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롤 | TIBIU
18+신혼여행에서 전남친이
롤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계략남 #재벌남 #절륜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유혹녀 #계략녀 #단행본 #반전 #씬중심 #더티토크 거뭇한 털이 바짝 서며 절로 순정의 아래가 조여들었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우혁은 두개골을 가르듯 탄탄한 허벅지로 순정의 엉덩이를 더 벌렸다. “이 봐, 이 봐. 뭐 했다고 또 질질 새지.” “아흐윽… 으흥, 읏… 으응…” “뭐? 어떻게 해 달라고? 말을 해야 알지. 그렇게 신음만 내지 말고, 순정아.” “넣어, 넣어, 줘. 흐앙.” 그러나 이우혁은 갑자기 순정의 다리를 주욱 끌어내리는가 싶더니, 순정의 머리채를 홱 낚아채 뒤통수를 침대 끄트머리에 받치듯 눕혔다. 곧바로 일어선 우혁은 그 자세 그대로 제 좆을 순정의 입에 박아 넣었다. “우읍, 웁, 으으, 우욱,” 갑작스러운 우혁의 행동에 목구멍이 꽉 틀어막힌 순정의 눈에서 불꽃 튀듯 눈물이 튀었다. 그 사정은 저와 상관없다는 듯, 보지 구멍에 쑤셔 박아 넣듯 순정의 작은 입안에 넘치게 들어찬 대물의 추삽질은 마치 기관총처럼 목구멍을 타격했다. 그 와중에도 우혁은 지시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하아- 아랫구멍처럼 조여봐. 입을 좀 더 오므려서, 쭈욱 빨아들여. 아, 그렇지, 그렇게. 씨발, 존나 좁아,” 숨을 턱턱 틀어막듯 목구멍을 치대는 성기에 목이 따끔거리고 금세 주변이 부어올랐다. 그러나 우혁은 멈추지 않았다. 출구 없이 몰아치는 몽둥이 같은 좆이 내벽을 긁을 때와는 또 다른 통증으로 목구멍을 사정없이 후려쳤다. 감당하기 힘든 이물감에 생리적인 물이 쉴 새 없이 흘렀다. 순정은 저도 모르게 우혁의 팔뚝을 거머쥐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그만하라는 말도 내뱉을 수도 없었다. *남주 1 / 이우혁(24) 정순정의 전 남친. 좆 빠지게 물어주던 정순정에게 잠수 이별 당했지만, 그녀를 놓아줄 생각은 전혀 없다. 처음부터 정순정은 제 것이었으니, 반드시 되찾을 것이라고 전의를 불태운다. *남주 2/ 고자용(39) 정순정을 만나기 전 연애 경험 전무후무. 100억대 자산가. 조실부모. 워커홀릭. 일에만 매진하느라 여자를 만날 시간이 없었다. 소개팅에서 만난 정순정에게 첫눈에 반해 초스피드로 결혼에 골인. 그녀의 현란한 허릿짓에 끔뻑 넘어가지만 애석하게 10분을 못 버티는 조루다. * 여주/ 정순정(24) 취집이 목표인 여자. 남자와 떡 치며 뻑 가게 하는 기술만큼은 타고났다. 사슴 같은 눈망울로 순진한 척 상대를 홀리는 건, 아침에 일어나 냉수 한 잔 마시는 것보다 더 쉬운 여자. 적당히 멍청한 남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신앙의 대상.
18+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롤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계략남 #계략녀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반전 #단행본 반복되는 쑤심질에 먼저 나가떨어진 건 어이없게도 김영도였다. 서른이 넘도록 좆질 하다 제 쪽에서 먼저 지친 것은 맹세코 이번이 처음이었다. 구멍을 온통 점령하던 무기 같은 자지가 물컹하며 쑥 빠져나가자, 좆물과 더불어 안의 살점도 같이 뜯겨나듯 빠져나왔다. “씹, 얌전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우리 윤아, 보지 개통식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 응? 물은 또 왜 이렇게 질질 쳐 싸, 아주 씹구멍에서 생수라도 제조하냐?” 시뿌연 좆물이 제 몸 여기저기에 끼얹어지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윤아는 어딘가 아쉬운 표정으로 그것을 제 배 위에 넓게 펴 발랐다. 마치 바디 크림 바르듯이. 그러고는 가랑이를 턱 하니 벌려 영도에게 눈짓했다. 덜 빠진 정액이 삐질삐질 흐르고 있었다. “빨아줘요.” “뭐?” “아니면 임신할 거야.” “허, 너 방금 뭐라고 했냐?” “아저씨가 나 함부로 강간하고 임신시켰다고 할 거라고요.” 김영도가 순식간에 지갑이라도 도둑맞은 표정으로 윤아를 쳐다봤다. “이게 지금 누구한테 협박이야, 엉?” 그렇게 말하면서도 김영도는 부르튼 음핵 부위를 손으로 부들부들 만지더니 애액이 말라붙은 구멍에 기꺼이 고개를 내렸다. 축축한 밑구멍을 혀가 쓱쓱 싹싹 핥았다. 움찔대며 부르튼 살점을 쪽쪽 빨고, 좆물이 들러붙은 곳곳을 혀로 닦아 입술로 빨아먹었다. 네 시간을 내리 달린 탓에 좆물이 많기도 많았다. 뾰족하게 세운 혀가 구멍 안까지 침범해 희롱하듯 주변을 핥아댈 때마다, 윤아는 사타구니 안까지 배배 꼬이는 느낌에 자꾸 가랑이를 움츠렸다. “가만있어. 빨아달라며.” “흐앙… 간지, 간지러워요, 흐읏.” “내가 어째 애먼 거한테 잘못 걸린 거 같다, 엉?” * 남주/ 김영도(34) 사채업자. 고윤아의 집을 망하게 한 장본인. 고윤아의 엄마인 오영자와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결혼 후, 고윤아의 보호자임을 자처하지만, 사실 따먹을 음심을 품고 있다. * 여주/ 고윤아(20) 대학 등록금을 구하려다 새아빠인 김영도의 꾐에 넘어가 얼결에 아다를 주었다. 그랬는데… 처음치고는 적성에 잘 맞다. 맞을 뿐인가? 이제야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 것이 못내 억울하기만 하다.
