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 | TIBIU

재벌의 셈법
윤윤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아틀리에 겸 갤러리에서 알바하는 정원은 바자회 행사장에서 우연히 재벌 4세 세현과 마주한다. 우연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세현의 제의로 미술 과외를 하게 되고, 결국 세현과의 접점은 섹스로까지 이어지는데. “난 주고받는 건 확실하게 해.” “……알겠어.” “뭘 말할 줄 알고 알겠대.” 글소개(*네이버용) : 아틀리에 겸 갤러리에서 알바하는 정원은 바자회 행사장에서 우연히 재벌 4세 세현과 마주한다. 우연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세현의 제의로 미술 과외를 하게 되고, 결국 세현과의 접점은 관계로까지 이어지는데. “난 주고받는 건 확실하게 해.” “……알겠어.” “뭘 말할 줄 알고 알겠대.”
오해와 이해
윤윤 · 日常 · 治愈漫画连载신도시, 신생 야구단이 위치한 구장 앞 카페에서 일하는 한영과 해당 구단의 야구선수 범묵. 우연한 접점으로 서로를 알게 된 후, 범묵은 끊임없이 카페에 찾아오며 한영에게 거침없이 호감을 내보인다. 가족과의 갈등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은 한영은 범묵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이 그런 호의를 받을 만한 사람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실패를 모르고 모든 일에 전력을 다하는 범묵은 그런 한영의 마음을 계속해서 두드린다. * 공의 직업이 야구선수지만 야구는 이용당한 글입니다.
풀카운트 타임아웃
윤윤 · 动作 · 体育漫画连载*소설 안에서 묘사되는 기업 및 지역은 가상으로 실제 기업 및 지역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은 4권 본문 내 삽화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야구팀 KD는 이번에는 다르다는 의지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 미국에서 돌아온 스위치 타자 태시영과 부상 끝에 마무리투수로 죽지 않고 나타난 이유하. 든든하게 전력을 보강한 KD는 우승을 목표로 한 시즌을 달리는데…. 오랜만에 재회한 태시영과 이유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팀에 보탬이 되는 전력임이 확실한데도 이유하는 태시영의 복귀가 마땅찮다. 아니 태시영의 복귀가 싫다. 가장 폼이 좋은 시기에 한국에 돌아온 태시영은 그 존재만으로도 배신이기에.
열아홉의 서정
윤윤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청게 #오메가버스 #페로몬파트너 #알파공 #전운동부현양아치공 #무자각집착공 #오메가수 #순둥멘탈튼튼수 #솔직짝사랑수 소꿉친구, 혹은 페로몬 파트너. 거슬리는 사람에게는 거침없이 따귀를 내리치는 양아치 윤지태. 든든한 뒷배경에 막을 사람 하나 없는 망나니 윤지태. 그런 윤지태가 유독 한 사람에게는 약하게 군다. 소꿉친구로서, 그리고 페로몬 파트너로서 그를 오랜 시간 짝사랑해 온 서정민은 그 한 사람이 저라는 사실이 더없이 기껍고 더없이 괴롭기만 한데…. [미리보기] “윤지태, 일어나…. 이제 곧 수업 시작해…! 윤지태…!” 생각보다 긴 시간 어깨를 쥐고 흔들었음에도 윤지태는 변화가 없었다. 분명 손이 닿았을 때는 몸이 움찔 떨렸는데, 그때 깬 것 같았는데, 죽은 사람처럼 반응이 없었다. 무심한 표정으로 지태를 깨우던 정민의 얼굴이 천천히 구겨지기 시작했다. 교실은 기묘할 정도로 조용했고, 아닌 척 지태를 깨우는 정민을 다들 주시하고 있었다. 다른 이들의 관심을 받는 상황, 이런 순간이 정민은 버거웠다. 교실 안에서는 그저 스물다섯 중 하나가 편했지, 둘 중 하나는 피하고 싶었다. “나도 몰라, 그냥 평생 자.” 정민이 어깨를 잡고 흔들던 손을 팽 놓고 몸을 돌리는 찰나, 두툼한 손이 불쑥 정민의 손목을 잡았다. “아, 왜, 시원했는데, 계속하지?” 얼굴에 장난스러운 미소를 건 채로 윤지태가 웃음을 터트렸다. 