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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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섹파는 처음이에요! [e북]
레인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SM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캠퍼스물 #몸정>맘정 #라이벌/앙숙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SM #계략남 #오만남 #절륜남 #쾌활발랄녀 #평범녀 #엉뚱녀 “선배님 다정하다고 들었는데, 진짜 다정하시네요.” “응? 아…… 그냥 애들이 칭찬해 주는 거지. 그 정도는 아니야.” “그래도요. 사실 다정한 척한다는 게 쉽지 않잖아요!” “뭐 그렇긴 하지……. 뭐?” 벙찐 가람은 그대로 굳고 말았다. 그러나 그가 굳건 말건, 민정은 해맑게 말을 이었다. “암튼, 이만 들어가실까요? 꽐라 된 선배님들 챙겨야죠~!” 그렇게 총총 골목을 벗어난 민정이 가게로 들어간 이후에도, 가람은 굳은 채로 한참을 더 골목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다청한 척, 다정한 척이라니. 감히 어느 누가 저런 말을 면전에 대놓고 한단 말인가. 가람은 불타는 눈으로 민정의 사진을 노려봤다. 무척이나 거슬렸다. 유독 약이 오르는 그 웃는 얼굴이 도저히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어떻게든 그 어린애의 마냥 해맑은 얼굴이 저로 인해 일그러지거나 우는 모습이 보고 싶었다. “……하, 타이밍도 참 좋지.” 가람의 메신저 창에 알림이 울렸다.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강연을 해 달라는 조교의 요청이 와 있었다. 때마침 마주칠 핑곗거리가 생긴 것이다. 가람의 사악한 웃음이 짙어졌다. 벌써부터 제게 휘둘릴 그녀를 생각하니 웃음이 튀어나왔다. * 두 사람은 방 안에 들어오자마자 카드 키도 꽂지 않고 서로의 입술을 찾았다. 입술이 빈틈없이 닿아 빨아 대며 이내 혀가 얽힌다. 질척거리는 소리가 현관에서부터 울린다.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씹으며 가람은 그녀의 상의를 벗겼다. 마침내 브라를 벗기려던 찰나, 민정이 가람의 어깨를 밀어 내며 입술을 뗐다. 한쪽 눈썹을 찌푸린 가람이 입을 열었다. 흥분으로 인해 낮고 거친 음성이었다. “뭐야.” “선배님. 저 까먹고 말 안 드린 게 있는데. 저…….” 무감증이에요. 한순간 방 안에 정적이 찾아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저 섹파는 처음이에요!》
교수님, 법대로 하시죠!
레인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SM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물 #캠퍼스물 #법조계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질투 #뇌섹남 #계략남 #능력남 #재벌남 #절륜남 #존댓말남 #평범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꿈에 그리던 변호사가 되기 위한 여정이 드디어 첫걸음을 떼었다. 실력 좋은 교수의 가장 인기가 많은 강의를 신청한 것도 운이 좋았다. 다만 이 교수의 치명적인 소문이 하나 있었는데. “나는 내 기준에 적합한 학생 한 명을 골라 후원해 주고 있어요.” 도윤이 말을 이으며 손가락을 하나씩 펼쳤다. “조건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법학과 학생으로서 실력이 어느 정도는 갖춰져 있어야 하고, 두 번짼.” 그의 시선이 지연의 얼굴에 한참을 머무른다. 이윽고 매끄러지게 내려간 시선이 볼륨감 있는 가슴부터 여린 허벅지 안쪽까지 닿았다. 포식자가 식사 전 먹잇감의 자태를 감상하는 듯했다. “내 마음에도 들어야 하죠.” “……?” “뭐 대신, 후원을 해 주는 만큼의 대가를 받아 가긴 하지만요.” 바로 그가 스폰을 한다는 거였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교수님, 법대로 하시죠!》
18+남친 아빠의 XX엔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
레인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네임버스 #고양이수인 #이름이_새겨지면_운명 #노팅 #각인 #불륜 #자보드립 #발정 #질내사정 사랑하는 선오와의 결혼을 위해 그의 아버지 선우를 뵈러 갔던 날. 아인은 느꼈다. 제 뒷목에 새겨져 있는 이름의 주인공인 선오를 만났을 때와 동일한, 아니 어쩌면 더 뜨거운 열기가 자신을 감쌌던 것을. 그리고 제 뒷목의 이름을 확인하던 선우의 바지 속 좆기둥도 열기를 품어 존재를 드러내고 있었던 것도. ‘정신 차려. 뭐 하는 거야.’ 아인은 알려주지도 않은 제 가게에 찾아온 선우를 살짝 노려봤다. 그날 느꼈던 그 감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고, 그와 더 대화하고 있으면 팬티가 보짓물로 아예 젖어 들 것 같았다. 더 이상해지기 전에, 그가 마지막으로 말하는 것만 듣고 내보낼 셈이었다. 그러나... “내 자지엔 아인. 자네 이름이 새겨져 있다네.” 어째서. 왜 그에게 제 이름이 새겨져 있는 걸까. *** “어때, 이름 찾았나?” 그래. 그의 말대로 정말 제 이름 석자가 정갈하게 세로로 새겨져 있었다. 너무 크지도, 그렇다고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작은 크기가 아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거짓말이 아니었어. 어떻게, 이런 기구한 운명이 있나. “...이런. 아인.” ‘안 돼. 만지지 마. 건드리면 안 돼.’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망설임 없는 손길이 그녀의 턱을 억세게 잡아 올렸다. 어느새 몽롱하게 풀린 눈과 발그레 달아오른 볼이 그에게 노출됐다. “내 몸이 뜨거워졌어. 나뿐만 아니라 아인도 그런 것 같군.” “흐... 하아...” “이 느낌을 난 굉장히 잘 알아. 수인들은 일정 시기마다 이 현상을 겪거든.” 그가 허리를 굽혀 그녀와 시선을 맞췄다. 서로의 숨결이 오갈 정도의 거리였다. “한 단어로 정의하면. 발정이라고들 하지.” 발정은 내가 푸는 방법을 아주 잘 알아. 선우가 지체할 새 없이 그녀를 안아 들었다.
