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자두 | TIBIU
18+늙은 귀족에게 팔려 간 어린 영애
설탕자두 · 浪漫奇幻 · 占有欲/嫉妒漫画连载귀족 가문에서 여식의 쓰임이란, 경제적인 이득 또는 가문의 격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었다. 로잘린이라고 별다를 건 없었다. 하물며, 시골 출신에 변변찮은 가문이니 선택지가 있을 리가. 그러니 올해로 쉰 살에, 앞서 두 명의 부인이 있었고 나이 많은 아들들까지 있는 발자크 백작과 결혼하게 된 건, 그녀에겐 불행하겠지만 당연한 일이었다. 심지어 그녀의 어머니가 호사라고 할 정도로. 그때까지는 로잘린도 몰랐다. 팔려 간다고만 생각했을 뿐. 하지만, 첫날밤에 깨달았다. 이 결혼은 호사가 맞다고. * * * 백작의 엉덩이는 오십 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탄력 있게 위로 올라붙은 상태였다. 짐승 같은 허벅지는 로잘린의 허리보다 굵었다. 그러니 웬만한 젊은 귀족보다 체력이 좋을 게 분명했다. 그런 발자크 백작이 작정하고 허리를 털자 로잘린의 가냘픈 몸이 사정없이 흔들렸다. 생크림 빛깔의 풍만한 가슴이 액체처럼 아래위로 출렁거렸다. “오옷, 헉, 흐그으으응……!! 그, 그마안……!!” 강렬한 쾌감에 로잘린이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안을 가득 채웠던 자지가 질구까지 쑤욱 빠져나갔다가 빠르게 치고 올라오며 내벽을 사정없이 긁고 압박했다. 로잘린은 백작의 자지가 들어올 때마다 아랫배가 불룩거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아, 맛있어. 얼마 만에 먹는 처녀 보지지? 크흣.” “아앙, 하, 하읏, 오으윽……!” “하지만 괜찮아, 영애. 나는 본처가 아니면 좆 대가리를 놀리지 않으니까……. 그동안 수절했거든. 이번에 나와 결혼했으니, 큭…… 매일매일 이렇게 사랑해 주지.” “하으읏!!” “그래도 영애, 아니 여보는 젊으니까 다른 남자 맛도 궁금하겠지?” 로잘린은 생리적인 눈물을 터트렸다. 덮쳐 오는 쾌감이 머릿속이 아득해졌다. 백작의 자지가 쿵쿵, 자궁구를 찧을 때마다 요도에서 맑은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백작의 자지는 물론이고 그의 풍성하고 거슬거슬한 음모까지 로잘린의 즙으로 흠뻑 젖었다.
18+결혼 전, 하녀 구멍으로 배우는 신랑 수업
설탕자두 · 浪漫奇幻 · 年龄差漫画连载“소공작님의 신랑…… 수업이요?” “몇 주만 봉사하면 2천 골드를 받을 수 있는데, 하겠니?” 아르벨린 공작가의 하급 하녀, 릴리 번트. 그녀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여덟이나 되는 가난한 평민이었다. 심지어 최근 들어 병약해진 어머니까지 계시니, 그녀에게 들어온 제안을 마다할 수 없었다. “할게요. 꼭 하고 싶어요.” 자신이 어떤 실습 대상이 될지는 꿈에도 알지 못한 채. * * * “핥아 보시겠습니까? 도련님.” ……뭐라고? “보지를 벌린 채 이 콩알을 중심으로 혀를 움직여 유린하는 겁니다. 이 자그마한 콩알에는 엄청난 성감이 모여 있죠. 충분히 젖을 때까지 혀끝으로 유린하여야 여성이 만족한답니다.” 릴리의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도련님이 내 거기를 핥는다니? 지금이라도 뛰쳐나가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이미 귀한 테오도르 도련님이 침대 앞에 무릎을 꿇은 채 그녀의 허벅다리를 붙잡았다. 이윽고 훅, 따듯한 콧김이 릴리의 보지에 닿았다. 흠칫 떠는 릴리의 다리를 테오도르가 잡아 눌렀다. 다리의 움직임이 막히자 릴리의 보지가 수축과 이완을 반복했다. 릴리는 도련님이 자신의 옴쭉거리는 보지를 구경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 안 돼. 저항하려고 했지만 그녀의 옆으로 가정교사의 매서운 눈빛을 하고 있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눈시울이 빨개지고 눈앞이 핑 돌았다. 그사이 축축한 살덩이가 그녀의 보지에 닿았다.
오두막에 사는 사냥꾼과 다 자란 의붓딸
설탕자두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평생 산골에 살아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소녀, 리나. 그런 그녀가 어느 날부터 알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자신을 20년 동안 키워 준 아저씨의 나체를 보면서. * * * “브루스 아저씨.” 흐트러진 모습의 리나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딸이 아니라 여자의 모습으로. 풋내 나는 애액을 흘리면서. 방금 절정을 맛본 리나의 양 뺨이 발그레했다. 남자의 음심을 자극하는 얼굴이었다. 손가락으로 다리 사이를 쑤실 때 봤던, 벌름거리던 조그마한 분홍색 구멍이 뇌리에 박혀 있었다. 리나가 당장 그에게 꺼지라고 한다면, 그는 그럴 생각이었다. 지금이라도 그를 밀어낸다면 그는 다시 아버지와 딸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브루스는 커다란 주먹을 꽉 움켜쥐었다. 식은땀을 흘리며 초인적인 힘으로 참는 그에게, 리나가 다가왔다. 옅게 땀을 흘렸는지 잠옷 원피스가 리나의 피부에 들러붙었다. 매끄러운 몸의 굴곡과 꼿꼿하게 선 젖꼭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아름다운 여체라는 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었다. 그의 왼쪽 허벅지에는 거대한 자지가 빳빳하게 서 있었다. “아저씨, 저 안쪽이 간지러워요.” “…….” “아저씨가 어떻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