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분식집 아줌마의 소시지 꼬치
고추탕후루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식당플 #연하남 #발랑까진남 #아줌마 #절륜녀 #유혹녀 #씬중심 #더티토크 #자보드립 #고수위 #분식집_소시지_최고 “아줌마, 그거 말고 다른 거 주면 안 돼요?” 코끼리 분식집의 오늘 첫 손님인 동민이 살짝 열린 문틈으로 인기척을 내며 들어갔다. “아줌마, 저 왔어요.” 주인아줌마가 알몸 위에 앞치마만 두르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 앉아 다리를 벌린 채 커다란 젖통을 다 가리지 못한 작은 앞치마 사이로 젖이 다 삐져나왔다. 혼자서 젖꼭지를 갖고 놀았는지 허연 젖통 위로 분홍색 유두가 빳빳하게 부풀어 올라가 있었다. 그의 입 속에서 마구 빨리고 핥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듯했다. “동민 학생, 오늘은 왜 이렇게 늦었어.” 아줌마가 타박하듯 말했다. 그러고는 축축이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를 보여주려 앉은 채로 허벅지를 활짝 벌렸다. 다리 사이 푹 젖은 보지 아래로 질질 흐른 애액이 엉덩이까지 번지고 있었다. “또 혼자 보지에 소시지 쑤시고 있었던 거 아니죠?” 동민이 보지 사이로 손가락을 쑤셔 넣고 휘저으며 확인했다. “하읏. 잘 참으면 동민 학생…. 자지 넣어주기로 약속했으니까…” 어린 남자의 손가락질 몇 번에 잔뜩 달아오른 몸으로 아양을 떨며 약속한 대로 좆을 박아달라며 졸랐다. “그럼 잘 먹겠습니다. 아줌마.” 맛은 더럽게 없는 코끼리 분식집이 망하지 않고 일 년 넘게 성업 중인 이유가 있었다. *여주/ 분식집 여주인 (30대 초반) 육감적인 몸매를 하고도 매일 밤 외로웠으나, 동민 학생을 만난 뒤, 매일 밤 뜨겁다. *남주/ 동민 (20) 우연히 들어간 분식집에서 놀라운 광경을 목격! 그 후로 단골이 되어 매 끼니는 분식집에서 아줌마의 ‘그것’으로 해결한다.
18+사장님 살살 빨아주세요
고추탕후루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내연애 #갑을관계 #오피스물 #사무실플레이 #책상_위_보빨타임 #떡주체험_김실장 #유혹녀 #절륜남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사장님. 보지 빠실 시간입니다.” 삑- 사장실 앞 안내 데스크 위에 놓인 인터폰이 울렸다. 김 비서는 저 소리만 들으면 파블로프의 개처럼 보지가 젖었다. 데스크 의자에 앉아있던 김 비서가 수화기를 들고 대답했다. “네. 사장님. 부르셨습니까.” [김 비서. 잠깐 사장실에서 볼까.] 김 비서는 자신의 보지를 찾는 사장님의 부름에 전신이 기대감으로 달아올랐다. 그녀는 굳게 닫힌 사장실 문 앞에 멈춰 서 옷매무시를 가다듬었다. 늘씬한 다리를 감싼 얇은 살색 스타킹과 그 아래 신은 하이힐이 섹시해 보였다. 무릎 위까지 내려오는 스커트를 일부러 엉덩이 라인이 보일 듯 말 듯 한 높이까지 과감하게 끌어올렸다. 옷매무새를 만지며 다리를 이리저리 움직이자 치마 아래에서 젖은 보짓살이 서로 미끄럽게 엉겼다. 그녀는 사장실의 문을 열고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며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 사장은 들고 있던 서류 너머로 김 비서를 바라봤다. 걸어들어오는 잘 빠진 몸매의 그녀를 보며 입맛을 다셨다. 바지 속 아랫도리는 잔뜩 부풀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지만 겉으로는 애써 태연한 표정을 지었다. “다음 일정이 뭐지?” 책상을 사이에 두고 김 비서는 사장님을 보며 낭랑한 목소리로 말했다. “사장님. 보지 빠실 시간입니다.” *여주/ 김 비서 신입 비서. 풋내나는 어린 남자들보다는 사장님처럼 잘나고 다 가진 남자와의 섹스는 어떨지 궁금하다. *남주/사장님 사십 대 중반이지만 여전히 정력이 차고 넘친다. 일이 바빠 넘치는 음심을 풀 곳 없었으나, 새로 들어온 김 비서를 처음 보자마자 잠잠하던 그의 귀두 끝이 간질간질하기 시작했다.