18+소꿉친구의 비밀 몽둥이 [e북]
레인클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달달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고수위 #직진남 #츤데레남 #순정남 #동정녀 #시크녀 #철벽녀 소꿉친구가 고백했다. 인지 부조화가 오는 듯한 느낌에 잠시 어지러움을 느낀 주희는 그대로 소파에 주저앉았다. 한성과 함께 제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일어난 대참사였다. “……장난 아니야, 나 진짜 너 좋아해.” “어어…… 그렇구나.” “꽤 오랫동안 좋아했어.” “……으응.” “지금 당장 답해 달라는 건 아니야. 그냥…….” 한성이 입을 열면 열수록 주희의 영혼이 빠져나가 시름시름 앓았다. 장난도 아니고 진짜라니. 조금도 아니고 오래라니. 더 미치겠는 것은, 그가 자신과 가까이 있을 때마다 세워 대는 저 거대한 몽둥이였다. 두툼하고 긴 윤곽. 딱 봐도 평균 길이와도 같지 않은 그것. “흐응, 아아.” 주희는 딜도를 더 빠르게 쑤셔 박으며 상상했다. 바지 위로 보이던 그 부피감 있던 몽둥이를. 그 두툼한 것이 제 안을 박아 대는 모습을. 평소보다 더한 쾌감이 그녀를 덮쳤다. 덜덜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딜도를 빼냈다. 엄청난 현타가 찾아왔다. ‘방금…… 김한성이었지.’ 자위를 하며 소꿉친구를 떠올려 버린 것이다. 그것도 소꿉친구의 자지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꿉친구의 비밀 몽둥이》
18+보X로 맛보는 체질이라 [e북]
레인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초능력 #전문직 #사제지간 #갑을관계 #고수위 #능력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자신의 특이한 체질을 알게 된 것은 이젠 기억도 안 나는 전 남친 덕분이라 할 수 있었다. 말하기에도 민망하고, 써먹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해 비밀로 하던 체질이었는데. 그걸 하필 총주방장님한테 들키다니. “믿지 않으실 거 다 아는데, 제가 좀…… 특이한 체질을 갖고 있어서요……!!” “무슨 체질?” “제가 그, 여기 아래로 맛을 느낄 수가 있어서. 혀보다 더 자세하게 맛을 볼 수가 있어서 그래서……!” 맛볼 수가 있어? 태오는 딱딱한 말투로 그녀의 말을 따라 했다. 누가 봐도 전혀 믿지 않는 모습이었다. “제가, 제가 증명할 수 있어요!!” “증명이라니, 무슨 증명.” “제가 주방에서 자위하는 미친 사람이 아니란 증명이요! 제 체질이 진짜란 걸 증명해 보일 수 있어요!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그는 제게 간절하게 매달리는 그녀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생각보다 내 타입이란 말이지.‘ 말간 얼굴에 귀여운 인상. 자기 관리 확실한 탄탄한 몸. 거기에 자신의 팔에 닿아 짓눌려 퍼진 풍만한 가슴에 주방에서 체질이랍시고 자위를 하는 똘끼까지. 체질이 진짜든 아니든, 오랜만에 한 발 빼면 되겠군. 오른쪽 허벅지에 수납한 좆 기둥이 달아올라 딱딱하게 굳어 느슨한 추리닝 위로 드러난다. 벌써부터 그 열기가 느껴질 만큼 단단했다. “바지부터 입어. 사무실로 간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보X로 맛보는 체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