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요 | TIBIU
18+용의 신부 수업 [e북]
겨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촉수, 모유플, 수면플, 거즈플, 장내배뇨, 투홀쓰리스틱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지두개공 #발정기엔_자지세개되공 #후천적_양성구유수 #함몰유두수 #순애공 #미인수 #순진수 #조빱수 #순애뽕빨 #더티토크 “나…… 하온이 보지에, 자지 넣고 싶은데. 두 개라서 그래 하나만 넣을게. 하나만…….” 병약한 몸 때문에 집안의 과보호 속에 자란 온실 속 화초, 하온은 대학 입학 후 수상한 동기를 만난다. 주변 동기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높이 솟은 체격. 훤칠한 미남자, ■■. 만인의 주목을 받고 인기 있는 ■■이지만, 유달리 하온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꼭, 전부터 자신을 알고 있는 것처럼 구는 그에게 떠밀리듯 끌려다니다 결국 하온은 ■■과 잠자리를 갖는다. ■■이 선사하는 쾌감에 서서히 눈을 뜨는 하온. 회음부에서 간질거리고 야릇한 감각이 느껴지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여성기까지 생겨나게 되는데……. “이거 봐, 하온아. 보지 생겼어. 진짜 맛있게 생겼다. 응 보여 하온이 보지……” [미리보기] “클리도 섰네. 이제 막 생긴 애기 보지면서……. 클리도 이렇게 야하게 세워 놓고, 왜 허락 안 해 줘……. 내 자지,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잖아.” “두, 두 개는……. 흣……!” 엄두가 안 난다고, 끝까지 대답하려 했지만 그 순간 젖꼭지를 맴돌던 촉수가 스륵, 젖 구멍을 파고들었다. “히익! 져, 져꼭, 지이……!”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얇아진 선단으로 꾸물꾸물, 유선을 기어 내려가는 느낌에 젖꼭지가 찌릿찌릿하게 달아올랐다. 살살 안을 건드려 줄 때마다 열감이 뭉쳐 든 젖꼭지에서도 곧 희멀건 물이 조금씩 짜여 나왔다. “흐, 아앙……. 이거, 이거 뭐야……. 흐읍!” 쉬이익, 쉭……. 촉수가 드나들던 젖 구멍에서 완전히 빠져나왔다. 그러고는 돌기 끝을 휘감고 순간적으로 홱, 오그라들듯 죄어들었다. “져, 져꼭, 지, 느, 느낌 이상……해앳! 히이이익!” 퓨슛! 막힌 곳이 뚫리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 바들거리던 젖 구멍에서 하얀 물줄기가 뿜어졌다. 삽시간에 포물선을 그린 물줄기가 조로로록, 완만한 가슴살을 타고 흘러내렸다. “와……. 하온아. 지금 젖꼭지로 간 거야 꼭지 속 파 주는 게 그렇게 좋았어” “아, 아아앙…….” 하온이 이리저리 허리를 튀어 대며 바짝바짝 보지를 조였다. 젖과 보지에서 동시에 흘러나오는 물에 진탕이 된 하얀 몸으로 저릿저릿한 쾌감이 치밀어 올라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럼 이렇게 된 거…… 두 개는……. 후으, 안 돼 응 하온아. 내 자지, 둘 다 먹어 줄 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