18+새아빠와 최면놀이
고추탕후루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아빠 아침 식사하세요.” 간단한 샐러드에 우유 한 컵, 식탁 위에 간단한 아침 식사가 차려져 있었다. 바쁜 아침, 나름 정성껏 차렸는데도 새아빠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알몸에 짧은 앞치마만 겨우 두르고 있는 지은이 아차 하며 아빠가 앉은 자리 가까이 다가갔다. 지은이 움직일 때마다 먹음직스러운 빨통 위에 달린 젖알이 같이 흔들렸다. 지은이 우유가 가득 따라진 컵에 자신의 한쪽 젖을 깊게 담궜다. 그러고는 우유에 적신 젖통을 아빠에게 내밀면서 말했다. “우유 드세요.” 출렁거리는 젖에 달린 유두 끝에서 하얀 우유가 뚝뚝 떨어졌다. 새아빠는 그제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입을 벌려 젖꼭지 끝에 매달린 우유 방울을 핥기 시작했다. 젖에 발린 우유를 한 방울도 흘리지 않으려는 듯 입안에 유두를 가득 물고 젖 빨듯 쭉쭉 빨아댔다. 유두를 부드럽게 입술로 감싸고 입안에서 혀로 젖꼭지를 마구 유린했다. 그걸로도 모자라 손으로 젖이라도 짜려는 듯 젖통 전체를 주물러 댔다. 젖을 거칠게 주무르는 손길과 입안에서 젖꼭지를 마구 문지르는 혀의 촉감에 참지 못한 신음이 샜다. “하읏.” “우리 딸 빨통 기가 막히네. 젖에서 모유도 나오면 참 좋을 텐데.” 새아빠의 칭찬에 지은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였다. 아빠 말대로 진짜 젖이 나왔더라면. 이렇게 번거롭게 우유를 묻히지 않아도 될 텐데 하는 생각이었다. 딸의 가슴에 묻은 우유를 다 핥은 후 입맛을 다시는 아빠 앞에서 지은은 부지런히 움직이며 식탁 위에 올려져 있던 올리브유를 집었다. 손에 오일을 듬뿍 덜어 자신의 아래로 가져갔다. 앞치마가 들춰지자 속옷도 입지 않아 깨끗하게 제모가 된 보지 둔덕이 드러났다. 지은은 그 위에 정성스럽게 오일을 발랐다. 통통히 살이 오른 둔덕에 미끄러운 오일을 바르느라 보지의 갈라진 틈 사이로 손이 미끄러질 때마다 입 밖으로 신음이 나올 뻔했지만 이번에는 잘 참아냈다. 아빠의 손길이나 혀가 닿지 않는데 신음 소리를 내는 것은 걸레 같은 여자들이나 할법한 행동이었다. 지은은 아빠의 손이나 혀에만 반응하는 착한 딸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만지고 있을 때에도 달아올라 살짝 찡그린 표정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아빠가 이 광경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지은에게 가까이 오라며 손짓했다.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힌 지은이 아빠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보지에 오일이 잔뜩 발린 탓에 걸을 때마다 보지 날개가 서로 비벼지며 야릇한 기분이 들었다. 지은은 아빠가 앉은 자리 앞의 식탁에 걸터앉아 올리브오일이 먹음직스럽게 발린 보지를 내보였다. 차가운 공기 중에 드러난 보짓살 위로 묘한 감각이 일어 살짝 소름이 돋았다. 먹음직스러운 광경에 아빠는 입맛을 다셨다. 아빠의 혀가 입술을 핥느라 움직이자 지은이의 보짓살이 흠칫 떨렸다. 더 잘 보이게, 그리고 더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자 아빠는 앞의 샐러드 그릇은 밀어두고 아예 지은을 식탁 위에 그대로 눕혔다. 그러고는 그대로 지은의 보지 날개에 묻은 올리브유를 혀로 할짝거리며 정성스럽게 빨았다. “아빠 이따가 저녁 식사도 맛있게 차려드릴게요.” 재혼한 지 반년, 새로 얻은 큰 딸이 차려준 아침 식사는 오늘도 환상적이었다.
고추탕후루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