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차르니 | TIBIU
18+아빠와 함께 벗방 BJ 데뷔 [e북]
킴차르니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BJ #유사근친 #짭근 #금단의관계 #고수위 #씬중심 #대물남 #적극녀 “응? 발이요? 발은 왜?” 아빠의 말을 한 귀로 흘리며 무심결에 발을 번쩍 들어 보였다. 발바닥을 카메라에 대고 발가락을 꼼지락거리자 순간 땡그랑, 하는 전자음과 함께 하트가 날아다녔다. ‘100’이란 숫자가 모니터 중앙에 잠시 번쩍이기도 했다. “아빠 나 100원 벌었어!” “딸 어서 나가.” * 망설이던 아빠가 맞나 싶게, 그는 게걸스럽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보지 속 고인 물을 쭉쭉 빨아 마시더니 음순과 클리토리스를 혀에 마구 문질러 댔다. 마치 전기 자극이라도 쏘아 대는 듯한 아찔한 자극에, 소혜는 뒤로 내민 보지를 털어 대기 바빴다. 그는 곧 입술을 올려 뒷구멍까지 동그란 주름이 솟구치도록 빨아 댔다. 소혜의 구멍이 빠끔 열린 채, 걸쭉한 물을 줄줄 게워 냈다. 어느새 채팅 글이 확 줄어들었다. 벌써 사정한 놈들이 있는지, 이리 중요한 순간 퇴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와 함께 벗방 BJ 데뷔》
18+아빠, 내 친구 따먹지 마요 [e북]
킴차르니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오해 #질투 #아빠 #대학생 #대물남 #다정남 #절륜남 #유혹녀 #적극녀 #짝사랑녀 지환이 채이의 가느다란 발목을 낚아채 제 허리에 단단히 감아 붙였다. 도망갈 틈도 없이 고정된 채이의 다리 사이로 지환이 느릿하게 허리를 밀어 넣었다. 질척한 액이 엉겨 붙은 귀두가 입구를 짓이기며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다. “으, 으, 아, 아빠. 하아…….” 웅, 웅, 우웅, 웅. 그때였다. 책상에 올려진 휴대폰이 요란하게 진동했다. 이성이 온전하지 않던 채이는 지환이 휴대폰을 눈앞에 들이민 후에야 번쩍이는 제 휴대폰을 받아 들었다. “네가 아까부터 떠들던 친구네?” “하……, 정아…….” 그러면서도 그는 붙였다 떨어뜨리는 귀두를 멈추지 않았다. 어느새 적응한 보지 입구는 빠져나가는 귀두에 끝까지 들러붙어 조여 대다, 다시 밀려드는 살덩이에 팽창하듯 구멍을 열었다. “받아 봐. 궁금하네, 네가 무슨 짓을 한 건지.” “하아, 지, 지금이요? 아, 아빠.” 되묻는 물음에 지환의 손이 화면을 터치했다. 순식간에 받아진 전화에서 정아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채이야! 집이야?] * 끊임없이 얽히는 혀에 황홀해진 채이 역시 지환의 입술을 정신없이 빨아들였다. 언제나 얼음처럼 차가웠던 아빠였지만, 맞닿은 입술만큼은 지독하게 뜨거웠다. 몸을 섞던 어제의 정사보다, 이 지독한 입맞춤이 그를 온전히 소유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으읍!” “으……. 아빠…….” “정말, 내 곁에 오래오래 있겠다고?” “네. 정말. 으…….” 입술이 떨어짐과 동시, 그의 큼직한 손이 채이의 젖가슴을 낚아채듯 쥐었다. 벌어진 채 꽉 조여지는 손가락 틈으로 채이의 젖가슴 살이 볼록하게 튀어나왔다. “어떻게 믿지?” “아, 아빠 아기 낳아 드릴까요……?” “뭐……?” 아침을 준비하고 직접 고른 넥타이를 매 주며 항상 했던 생각이자, 단 한 번도 입 밖에 내어 본 적 없는 말이었다. 채이는 제가 내뱉고도 놀라 커진 눈으로 지환을 올려다봤다. “진심이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 내 친구 따먹지 마요》
18+아빠와 개처럼 : 사랑의 묘약 [e북]
