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터널 | TIBIU
앵콜요청금지
녹터널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앵콜―!” “앵콜―!” “앵콜―!” 그룹 반타블랙에서 왕따와 시기를 견디고, 마침내 홀로서기에 성공한 은호는 벅찬 마음으로 공연을 하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하고 마는데. [반타블랙 3주년 축하해! 라이트와 항상 함께하자!] 정신을 차려보니 9년 전 반타블랙의 콘서트 장이었다! 배신당할 바엔 내가 먼저 배신해 주마. “저 차은호는 오늘부로 반타블랙에서 탈퇴하겠습니다.” 18살, 평범한 학생으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은호는 할머니댁으로 내려가 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보호자가 언제 돌아올지도 모르는 미성년자를 선생님이 된 사람으로서 어떻게 혼자 둬?” “네?” “내 말이 틀렸어?” “저, 스물……. 아, 아니 열아홉 살인데요?” 은호의 학교 선생님이라는 그는 마구잡이로 은호의 세상에 발을 들이려고 한다.
빌어먹을, 달링 (Fuxking, Darling)
녹터널 · 现代背景 · 爱恨交织漫画连载‘3, 제기랄. 2, 개자식. 1, 젠장!’ ‘퍼킹 샐러드맨’의 프론트맨, 칼라일 맥코이. 그는 밴드가 해체된 다음 날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하하, 이름 말고 다른 거 물어봐요. 내 취미라든지,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게 많잖아요.] “그 외의 것은 좆도 알고 싶지 않아.” [나는 달링의 좆을 포함한 모든 게 알고 싶은데. 아쉽네요.] 칼라일을 납치한 남자는 여유로운 태도로 속을 알 수 없는 말을 내뱉지만 그의 곁에 머물며 살뜰히 보살펴 주는데……. “좆같은 내 인생에서 가장 상냥했던 사람은, 지금 날 납치한 너뿐인데.” 칼라일의 삶에 벼락처럼 난입한 납치범은 메마르고 팍팍한 그의 인생에 유일한 친절로 다가오고, “왜, 나는 달링에게 잘 대해 줄까요?” 칼라일은 외면하고 싶은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내가 내기에서 이기면 그 대가로 달링을 내게 줄래요?] [달링이 내게 사랑 고백을 하면 내가 이기는 거예요.] [반대로 내가 달링에게 고백을 못 받으면, 달링이 이기는 거고요.] 과연 내기의 승자는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