 삽화가 한 장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 드립니다. 호기심 많은 인어 아리엘은 해변에서 인간 남자 리우스와 마주치고 꼬리 대신 다리를 얻게 된다. 다리도 다리지만, 아리엘의 관심은 다리 사이에 있는 이상한 부위에 집중되는데……. “날 아프게 하려는 게 맞잖아요! 이걸 여기다가 넣어서 고통스럽게 하려는 거죠!” 아리엘은 울먹이며 손가락으로 제 다리 사이에 생긴 부위를 가리켰다. 리우스의 당황한 눈동자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렸다. *** 인간과 사랑에 빠진 인어들은 왜 늘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까? 인어 아리엘은 인간 리우스를 가지고 싶어하지만, 자신이 나고 자란 바다 역시 사랑한다. 리우스와 바다,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아리엘. “넌 날 사랑하잖아.” 왜 늘 인어가 희생해야 해? “리우스, 너도 날 위해 목숨을 내놓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