킴차르니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소유욕/독점욕 #배뇨플 #고수위 #씬중심 #대물남 #절륜남 #유혹녀 “아빠. 왜 이제 와. 보고 싶었잖아요.” “소정아…….” “얼른 들어와. 나 목욕시켜 줘요.” “소정아? 너, 왜 그래?” 살짝 어긋난 동공이 풀린 듯 나른한데, 입가엔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소정은 도현의 손을 붙들고 강아지처럼 엉기며 현관에 선 그를 끌어당겼다. 신발도 제대로 벗지 못한 채 끌려간 욕실에서 소정은 서슴없이 옷을 벗었다. “아빠. 옛날 생각난다. 아빠가 나 이렇게 많이 씻겨 주었잖아.” “그, 그랬지.”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도현은 순간의 쾌락을 뿌리치지 못했다. 눈에 찬 그녀의 나신은 미치도록 아름다웠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빠와 개처럼 : 사랑의 묘약》
18+처녀 파티에서 도련님과 난교 게임 [e북]
킴차르니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난교 #다인플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대물남 “3번이 2번 가슴 빨아 주죠. 10초.” “어머!” “동성끼리면 어떻게 해!” 서혜는 안도했다. 그 앞에서 젖을 까는 짓은 죽어도 못 할 것 같았다. 서혜는 5번이 적힌 젓가락을 내던지고, 이곳을 어떻게 벗어날지 고민했다. 그사이, 모란이 손을 번쩍 들었다. “나네, 누가 빨아 줄 거예요?” “저네요.” 문란함은 알고 있었는데, 모란은 낯짝도 두꺼웠다. 당당하게 셔츠를 풀어 헤치더니, 스스로 브래지어까지 박력 넘치게 끌어 내려 젖 한쪽을 꺼내 버린 것이었다. * “저 벌주 마실…….” “그럼, 자지 깐 도혁 씨가 뭐가 돼. 얼른 끝내자.” “그래. 너 때문에 모였는데, 자꾸 늘어질래?” 여자 친구들의 타박이 몰아쳤다. 지금 흥분돼 미치겠으니, 분위기 깨지 말란 소리를 제 탓까지 섞어 가며 귀에 꽂아 댔다. 헐겁게 들린 잔이 도혁에 의해 손에서 빠져나갔다. “엇…….” “왜? 너무 커서 마음에 안 들어요?” “아, 그게…….” 절 지켜 줘도 모자란 약혼자의 혈육이 좆을 들이미는데, 그게 정상으로 느껴질 리 있을까. 이러려고 제 입을 막았을까. 대체, 뭘 어쩌자는 걸까. “걱정 마요. 오기 전에 깨끗이 닦아 두었으니까.” “그게 아니라…….” 애써 외면하던 좆에 눈길에 닿았다. 닦았을 뿐 아니라, 제모까지 한 뽀얀 좆은 마치 그의 몸처럼 근육이 붙은 듯 기둥까지 단단해 보였다. 붉은 귀두는 제 입술을 기다리는 사이에도 점점 더 부풀어 열매처럼 빨갛게 영글어 갔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처녀 파티에서 도련님과 난교 게임》
18+엄마가 내 아이를 가졌다 [e북]
킴차르니 · 现代背景 · 纯爱漫画连载#현대물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임신 #출산 #아들 #엄마 #순애 #고수위 #연하남 #대물남 #직진남 #연상녀 “엄마 젖이 얼마나 먹고 싶었는지 몰라요.” “응? 그, 그랬어?” “네. 나 엄마 젖 빨고 싶어요.” “어……?” 순수하기만 했던 아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 맞을까. 수아는 잠시 당황하다 그와 눈을 맞췄다. * “하아, 건아야, 너 이런 애 아니잖아. 하아, 응?” 눈썹이 잔뜩 일그러진 수아에 건아가 눈을 맞췄다. 맺혀 있던 눈물이 수아의 볼에 뚝뚝 떨어져 내렸다. “나, 이런 애 맞아요.” “거, 건아야…….” “이거 봐요. 엄마도 흠뻑 젖었잖아.” 보지 속을 빠져나온 손가락이 눈앞에 쫙 펼쳐졌다. 녹진한 액에 범벅인 손에서 쿰쿰한 냄새가 훅 끼얹어졌다. 수아는 고개를 돌려 버렸다. “엄마 보지 본 적 있어요.” “거, 건아야!” “예뻤어. 분명히.”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엄마가 내 아이를 가졌다》