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베리 | TIBIU

운명과 복수
트리플베리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워그빌 남작가의 적녀 세실리아. 어릴 적 모친을 잃고 계모 블린다의 갖은 학대와 핍박 속에서 성장했다. 왕실 알현식을 치른 후, 올해 말 구혼자와 혼약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우연히 계모 블린다가 낳은 서녀이자 이복동생인 엘로이즈와 구혼자의 밀회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은 충격에 휩싸인다. 그날 이후 블린다가 준비한 파멸의 덫이 그녀를 급격히 옥죄어 오는데…. ‘이번 린든행은 핑계일 뿐이야.’ 자신을 눈엣가시처럼 취급하던 블린다가 금화 꾸러미를 떡하니 내어 준 그 순간부터 세실리아는 자신의 생사가 촌각에 달렸다는 것을 직감했다.
18+인턴사원
트리플베리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4년 차 직장인인 김다윤. 홀연히 정신을 차려 보니 다람쥐 쳇바퀴 돌듯 틀에 박힌 하루하루가 흘렀다. 현재까지는 일도, 생활도, 통장도 어느 것 하나 마음에 쏙 드는 것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훤칠하고 잘생긴 인턴사원이 나타나 식상하고 지루한 일상을 통째로 뒤흔든다.
18+잔혹한 암살자의 청혼
트리플베리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 살인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음처럼 어두운 산길, 피비린내 나는 습격의 현장. 그리고 그 안에서 마주한 육식동물과 같은 흉포한 눈동자. ‘다음은 나야.’ 끔찍한 최후를 기다리고 있는 루네 앞에 나타난 습격자. “다시 봐도 예뻐. 이대로 죽이기엔 아까운걸.” 상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들린 나른하고도 다정한 목소리. “그래서? 정혼자 아이라도 밴 건가?” 제게 이미 결혼을 약속한 상대가 있다는 건 아무렇지 않다는 듯. 노골적이고 천박한 질문을 해 대는 미형의 암살자. 서슴없고 다정한 그의 행동에, 루네는 점차 몸과 마음을 열고 마는데.
엠버의 봄
트리플베리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애쉬튼 마법부 황실 관료인 엠버는 어느 날 저택 테마 카페를 표방한 에 방문하고, 집사 카페의 색다른 재미에 홀딱 빠져든다. 타성적이고 지루한 관료 생활에 활력소가 된 . 하지만 첫날부터 엠버가 마음에 들어 한 초절정 냉미남 아드리안 집사는 번번이 시중을 거부하는데…. *** 평민 주제에 저렇게 고귀하고 오만하고 도도하게 굴어도 되는 건가? “레이디 클로비스께서 벨 아미에 들르셔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시는 것은 자유시니, 제가 뭐라 간섭할 일은 아닙니다만. 더는 저를 호명하시지는 말아 주십시오.” 잘생긴 아드리안을 마주하고 몽환적이던 기분이 순간,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이었다. 방금, 뭐라고? 에서 호명하지 말아 달라고 했나? “왜요?” 날을 세워 뾰족하게 물었다. 두 번이나 내 시중을 거절했던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꼭 알고 싶으십니까.” 아드리안이 나를 뚫어지게 내려다보며 고저 없는 목소리로 물었다. 그럼 알고 싶지, 모르고 싶겠니? 호기심을 한껏 질러 놓고 도발하는 거야, 뭐야. 나는 시선을 피하지 않고 그를 쏘아보았다. “네. 알고 싶어요. 왜 나를 거절하는 거죠? 들어 보니 앞으로도 거절할 분위기로군요. 무슨 타당한 이유라도 있나요? 내가 그쪽 타입이 아니라서?”
18+타락의 신부
트리플베리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행동 및 관계와 부도덕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느닷없는 영지 분쟁에 휘말려 하나뿐인 쌍둥이 동생을 잃고, 저주받은 폐신전 터에 몸을 숨겼지만 지위는커녕 목숨까지 잃기 직전이었던 릴리스 아체론. 위기의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열어버린 봉인. 그러자 릴리스 앞에 기이하고도 낯선 존재가 나타나 끔찍하고도 야릇한 제안을 건네는데……. “선택해.” “…무얼.” “3만의 인간종을 구하는 일이야. 다리만 벌려 주면 된다고. 간단하고 숭고하기까지 하잖아?” [본문 중에서] “아흑!” 아팠다. 인간이 아닌 반스는 적당히, 라는 게 없었다. 조금 전에도 그녀를 질식으로 죽일 뻔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기색이었다. 그에 대한 반성의 기미도, 개선의 의향도 없이 우악스럽게 젖가슴을 붙잡아 손아귀 가득 쥐어짰다. “아, 윽, 아파! 하…… 으윽!” “그래? 이렇게 만지면 아픈가 보네. 혀랑 다른가?” 후우, 거친 숨소리를 흘린 반스는 어떻게 건드려야 반응하는지 살펴보려는 듯, 엄지로 유두를 힘주어 문지르다가 검지를 이용해 유두를 집어 비틀며 비벼 올렸다.
18+흑태자의 비밀
트리플베리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엔록사 타운에서 고아들을 도우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사생아 엘라. 어느 날, 엔록사 성이 보레아-고타크 전쟁의 평화 협상지로 결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영주 성의 샌드라 남작 부인이 엘라를 성으로 불러들인다. 갑자기 귀빈의 시중을 들라고요? 그날 이후 평범했던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