한쪽 볼에 인디언 보조개가 패고 너른 어깨가 들썩거릴 정도로 화통한 웃음이었다. 역시나였다. 윤지태는 진작 잠에서 깬 상태였다. 눈을 가늘게 뜬 정민이 떨떠름한 표정으로 잡힌 손을 뺐다. “왜 자는 척했어?” “네가 어깨 주물러 주니까 시원해서?” 주무르긴 뭘 주물러. 순간 짜증이 솟은 정민이 주먹을 쥐고 가볍게 윤지태의 어깨를 내리쳤다. 퍽, 작은 마찰음이 울리자 교실에 다시금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순간 동그래진 윤지태의 눈이 어깨 위에 자리한 하얀 주먹을 바라봤다. 모두가 숨죽인 정적 속 교실 어딘가에서 꿀꺽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감히 윤지태의 어깨를 내리친 죄, 다른 이였다면 이미 따귀를 맞고도 남은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윤지태는 다시 온 얼굴 근육을 써 가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터트렸다. “간지럽다, 정민아.”![폭죽이 터진 자리에 남는 것은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폭죽이 터진 자리에 남는 것은 [e북]
윤윤 · 异能 · 同居漫画连载“괴물한테서 지켜 주셔서 감사함미다!” 인류의 존폐가 걸린 전투에서 게이트를 부수고 영웅이 된 이유원. 비록 그 후유증으로 퇴역해야 했지만 그는 자신이 구해 낸 세상에서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선배께 부탁드리고 싶어서 왔습니다. 작전명은 토끼풀입니다.”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 “가족이 99사단 소속이었답니다.” …었을 터인데. 불쑥 찾아온 후배가 건넨 임무를 유원은 결코 거절할 수 없었다. 잊을 수 없는, 그리고 잊어선 안 되는 그 이름 ‘99사단’. 이능력 특수 부대 99사단의 대위이자 S급 에스퍼였던 유원은 마지막 전투를 함께했던 전우의 동생이자 가이드인 서진을 교육하게 된다. 자신의 페어 가이드로서. “서진아, 너 나 좋아하냐?” “아뇨.” “그럼, 이 임무는 안 하는 게 맞아.” “그렇지만. 존경합니다.” 유원은 서진이 제게 묶이길 바라지 않는다. 영웅이라 불리지만 결국 전우들의 죽음을 짓밟고 살아남은 저이기에. 그러나, 서진은 이에 굴하지 않고 유원에게 점차 다가오는데. “선배님께서 마지막까지 형의 시신을 챙긴 걸 압니다.” “저한테도 기회를 주세요.” “보은을 하고 싶습니다.” “그걸로는 안 되나요?” 작전명 토끼풀. 이번 임무를, 두 사람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매화서옥서생
윤윤 · 初恋 · 架空历史漫画连载홍매화골 깊은 초옥에 홀로 지내는 서생 우소현은 눈 내리던 겨울밤, 매화나무 가지로 발자국을 지우며 찾아온 낯선 아이를 집에 들인다. 말투와 입맛만 봐도 고위대관의 내자가 분명하지만, 아이는 이름과 나이 외엔 성도 밝히지 않은 채 입을 굳게 다문다. 추운 날 내쫓을 수 없어 함께 지내기 시작한 두 사람. 생각이 깊으면서도 아이 같은 규와의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소현은 저잣거리에서 수상한 무리가 아이를 찾고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결국 들이닥친 관군을 피해 소현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이를 도망치게 한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소현은 아이가 무사하길 바라며 시간을 흘려보내는데…… 8년 후, 매화목 사이를 가르고 짙은 솔 향을 품은 한 사내가 그를 찾아온다. “금혼령이 내려졌는데도 사주단자를 넣지 않은 이가 있어, 제가 직접 받으러 왔습니다.” 이규. 눈앞의 사내는 오래전 소현이 곁을 내어 준 어린아이가 아니라, 삼백 년을 이어 온 호반 이씨 왕조의 세자, 이규였다. 소현은 자신의 사주단자를 요구하는 규에게 명을 거두어 달라 읍소했지만…… “어쩌면 좋지요? 저는 오늘 세자빈의 사주단자를 받고자 이곳에 온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