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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희 | TIBIU
作者档案
박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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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박가희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나쁜 남자
박가희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천유환, 그녀를 완벽하게 지배하는 나쁜 남자. 이지원, 그런 나쁜 남자를 완전히 소유하고 싶은 여자. 벗어나고자 얼마나 애를 썼던가. 잡고 매달릴 때는 가혹할 정도로 차갑게 내치더니 겨우 평정을 찾았는데 또다시 흔들고 있다. 용서할 수 없어. 미쳐버린 가슴이 뛰었다. 분명 미친 거다! 몇 시간 전에 신음을 흘리며 쾌락에 들떴던 제 육체도 원망스러웠다. 섹스에 환장한 여자처럼 엉덩이를 흔들고, 더 깊게 해달라며 열락에 들떠 있었다. “유혹인가?” “초대라고 해두죠.” “좋아, 기꺼이 받아들이지.” 그는 제 남성을 잡아 그녀의 중심에 가져다 댔다. 미끈거리는 윤활유를 따라 안쪽 깊숙이 들어가고자 남성이 꿈틀거렸다. 그는 약을 올리듯 그녀의 작은 진주알에 남성을 부드럽게 문질렀다. “제발…….” “넣어줄까?” “응.” “이렇게 빨리?”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다. 몸이 평소와는 너무 달랐다. 감질나게 닿는 남성을 깊이 품고 싶었다. 완전히 그를 가지고 싶었다. 지원은 그의 손 위에 제 손을 얹어 말 대신 들어와 달라는 애원을 전했다.
漫画
미열
박가희 · 现代背景 · 重逢
漫画连载
그 여자, 은다혜. 그를 바라보기만 해도 뱃속 가장 밑바닥부터 치미는 은근한 미열이……, 언제나 그녀를 당황스럽게 했다. 저 남자에게 휘둘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한편으로는 휘둘려지고 싶다. 그녀를 미치게 하는 은근한 열기. 온몸에 미열이 감지된다. 그가 다가올 때마다 감지되던 미지근한 열기, 뭉근한 욕망의 잔재……. 지고 싶지 않아 주먹을 움켜쥐었지만 그의 입술이 키스를 해 온 순간 머릿속은 하얗게 텅 비어 버리고 말았다. 그 남자, 권재진. 동생의 결혼 상대자라고 소개받은 그녀를 처음 본 순간 알 수 없는 열기에 휩싸였다. 왜 내가 아닌, 동생의 눈에 먼저 든 건지……. 분노였다. 그래서 동생이 돌연 약혼을 취소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했을 땐 안도감마저 들었고 쾌재를 불렀다. 이제 그녀를 갖기 위해 움직일 때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