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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록전 : 이리 서거라 [e북]
벨당아씨 · 甜宠 · 架空历史漫画连载※본 작품은 가상시대물로 작중 인물, 지명, 사건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지 않는다는 이유로 절혼 당한 꽃도령, 심우록(沈雨鹿). 그는 양물을 고치기 위해 용하다 소문난 의원, 정립(丁立)을 찾아간다. “사내 간에 그런 남사스러운 행위를…!” “치료입니다, 나으리.” 온갖 노력에도 시무룩하던 양물이, 어찌하여 사내의 손길에 반응한단 말인가. ‘조선의 고자’ 우록은 립과 함께 위풍당당하게 귀향하는데…. *** “달리 보자면 이는 나으리께서 저를 취하시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뭐라……?” “아랫입으로 제 것을 삼켜 주고 계시지 않습니까.” 세상에, 정립이 이리도 뻔뻔한 자였단 말인가? 너무 기가 막혀 이젠 뭐라 말도 나오지 않는데 그가 우록을 향해 나직이 덧붙였다. “그럼, 부디 맛있게 자셔 주십시오.” 그와 동시에 정립이 또다시 제 커다란 좆을 우록에게 그대로 박아 넣었다. . . “숨 제대로 쉬십시오, 서방님.” “아으, 흐.” “남은 밤이 무척이나 깁니다.”
벨당아씨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