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의짝은벙글 | TIBIU

후끈후끈 촉촉
별미,사하소서,싱글의짝은벙글,달디단겨울무 · 温柔攻 · 执着攻漫画连载※ 본 작품에는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다수과의 관계와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으며, 각 권마다 집필자가 상이한 작품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목욕탕 편 – 별미 #중년미남떡대수 #계략미인공 #양성구유 #조직/암흑가 #연하공 #자보드립 아끼는 부하인 하진이 회장의 타겟이 되었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순 없다. 하진을 지키기 위해 행동한 찬영. 한데, 도착한 곳에 어쩐 일인지 회장과 하진이 함께 있는데……. * 발딱 선 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꾹 눌렀다. 쭉 당겼다가 이리저리 비벼 댔다. 간지럽기도 하고, 깔짝대는 거 같은 기분에 허리를 뒤틀었다. “이제 자지 조를 줄도 아네.” “으으……. 너, 너어가……. 배신을…….” “누가. 배신은 이사님이 했죠. 가만히 있으면 다 해결됐는데, 일을 꼬이게 한 건 이사님이라고요.” 2. 노천탕 편 – 싱글의짝은벙글 #현대물 #미남공 #연상공 #순정공 #집착공 #미남수 #연하수 #첫사랑 #나이차이 #온천 #달달물 연인이자 상사인 문도훈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희운은 도훈과 온천 여행을 떠난다. 첫 연애인 희운의 수줍은 애정 표현에 도훈은 참아 왔던 욕망이 폭발하게 되고, 선물 받은 소원권을 빌미로 뜨거운 밤이 시작되는데……. * “하아… 이렇게 예쁘고 귀여워서 어떡하지…. 그럼, 넣을게?” 도훈이 한 손으로 희운의 엉덩이를 잡아 벌리고, 다른 손으론 그의 성기를 붙잡아 구멍에 대고 꾸욱, 밀어 넣었다. “흐읍! …하, 하아.” “처음보다 낫지? 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가, 아까보다 잘 들어가.” “하아, 네에, 흐읏….” “으응. 그렇게 힘 빼고 있어. 내가 알아서 다 잘할게.” “흐아? 웁, 아아!”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도훈이 허리를 뒤로 뺐다가 앞으로 치받았다. 철썩, 찰박.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물이 철썩이는 소리가 어우러져 노천탕의 고요함을 깨트렸다. 정적이고 고즈넉하던 노천탕이 난잡한 소리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후우, 훅, 자기, 아직 15분, 남았거든? 그러니까 나 소원, 읏… 후우, 여기, 안에 싸도 돼?” 3. 수영장 샤워실 편 – 사하소서 #현대물 #스포츠 #싸가지없수 #미인수 #인과응보 #복수 #다몹일수 #결박플 #도그플 #자보드립 #다정공 #미남공 #짝사랑공 #대물공 #SM #구원 “커억!” “목구멍 열어, 새끼야.” 허리 짓이 점점 빨라지자 유찬은 숨이 밭아져 제대로 호흡할 수 없었다. 몸을 버둥거렸지만 여전히 꼼짝도 할 수 없었고, 목젖을 치고 깊게 들어오는 성기에 구역감이 심해졌지만 기도까지 막혀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이 순간이 어서 끝나기를 기도하며 눈물을 쉼 없이 흘렸다. “싼다. 다 삼켜.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약속은 없던 일 되는 거야.” 그때 목울대를 치며 걸쭉한 정액이 쏟아졌다. 한계까지 들어온 성기가 유찬의 입안에 사정하자, 생리적으로 올라오는 구역질에 유찬은 모든 것을 뱉어 냈다. 그 이후 상처받은 목구멍에 한참 기침하던 유찬이 새파래진 얼굴로 소름 끼치게 웃는 사내 셋을 올려다봤다. “이유찬. 네 후장 오늘 걸레 될 줄 알아.” 4. 자취방 욕실 편 – 달디단겨울무 #캠퍼스 #거즈플 #능글미남공 #계략공 #순진수 #앞뒤동정수 모태솔로로 살아온 지 어언 24년. 누구보다 여자친구를 원하는 진하. 그런 그에게 대학 동기이자 여자에게 인기가 넘치는 건욱은 언젠가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를 대비하자며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 “여친 사귀면, 뭐 다른 건 안 할 거야?” “야, 너 뭔!” 그러고는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겠는 양 태평하게 말을 잇는 건욱에게 당장이라도 소리를 지르려고 했는데……. “제대로 좆을 쓰려면 섹스 연습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18+무화과 향에 물들다 [e북]
별미,사하소서,배탈난호박,싱글의짝은벙글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권 : 순한맛 1. 달콤한 늪 : 배탈난호박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다정공 #능글공 #소심수 #짝사랑수 소꿉친구였던 이혁을 짝사랑하고 있는 서윤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된다. 예전부터 오메가의 향을 불편해하던 이혁이었기에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그를 피하게 된다. “나도 불편하면 어떡해?” “그런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엄청 달콤한 향이 나.” - 2. 말 안 하면 몰라 : 싱글의짝은벙글 #오메가버스 #현대물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능글공 #절륜공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상처수 #짝사랑수 준희와 재성은 누구나 인정하는 짝꿍이었다. ……재성이 오메가 여자아이와 함께 다니기 전까지는. 제 자리를 빼앗겼다고 생각한 준희는 재성을 위해, 그리고 제 마음을 지우기 위해 재성과 거리를 두었다. 그리고 준희의 의도대로 두 사람의 사이는 점차 소원해졌다. 그런데……. “재성이 일방 각인 상대가…… 준희래.” 갑자기 찾아온 재성의 어머니. 그녀는 준희에게 청천벽력 같은 말을 꺼내는데……. * 2권 : 매운맛 * 2권에는 강압적인 관계 및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골든플 등) 3. 중독 - 물리다 : 사하소서 #현대물 #구원 #조직/암흑가 #OO버스 #오메가버스 #계약 #나이차이 #하드코어 #미남공 #능글공 #순진수 #얼빠수 도박장에서 매일 인생 역전을 꿈꾸는 초원은 형편없는 도박쟁이다. 하지만 오늘, 결국 죽은 아버지의 빚까지 더해 정말로 죽을 위기에 처했다. “우리 거래할까? 나는 망할 후계자를 낳아야 하고, 너는 내가 안을 수 있는 유일한 오메가인 것 같거든.” 어라? “초원이 그놈, 어려 보여도 도박쟁이가 다 돼서 쓸모도 없을 텐데. 알다시피, 여기 다 머릿속이 병신들이라.” 이 망할 팔자. 딱 한 번만 제대로 터지면 그대로 손 빼려 했던 초원.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 4. 별미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복수 #역키잡 #조직/암흑가 #하드코어 #피폐 #알파X알파 #미남공 #미남수 #굴림수 #중년수 #떡대수 반유찬은 오래전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한 이필남의 조직을 와해시킨다. 그리고 이필남을 오래도록 괴롭힐 방법으로 그의 아들을 볼모로 삼아 각서를 쓰게 하는데……. “뭐 해요, 쪼그려 앉아야지.” “……어?” “구멍 제대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