18+선생님의 이중생활
롤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씬중심 #반전 #전문직남 #절륜남 #미스테리녀 #은밀한 관계 #몸정 욕정을 위해 속고 속이는 관계! 축축하게 젖은 팬티가 그의 손에 완전히 벗겨졌다. 고개를 숙여 갈라진 틈을 부드럽게 쓸어내린 구영하가, 입구를 향해 뱀처럼 빠르게 혀를 놀렸다. 말랑말랑 마시멜로 같은 질 입구에 혓바늘이 스치자 박여주는 목 고개를 뒤로 젖히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D컵 가슴이 출렁출렁, 파도처럼 흔들렸다. 따로 바다를 보러 갈 필요가 없군. 펼쳐진 눈앞이 장관이었다. 한쪽 손으로 풍만한 젖가슴을 움켜쥔 구영하가 아래로는 클리토리스를 반복해서 혀로 자극하니 애액은 쉼 없이 새어 나왔다. 뷔페에 차려진, 초콜릿을 적시는 퐁듀처럼. “그만… 그마안… 넣어, 넣어줘요… 아흥…” “더 애원해 봐요.” “아아… 아앙… 선생니이이임… 넣어.. 주세요… 빨리……” 그제야 숨을 훅 들이마신 구영하가 이미 커질 대로 커진 제 좆을 꺼내며 왼손으로 여자의 허벅지 안쪽 살을 훑어 내렸다. 부들부들 떨리는 감각이 맞닿은 저의 손등을 넘어 등줄기까지 옮겨왔다. 구영하가 잇몸을 드러내며 씨익, 웃었다. 그 웃음은 뭐랄까… 섹스한다기보다는 고해성사를 하는 사제처럼 성스러웠다. 그가 마치 죄를 사하는 사제처럼 말했다. “기억하지 말아요, 아무것도.” “아앙… 네에… 흐읏… 흐으으……” 여자의 구멍에 제 좆을 정조준한 구영하가 몽둥이 같은 그것을 그대로 푹, 쑤셔 박았다. 절도 있으면서도 강하게 치받는 힘에 박여주의 상체가 순식간에 뒤로 밀렸다. 그런 여자의 골반을 잡아 제 쪽으로 바짝 당긴 채, 구영하는 느긋하게 리듬을 타듯 허리를 앞뒤로 흔들었다. 제 움직임에 딸려 오듯, 박여주의 몸이 같이 흔들렸다. *남주/ 구영하 박애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제 좆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마침내, 제 소중이를 매일 박고 싶은 여자를 만났다. *여주/ 박여주 하루하루 새로운 자극을 원하는 여자. 자신을 만족시킬 남자를 찾기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18+하숙집 주인아저씨의 사정
롤롤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계략남 #절륜남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 #나이차커플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모럴리스 #반전 #단행본 떨어진 곳은 분명 침대인데… 무언가 딱딱했다. 엎어진 고개를 들고 보니 아저씨가 쓰러지는 저를 넓디넓은 가슴팍으로 받아 안은 거였다. 돌덩이처럼 단단한 아저씨의 가슴에 터질 것처럼 풍만한 세희의 젖가슴이 비벼졌다. “으응….” 저도 모르게 신음 비슷한 게 입 밖으로 튀어나왔다. 그랬더니 아저씨가 세희를 밀어내는 대신 오히려 끌어안듯이 상체를 가슴 쪽으로 한껏 붙여왔다. 뭐… 뭐지? 지금 이 아저씨가 뭐 하는 거지? 가슴과 가슴으로 애무하는 듯한 동작이 너무 이상야릇하게 느껴져 몸을 비틀어 빼내려는 순간, 세희의 하체를 탄탄하게 받치고 있는 것의 이물감이 느껴졌다. 이건 또… 뭐지? 너무 거대한 느낌이라 처음엔 딴딴한 허벅다리인 줄 알았다. 그러나 세희가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니, 엉덩이 사이, 골을 찌를 듯 딱딱하게 솟아있는 것은 다름 아닌…. “으아악!” 한껏 발기한 아저씨의 좆이었다. 그러나 좆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큰 사이즈의…. “흐앗, 이게, 이게 뭐야! 뭐예요!” 세희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아저씨의 손이 세희의 치마 아래로 들어와 있었기 때문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노팬티인 세희의 열린 구멍 사이로 아저씨의 손가락이 파묻혀 있었다. 어떻게 떨어져도 이렇게 조준이 되었을까 싶게 구멍은 아저씨의 손가락에 적중해 꽂혔다. 그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 낯선 이물감이 구멍 아래로 가득 들어찼다. “세희 학생, 여기가… 왜 이렇게 젖었어? 팬티도 안 입었네…. 누구 좋으라고….” “…그러는 아저씨는… 이 딱딱한 게… 뭐예요?” *남주/ 김태구 세희가 세 들어 사는 옥탑방 주인집 아저씨. 세희의 구멍 주인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고 있다. 꿈은 곧 이루어지리니. *여주/ 윤세희 연호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들킨 이후로 그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다. 어느 날, 주인집 아저씨의 은밀한 제안을 받고 흔들리게 되는데. *정연호 세희의 절친 윤지의 남자친구. 세희가 자신을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섹스 파트너로 이용하던 차에, 생각지도 못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